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보없는 선거는 없다” file

    “후보없는 선거는 없다”   재외국민 비례대표 선출은 시대적 과제 2019년 9월 25일 외교부에서 발표한 ‘국가별 재외동포 현황’에 따르면 외국에 체류하거나 거주하는 재외 동포는 749만 3587명이다. 750만 재외 동포 시대가 수치로 입증된 셈이다.   2019년 6월 30일 발...

    “후보없는 선거는 없다”
  • 중동평화 위한 최선책, 주둔미군 전원 철수뿐

    [시류청론] 이란 2인자 암살한 미국, 보복 공격 계속 당할 듯 (마이애미=코리아위클리) 김현철 기자 = 1월 2일 이란군 총사령관 암살로 이란군이 보복 공격한 이라크 아인 알아사드 미 공군기지는 미 최첨단 MIM-104 페트리엇 방공망이 배치돼 있으며 1500여 명의 미군...

    중동평화 위한 최선책, 주둔미군 전원 철수뿐
  • 벤자민 프랭클린의 '13 미덕'

    고난을 극복한 최고의 모범     (로스앤젤레스=코리아위클리) 홍병식(내셔널유니버시티 교수) = 미국의 독립 선언문에 서명한 건국공신의 한명인 벤자민 프랭클린은 고난의 밑 바닥으로부터 경이로운 성공을 이룩한 최고의 모범인물입니다. 그는 1706년에 17 자녀 중 15...

    벤자민 프랭클린의 '13 미덕'
  • 대학에서 인간 관계 기술을 연습하라

    [교육칼럼] 졸업 후 직장 생활에서 매우 중요 (워싱턴 디시=코리아위클리) 엔젤라 김(교육 칼럼니스트) = 대학에서 대인 관계의 기술을 직접적으로 가르쳐 주지 않는다는 것은 안타까운 사실이다. 물론 사회학, 심리학, 교육학 등 간접적으로 인간 관계의 기술을 배울 ...

    대학에서 인간 관계 기술을 연습하라
  • 하나님 나라는 누구의 것인가 file

    Newsroh=장호준 칼럼니스트     ‘팔복’이라는 것이 복음서에 나옵니다. 마태 복음서와 누가 복음서에 나오지만 마태는 ‘하늘나라’를 이야기 하고 누가는 ‘하나님 나라’를 외치며 "가난한 사람들아, 너희는 복이 있다. 하느님 나라가 너희의 것이다.“라고 합니다.   그렇...

    하나님 나라는 누구의 것인가
  • 아픔과 슬픔끼리

    아픔과 슬픔끼리 호월   한 슬픔이 다른 슬픔에게 손을 내밉니다 한 아픔이 다른 아픔의 어깨에 머리를 기댑니다 슬픔과 아픔이 만나 서로 버텨 주고 있습니다. 둘 다 버려진 운명에 서로 위로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버려진 폐품도 함께 있으면 외롭지 않습니다. 외진 ...

    아픔과 슬픔끼리
  • 최악의 날 1주년 file

    Cargill Meat Solution     Newsroh=황길재 칼럼니스트         오면서 두 번 중량측정소로 들어갔다. 평소에는 휴게소를 겸하며 가끔 DOT에서 나와 단속(團束)한다. 진입로에 설치된 간이 저울을 지날 때 무선으로 DOT 차량에 신호를 주는 모양이다. 경찰관은 두 번 다 ...

    최악의 날 1주년
  • ‘정면 돌파’ 천명한 김정은, 이란 사령관 암살한 미국

    [시류청론] 복잡해진 국제정세... 북한, 무력 공세 펼쳐 미군철수 유도? (마이애미=코리아위클리) 김현철 기자 = 북한 김정은 위원장은 작년 말에 있었던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 전원회의에서 전례없이 신년사를 대신해 “현 정세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정면...

    ‘정면 돌파’ 천명한 김정은, 이란 사령관 암살한 미국
  • 벗님께 세배 올립니다. file

    Newsroh=장기풍 칼럼니스트     벗님께 세배 올립니다.   세월의 빠름을 새삼 느낍니다. 10대에는 시속 10마일, 30대는 30마일. 50대는 50마일로 세월을 달리다 70대는 70마일로 과속 티켓을 받고 드디어 90대는 90마일 이상으로 달리다 사고로 죽게 된다는 우스개소리가...

    벗님께 세배 올립니다.
  • 경영은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해야

    상대의 입장과 감정을 공유해야 발전     (로스앤젤레스=코리아위클리) 홍병식(내셔널유니버시티 교수) = 저는 최근에 오렌지 카운티의 한 대학에서 경영특강을 할 기회를 가졌습니다. 수강 생 중의 한 분이 자기 소개를 하면서 그가 10여 년 전에 제 경영강의를 청강한...

