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日우경화로 戰前시대 되돌아가나 file

    뺨 맞으며 사과하자? 모조리 원조 친일파 아베가 시작한 한일경제전 천배만배로 갚자     Newsroh=김태환 칼럼니스트     화장품 소재를 화장품 제조사에 납품하는 한국 콜마사의 회장이 아베에게 찬사를 보내고 사과하라는 둥, 한국 여성을 값싼 몸파는 인생으로 비하하...

    日우경화로 戰前시대 되돌아가나
  • 정직하면 '일시적' 불이익 당할 수 있다

    노예제에 관한 링컨의 소신은 정직의 미덕 보여줘     (로스앤젤레스=코리아위클리) 홍병식(내셔널유니버시티 교수) = “정직”이라고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인물이 애브라함 링컨일 것입니다. 미국을 비롯하여 서구세계의 대부분의 국가의 헌법은 구약 성경의 십계명...

    정직하면 '일시적' 불이익 당할 수 있다
  • 쉬운 과목인줄 알았는데 어렵다면

    [교육칼럼] 전공에 중요한 수업인 지 먼저 따져봐야 (워싱턴디시=코리아위클리) 엔젤라 김(교육 칼럼니스트) = 대학 공부가 어떠한 것인지에 대한 일반론은 전에 쓴 여러 칼럼에서 이미 많이 언급한 바 있다. 그러나 각 대학교 마다 고유의 특색들은 다 있게 마련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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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 미사일 연속발사, 비핵화 후 남한 군사력 대응 위한 것

      [시류청론] 중러 공격 피하려면 미국 탄도탄 한국배치 결사반대해야 (마이애미=코리아위클리) 김현철 기자 = 북한은 지속되는 한미 연합 군사훈련에 불만, 지난 5월에 이어 7월, 8월에 들어서도 이스칸데르급(KN-23, 시속 마하 6.2~20) 단거리미사일과 재래식 무기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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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의 신형 핵잠함, 미국엔 막을 수 없는 ‘독약’

    [시류청론] 미국 압력에도 민족공조로 한일군사협정 폐기해야 (마이애미=코리아위클리) 김현철 기자 = 김정은은 7월 22일 신형 핵잠수함을 전격 공개하는 자리에 참석했다. 공교롭게도 이날은 마크 에스퍼 신임 미국 국방장관이 취임하기 하루 전 날이었다. 북한이 신무...

    북의 신형 핵잠함, 미국엔 막을 수 없는 ‘독약’
  • 사흘밤을 달려라 file

      Newsroh=황길재 칼럼니스트         타이슨이나 JBS같이 고기를 싣는 곳은 거의 마감시각에 가까워 화물이 준비된다. 오전 9시도 안 돼 도착했는데 역시나다. 트레일러를 내려놓고 근처 러브스 트럭스탑에 갔다. 거기에선 전화기 연결이 안 돼 샌드위치 하나 사 먹고 ...

    사흘밤을 달려라
  • “우리는 다시 지지 않는다” file

    죽음의 골짜기에서 희망의 골짜기로     Newsroh=장호준 칼럼니스트     아베정권의 미친 짓에 문재인 대통령이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우리는 다시는 일본에게 지지 않을 것입니다.”   맞습니다. 지금은 1905년 乙巳勒約(을사늑약)으로 국권을 빼앗기던 때가 아니...

    “우리는 다시 지지 않는다”
  • 미주동포사회와 노노재팬 file

      Newsroh=로창현 칼럼니스트         무역보복으로 촉발된 ‘일본보이콧’ 운동의 열기가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재미동포사회 등 해외에서 동참하는 사례는 잘 눈에 띄지는 않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해외에 사는 동포들이 본국의 격앙된 열기를 피부로 느...

    미주동포사회와 노노재팬
  • 텍사스 해피타운 file

      Newsroh=황길재 칼럼니스트         오늘은 일찌감치 일을 마쳤다. 새벽 2시 30분에 일어나 출발했으니 그럴밖에. 덕분에 댈러스를 막힘 없이 통과할 수 있었다. 댈러스, 오스틴, 샌 안토니오를 지나왔다. 텍사스 4대도시 중 휴스턴을 빼고는 오늘 하루에 다 지났다.  ...

    텍사스 해피타운
  • “침묵하는 하나님, 아파하는 마음”

    [호산나 칼럼] (서울=코리아위클리) 김희국 형제(한국 새길교회) ‘순교자’ 김은국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로운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 누가복음 6:36 한국전쟁 발발 초기 파죽지세로 밀고 내려오던 북한군을 유엔군과 한국군이 반격을 하면서 1950년 1...

