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2941 호주 시드니총영사관, ‘주브리즈번 출장소’ 개설키로 file 호주한국신문 21.09.02.
2940 호주 민주평통, 호주협의회장에 고동식 전 부회장 선임 file 호주한국신문 21.09.02.
2939 호주 광복회 호주지회, 경술국치 111년 상기 행사 마련 file 호주한국신문 21.09.02.
2938 뉴질랜드 2021 오클랜드 한인회 정기총회 및 이·취임식 가져 일요시사 21.08.30.
2937 뉴질랜드 6.25 한국전 71주년 기념 참전용사 헌화식 및 보은행사 거행 일요시사 21.08.30.
2936 뉴질랜드 "71년간 이어져오고 있는 전쟁의 종식을 기원하며 열린 한반도 평화 기원 특별 콘서트" 일요시사 21.08.30.
2935 뉴질랜드 거대했던 4월의 가평전투, 한국전 발발 71주년을 맞이하여 일요시사 21.08.30.
2934 호주 가언(假言)과 진언(眞言)사이-3 file 호주한국신문 21.08.26.
2933 호주 해외 한인 정치인들, ‘한반도 평화통일’ 역할 모색 file 호주한국신문 21.08.26.
2932 호주 재외동포재단, 입양동포 모국반문 신청자 접수 file 호주한국신문 21.08.26.
2931 호주 ‘호주한국영화제’, 올해 다시 극장에서 관객과 만난다 file 호주한국신문 21.08.19.
2930 호주 “자주권 회복 위해 희생하신 선열들의 독립정신 깊이 새겨야...” file 호주한국신문 21.08.19.
2929 호주 재외동포재단, 올해 ‘재외동포 가요제’ 참가자 신청 접수 file 호주한국신문 21.08.19.
2928 호주 오지라퍼의 세상사 참견-3 호주한국신문 21.08.19.
2927 호주 민주평통 호주협의회, ‘평통’ 3개 이벤트서 모두 수상 file 호주한국신문 21.08.12.
2926 호주 호주 현지인들의 한식에 대한 인지도는 어느 정도? file 호주한국신문 21.08.12.
2925 호주 정동철의 가언(假言)과 진언(眞言)사이 2 file 호주한국신문 21.08.12.
2924 호주 오지라퍼의 세상사 참견- 진영에 갇히면 공존은 불가능 호주한국신문 21.08.05.
2923 호주 “한인사회의 발전적 미래 위한 큰 그림 만들어가겠다” file 호주한국신문 21.08.05.
2922 호주 오지라퍼의 세상사 참견- 언제까지 ‘봉쇄(lock down)’만 고집할 것인가 호주한국신문 21.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