    경영은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해야
  • '부지런함'이란 목표를 위해 노력하는 것

    자녀들은 부모를 보고 부지런함 배워 (워싱턴디시=코리아위클리) 엔젤라 김(교육가) = 부지런한 사람이 성공한다는 것은 동서고금의 진리입니다. 오래 전 한국에서 일었던 “아침형 인간”에 대한 바람과 운동을 기억하실 겁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 아침 시간을 활용하는 ...

    '부지런함'이란 목표를 위해 노력하는 것
  • 2020년은 ‘흰쥐의 해' 경자년

    다산과 풍요, 번영을 상징   ▲ 한국 우정사업본부가 2020년 '흰쥐의 해' 맞아 발행한 기념 우표.   (올랜도) 최정희 기자 = 2020년 경자년(庚子年)은 '흰쥐'의 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2020년 경자년(庚子年) ‘흰쥐의 해’를 맞아 새해의 기대감과 희망...

    2020년은 ‘흰쥐의 해' 경자년
  • 北바로알기가 해법이다 file

      Newsroh=로창현 칼럼니스트     지난 3월 북미간 하노이회담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마지막 순간 영변핵시설의 완전폐기라는 파격적인 제안을 트럼프 대통령에게 제시했습니다. 북은 이미 6.12 싱가포르회담 전후로 비핵화를 위한 선행조치들을 취해 왔지만 폼페이오...

    北바로알기가 해법이다
  • 트럼프에 속고, 적페세력에 발목 잡히고… 슬픈 2019년

    미 언론들, ‘북한 연말연시 자세 변화’ 트럼프에 경고 (마이애미=코리아위클리) 김현철 기자 = 찰스 브라운 미 태평양공군사령관은 12월 17일 북한의 ‘크리스마스 선물’은 “장거리 미사일(ICBM) 시험 발사로 예상된다. 크리스마스 이브냐, 크리스마스냐, 신년 이후냐는 ...

    트럼프에 속고, 적페세력에 발목 잡히고… 슬픈 2019년
  • 미국민의 부채, 증가 일로

    신형 전투기 개발 비용이 한 몫     한국이나 미국에서 정치인들은 늘어가는 국민 부채에 별 관심을 갖지 않는 것 같습니다. 마치 마약에 중독이나 된 것처럼 국민 부채는 한번 빠지면 헤아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머니 매거진'이 보도한 바에 의하면 미국민이 지고 ...

    미국민의 부채, 증가 일로
  • 자신의 존재에 대한 존중감을 가르쳐라

    [교육칼럼] 존중감 있는 자녀는 타인도 존중 (워싱턴 디시=코리아위클리) 엔젤라 김(교육가) = 시대가 변하면서 유행하고 많이 쓰이는 말들도 자주 변하지만 필자가 어렸을 때는 별로 사용하거나 듣지 않았지만 요새 흔하게 쓰이는 말들 중에 ‘명품’과 ‘짝퉁’이라는 말...

    자신의 존재에 대한 존중감을 가르쳐라
  • 이중 국적자, 미 연방정부나 주정부 공무원 될 수 없다

    [이민법상담] 부모의 이중 국적으로 엄청난 불이익 겪는 자녀들 (올랜도=코리아위클리) 위일선 변호사(본보 법률분야 편집위원) = 미국에 이민 와서 살고 있는 많은 분들이 미국에 이민을 온 이유로 자녀를 꼽는다. 입시와 취업 등 경쟁이 과도한 한국에서 자녀들을 키...

    이중 국적자, 미 연방정부나 주정부 공무원 될 수 없다
  • 북한, 대미 강경 모드로 한.미.일 불안 극대화

    [시류청론] 연말시한 이전 북미대화 이어가야 민족 평화의 길 열려 (마이애미) 김현철 기자 = 북한이 미국에 요구한 '연말 시한'을 불과 보름 가량 앞두고 미국의 대북 특별대표 비건이 급거 서울에 와 최선희 북한외무성 제1부상을 판문점에서 만나자는 등 한반도 정세...

    북한, 대미 강경 모드로 한.미.일 불안 극대화
  • 나거 안녕 file

    Newsroh=황길재 칼럼니스트         다음 화물이 들어왔다. 데자뷰도 아니고 일주일 전에 갔던 코스다. Beardstown, IL에서 Newark, NJ로 가는. 나거야 미안하다. 더는 네 고향 가까이 갈 수 없구나.   어제 올린 포스팅을 포고 페친 한 분이 댓글을 달았다. 이 분은 나...

    나거 안녕
  • 소규모 사업은 황금알을 낳는 거위

    미국 사업체 99% 차지, 경쟁도 극심     (로스앤젤레스=코리아위클리) 홍병식(칼럼니스트) = 미국에서는 일반 적으로 직원 수 500 명 이하의 사업체를 소규모 사업이라고 정의합니다. 그러나 연방 정부 산하의 소규모 사업국 (SBA)은 사업의 산업분야에 따라 소규모 사...

    소규모 사업은 황금알을 낳는 거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