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 일 다한 조국, 나머지는 국민이 한다

    [시류청론] 조 장관 사퇴는 검찰개혁 성공을 위한 ‘일보 후퇴’ (마이애미=코리아위클리) 김현철 기자 = 조국 법무장관이 10월 3일 당-정-청 협의회에서 사의를 표한 후 다음 날인 14일 전격 사퇴했다. 그는 "검찰개혁을 위한 '불쏘시개' 역할은 여기까지다"라는 제목의 ...

    할 일 다한 조국, 나머지는 국민이 한다
  • 미국에서 변호사가 되려면...

    표현력과 언변 능력 필수... 고교때부터 토론 활동도 도움 (워싱턴디시=코리아위클리) 엔젤라 김(교육가) = 한국의 부모님들이 자녀들이 되길 희망하는 직업으로서 의사, 변호사, 박사 등을 꼽았던 시기가 있었다. 지금은 세대가 많이 변해서 자녀가 연예인이 되게 하기...

    미국에서 변호사가 되려면...
  • 맨 끝자리와 하나님 나라 file

    [종교칼럼] (서울=코리아위클리) 최태선 목사(하늘밭교회) = 합동 총회장이었고 한기총 회장이었던 길자연 목사는 한기총 회장이 개신교 대통령과 같다고 말한 적이 있다. 이 같은 사고를 가진 사람은 길자연 목사만이 아니다. 너무도 많은 사람들이 그렇다. 그런 이들...

    맨 끝자리와 하나님 나라
  • 미국 정보책자 한국오류 심각 file

    Newsroh=박기태 칼럼니스트     전 지금 미국 LA에서 독도와 직지 등 한국 문화 강의중인데요. 서점에서 정보조사중 미국 정부와 민간 발행하는 최신판 세계 유명 국가 정보 책자에서 한국 오류(誤謬)가 심각하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요약하면, ㅡ 한국의 언어는 한...

    미국 정보책자 한국오류 심각
  • 무너진 맨하탄 천도(遷都)의 꿈 file

      Newsroh=이계선 칼럼니스트     집 떠난지 45일 만에 돌아와 보니 이런 메일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전화를 안 받으시고 메일을 보내도 응답이 없으셔서 혹시나(?) 했습니다. 죽은자는 불러도 대답 없는 님이니까요.”   “혹시 돌섬의 운이 다하여 맨하탄으로 천도(遷...

    무너진 맨하탄 천도(遷都)의 꿈
  • 적폐세력 침묵시킨 200만 함성, 국민은 살아있었다!

    [시류청론] 치명상 입은 정치검찰,후 폭풍 견뎌낼까? (마이애미=코리아위클리) 김현철 기자 = 9월 28일 저녁 전국 각지에서 모인 200만 시민이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검찰개혁 및 적폐청산을 촉구하는 촛불을 들었다. ‘침묵하는 시민들’을 제쳐놓고 “조국 수사 지나치지 ...

    적폐세력 침묵시킨 200만 함성, 국민은 살아있었다!
  • 민주국가 중 최악의 한국검찰, 이 ‘불명예‘를 어찌할꼬!

    윤석열 검찰 과잉수사 그만하고 개혁 받아들여야 (마이애미=코리아위클리) 김현철 기자 = 대한민국 역사에 유례가 없는 250여명의 검사를 동원, 조국 법무장관 가족 수사를 벌이고 있는 윤석열 검찰이 이번에는 11시간동안이나 조 장관 자택을 압수수색하는 과잉수사를 ...

    민주국가 중 최악의 한국검찰, 이 ‘불명예‘를 어찌할꼬!
  • 전공 선택 고민해야, 직업과 인생에 영향 끼쳐

    자신이 가장 열정적으로 생각하는 분야가 최적 (워싱턴디시=코리아위클리) 엔젤라 김(교육가) = 대학입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전공을 무엇으로 결정할 지가 커다란 고민 거리일 것이다. 전공이 바로 직업과 연결되고 인생 전체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

    전공 선택 고민해야, 직업과 인생에 영향 끼쳐
  • 20-40대에서 A형 간염 증가 추세, 왜일까

    [생활칼럼] 한국 뿐 아니라 미국서도 환자 증가, 오염된 음식과 물이 주범   ▲ A형 간염 1차증상은 메스꺼움, 피로감, 구토, 발열 등이다. 사진은 <한국질병관리본부국> 웹사이트 이미지.ⓒ 코리아위클리   (올랜도=코리아위클리) 최정희 기자 = 지난 4월 30일 한국 질병...

    20-40대에서 A형 간염 증가 추세, 왜일까
  • 도둑도 그가 남기는 유언은 선하다"

    옳고 그른 것은 일찍부터 배워야 '큰 일' 내지 않아     인간을 제외한 모든 동물은 남의 것을 훔치는 행위가 악행임을 모릅니다. 그러나 인간은 남의 물건을 훔치는 행위가 악행임을 도둑놈도 압니다. 그래서 “도둑도 그가 남기는 유언은 선하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

    도둑도 그가 남기는 유언은 선하다"
  • 학생과 매치되는 전공, 적성과 능력 따져봐야

    복수 전공이나 부 전공 등으로 선택 폭 넓힐 수 있어 (워싱턴디시=코리아위클리) 엔젤라 김(교육가) = 지난 주에는 학생 자신에게 가장 좋은 전공을 언제 어떻게 선택할 수 있는 지 몇 가지 방법을 함께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번 주에도 지난 번 칼럼과 연결하여 전공 ...

