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2401 호주 "한국인이 은퇴 후 가장 살고 싶은 나라 1위는 호주 톱뉴스 18.12.22.
2400 호주 총영사관, 신년 첫 브리즈번 순회영사 계획 밝혀 file 호주한국신문 18.12.19.
2399 뉴질랜드 노래, 댄스로 치러진 ‘가족과 함께, 한마음 운동회’ NZ코리아포.. 18.12.19.
2398 뉴질랜드 더니든 한인회, 차경일 신임회장 선출 NZ코리아포.. 18.12.18.
2397 뉴질랜드 와이카토한인회, 송년의 밤과 크리스마스 퍼레이드 참가 NZ코리아포.. 18.12.17.
2396 호주 한국언론진흥재단 대표단 호주 방문  ​ 톱뉴스 18.12.13.
2395 호주 ‘부모 임시 거주 스폰서 비자’ 길 열렸다 톱뉴스 18.12.13.
2394 호주 ‘굿네이버스 호주’, 연말 문화행사 마련 file 호주한국신문 18.12.13.
2393 호주 총영사관, 내년도 순회영사 활동 횟수 늘려 file 호주한국신문 18.12.13.
2392 호주 은퇴 앞둔 한국인 60%, “해외에서 살고 싶다” file 호주한국신문 18.12.13.
2391 호주 재호한인상공인연합회 이•취임식 개최 톱뉴스 18.12.09.
2390 호주 제 6회 한호예술재단 미술 공모전 개최 톱뉴스 18.12.09.
2389 호주 중견작가 토저씨의 ‘Mangroves’, 올해 KAAF 우승작 ‘영예’ file 호주한국신문 18.12.06.
2388 호주 한인동포 정치 후원 모임 ‘LFK’, 출범 선포 file 호주한국신문 18.12.06.
2387 호주 호주 광복회, 한인 청소년 대상 ‘독립선언서 낭독대회’ 계획 file 호주한국신문 18.12.06.
2386 호주 ‘호주한인공익재단’, 커뮤니티 단체에 7천 달러 지원 file 호주한국신문 18.12.06.
2385 호주 “한인 커뮤니티 위해 보다 큰 일 할 수도 있다...” file 호주한국신문 18.12.06.
2384 호주 재호한인상공인연합회 제19대 회장단 출범 file 호주한국신문 18.12.06.
2383 뉴질랜드 2018 산타퍼레이드에서 한국 전통문화 알려... NZ코리아포.. 18.12.04.
2382 뉴질랜드 문대통령, 뉴질랜드 동포간담회...재외 동포들이 자랑스러워 하는 당당나라 만들겠다 NZ코리아포.. 18.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