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1477 뉴질랜드 오클랜드 남부 한 바, 경찰관도 함께 노래 실력 보여 file NZ코리아포.. 20.11.30.
1476 뉴질랜드 밀포드 트랙 전 구간, 다시 문 열어 file NZ코리아포.. 20.11.30.
1475 뉴질랜드 10월까지 연간 무역흑자 “28년 만에 최대 기록” file NZ코리아포.. 20.11.29.
1474 뉴질랜드 NZ, 자유 무역 협의 FTA에 서명 file NZ코리아포.. 20.11.16.
1473 뉴질랜드 ‘코로나19’ 백신 “내년 초에 국내에도 공급될 듯” file NZ코리아포.. 20.11.10.
1472 뉴질랜드 해외 거주 키위 50만 명, 뉴질랜드로 귀국 예정 file NZ코리아포.. 20.11.09.
1471 뉴질랜드 2020 총선 공식 결과 발표, 1999년 이후 가장 높은 투표율 file NZ코리아포.. 20.11.09.
1470 뉴질랜드 뉴질랜드의 가장 아름다운 도시, '해밀턴과 황가누이' NZ코리아포.. 20.11.02.
1469 뉴질랜드 금년 NZ 최고 소시지는 “조카와 숙모가 만든 스웨덴식 소시지” NZ코리아포.. 20.10.31.
1468 뉴질랜드 COVID-19 8월 18일 오후 , 새로운 감염자 13명 일요시사 20.08.18.
1467 뉴질랜드 ( 속보 ) 임금 보조금 2주연장,모기지 6개월 연장 일요시사 20.08.18.
1466 뉴질랜드 (속보) 오클랜드 12일동안 레벨 3 연장 일요시사 20.08.18.
1465 뉴질랜드 자신다 아던 총리, 문 대통령과 한국 외교관 성추행 의혹건 언급 NZ코리아포.. 20.07.29.
1464 뉴질랜드 CHCH 부부, 미망인 어머니에게서 140만 달러 훔쳐 NZ코리아포.. 20.07.28.
1463 뉴질랜드 리디아 고, 15세 본인에게 쓴 편지 공개 NZ코리아포.. 20.07.22.
1462 뉴질랜드 국경 막혀 두 달째 학교 못 가는 6살 한국 어린이의 사연 NZ코리아포.. 20.07.22.
1461 뉴질랜드 미국에서 뉴질랜드 이주, 관심 급증 NZ코리아포.. 20.07.09.
1460 뉴질랜드 뉴질랜드, 코로나_19 위기 대응 OECD국가 중 최고 점수 NZ코리아포.. 20.07.02.
1459 뉴질랜드 호주 멜번 4주간 록다운 시작, 타스만 버블은? NZ코리아포.. 20.07.02.
1458 뉴질랜드 리디아 고, 정다래 뉴질랜드 국가대표 축하 메시지 NZ코리아포.. 20.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