    학생과 매치되는 전공, 적성과 능력 따져봐야
  • 선물이나 선심은 하향적이어야 건전

    투명한 경영과 깨끗한 기업 만드려면 상납 관행 없어야     (로스앤젤레스=코리아위클리) 홍병식(내셔널유니버시티 교수) = 상사에게 바치는 선물은 그 자체가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습니다. 지금은 어느 정도 약화되었다고 하지만 여러 조직체에서 비공식 적인 상납제...

    선물이나 선심은 하향적이어야 건전
  • 전공은 지원 학교 결정의 큰 요소

    특정 분야 진로 확고하다면 과목 개설 학교 찾아야 (워싱턴 디시=코리아위클리) 엔젤라 김(교육칼럼니스트) = 대학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어느 학교에 지원할 지를 결정해야 하며, 지원할 대학을 결정하는 데 있어서는 여러 가지 요소를 고려해야 합니다. 지리적으로 어...

    전공은 지원 학교 결정의 큰 요소
  • 재선 험로 트럼프, 볼턴 해임하고 ‘북한 앞으로!’

    [시류청론] 급물살 타는 4차 북미정상회담 (마이애미=코리아위클리) 김현철 기자 = 미국의 끈질긴 북미 대화 요청에도 북한의 계속적인 무대응으로 그간 교착상태에 있던 북미 관계가 볼턴 백악관 안보보좌관 해임 이후 급물살을 타고 있다. 최선희 북한 외무성 제1부상...

    재선 험로 트럼프, 볼턴 해임하고 ‘북한 앞으로!’
  • 강대국 틈새에서 요동 치는 한반도 정세… 당당하고 자주적인 주권...

    [허리케인] 일본의 경제도발과 동북아 정세   ▲ 겨레하나 회원들이 지난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의 경제보복조치에 대한 규탄 촛불집회를 열고 아베 규탄과 '친일적폐' 반대를 주장하고 있다. ⓒ 이희훈   (LA=코리아위클리) 박문규 (캘리포니아 ...

    강대국 틈새에서 요동 치는 한반도 정세… 당당하고 자주적인 주권 국가 확립해야
  • 내 마음속 깊이 간직한 어머님 사진

    단 하나밖에 없는 사진, 매년 CD에 충실하게 복사     (로스앤젤레스=코리아위클리) 홍병식(내셔널유니버시티 교수) = 집에 불이 나면 여러분은 뭐를 제일 먼저 들고 집밖으로 뛰어 나가겠습니까? 대부분의 미국시민들은 가족사진첩을 들고 뛰어나가겠다고 대답을 합니...

    내 마음속 깊이 간직한 어머님 사진
  • 집 잘 팔려면 성 요셉상을 파묻어라?

    [생활칼럼] 미 민간전통, 근래 부동산 활기에 힘입어 표출   ▲ 아마존 닷컴에 올려진 성 요셉상 상품들. ⓒ 코리아위클리   오랜 기간 죽었던 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띄면서 미국의 일부 매스컴들은 그동안 민간에서 믿거나 말거나 식으로 행해져 왔던 '성 요셉상 땅속에 ...

    집 잘 팔려면 성 요셉상을 파묻어라?
  • 대학 사교클럽, 인간관계 형성엔 좋지만...

    술 문화와 인종차별적 성격도 있어 (워싱턴디시=코리아위클리) 엔젤라 김(교육 칼럼니스트) = 이번 주에는 오늘날의 대학생활에 있는 사교 활동의 기회들과 사람을 만나고 사귀는 문제에 대하여 말씀 드리고자 한다. 미국 대학에도 우리나라에서 동아리라고 부르는 (전...

    대학 사교클럽, 인간관계 형성엔 좋지만...
  • "아주머니, 대단히 미안하고 감사합니다" file

    할멈 장례식에 참석한 어느 분께 (올랜도=코리아위클리) 송석춘 = 잘 알지도 못하는 분이 우리 할멈 장례식에 참석해 주신 것에 우선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날 장례식장에서 처음 뵙는 아주머니께서 부조금 접수와 식권은 어디에서 받느냐고 질문을 하셨을 때 나는...

    "아주머니, 대단히 미안하고 감사합니다"
  • ‘평양의 택시가 줄어든 까닭’ file

    北바로알기 Phila 강연회     Newsroh=로창현 칼럼니스트         “몸물비누. 귀전화..정말 재미있네요.”   필라델피아에 갔습니다. 6개월여만의 방문이네요. 8일 필라델피아 인근 블루벨의 가야 레스토랑에서 ‘통일기러기 로창현기자의 北바로알기 동포간담회’가 열렸...

    ‘평양의 택시가 줄어든 까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