    “침묵하는 하나님, 아파하는 마음”
  • 일을 즐기는 사람은 행복도 누린다

    가치있는 일을 정직하게 수행하는 것은 특권     (로스앤젤레스=코리아위클리) 홍병식(내셔널유니버시티 교수) = 구약성경에 보면 “네가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하였고 또 “게으른즉 석가래가 퇴락하고 나태한 손으로 인하여 집이...

    일을 즐기는 사람은 행복도 누린다
  • 대학에서 문제 해결 기술을 연마하라

    [교육칼럼] 취직 등 인생 전반에 매우 중요     (워싱턴 디시=코리아위클리) 엔젤라 김(교육 칼럼니스트) = 이제 곧 '백투칼리지(Back to College) 라고 써놓고 기숙사에서 필요한 온 갖 물건들을 진열해 놓은 가게 들을 보게 될텐데 대학생을 자녀로 갖으신 부모님들이...

    대학에서 문제 해결 기술을 연마하라
  • 뉴저지는 부담스러워 file

      Newsroh=황길재 칼럼니스트         Flying J Travel Center in Carney’s Point, NJ. 오늘 자고 갈 곳이다. 이따 샤워도 할 거다. 도착했을 때 이미 주차한 트럭이 많았지만, 워낙 넓은 곳이라 빈자리가 드문드문 있었다.   화물 실으러 델라웨어의 조지타운 가는 길이...

    뉴저지는 부담스러워
  • ‘종미자세’ 문재인에 불만, 신형유도탄으로 대응한 북한

    [시류청론] 대체 ‘민족화해’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마이애미=코리아위클리) 김현철 기자 = 북한 <로동신문>과 <조선중앙통신> 7월 26일치를 보면, 김정은 위원장이 25일 두 발의 '신형 전술유도탄 위력시위사격'을 참관했는데, 김정은은 이번 신무기 발사가 문재인 정...

    ‘종미자세’ 문재인에 불만, 신형유도탄으로 대응한 북한
  • 슬럼버 파티에 자녀 보내는 일, 신중 기해야

    자녀 안전문제는 부모가 철저히 챙겨야     (로스앤젤레스=코리아위클리) 홍병식(내셔널 유니버시티교수) = 어린이들의 안전에 관한한 미국의 사회는 그 보호망이 매우 철저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미국에서는 이혼한 배우자가 자녀양육권을 판사로부터 받지 못했을 ...

    슬럼버 파티에 자녀 보내는 일, 신중 기해야
  • “휴전협정을 평화조약으로 바꾸도록 도와주십시오” file

      Newsroh=김수복 칼럼니스트         존경하는 동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7월 27일은 66년전에 休戰協定(휴전협정)을 서명한 날입니다.   3백만명 이상이 죽고 삼천리 금수강산을 잿더미로 만들었던 전쟁이 휴전한 날입니다. 언제 다시 전쟁으로 비화할지 모르...

    “휴전협정을 평화조약으로 바꾸도록 도와주십시오”
  • 북한 “일본 다 희생해도 우리민족에 빚 다 못갚아”

    [시류청론] 아베, 반도체 소재 수출금지로 한국 경제 큰 타격 (마이애미=코리아위클리) 김현철 기자 = 일본 정부는 7월 4일 갑자기 한국 반도체생산에서 필수적인 3대 핵심소재인 감광액(포토 리지스트), 고순도 불화수소(에칭가스), 불화폴리이미드에 대한 수출허가절차...

    북한 “일본 다 희생해도 우리민족에 빚 다 못갚아”
  • 난폭 운전, 취중 운전은 타인의 생명 빼앗는다

    책임감 있는 음주 문화 아쉬워     (로스앤젤레스=코리아위클리) 홍병식(내셔널 유니버시티교수) = 수년 전에 북가주의 멘로 파크 부근에서 통가의 왕세자부부가 교통사고로 생명을 잃었습니다. 미국을 방문하여 1000여명이 모이는 통가인들의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었던...

    난폭 운전, 취중 운전은 타인의 생명 빼앗는다
  • 대학 첫 학기 수강 신청, 학생 관심 분야에 맞춰라

    수 많은 과목 중 선택, 여러 정보 통해 준비해야 (워싱턴 디시=코리아위클리) 엔젤라 김(교육칼럼니스트) = 이제 대학에 입학할 준비를 하는 학생들은 일단 전공과 상담 교수가 결정되고 나면 수강 계획표와 가르칠 교수가 그냥 정해지는 것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이 ...

    대학 첫 학기 수강 신청, 학생 관심 분야에 맞춰라
  • 오늘 하루도 무사히 file

    Newsroh=황길재 칼럼니스트         어제 배달처에 10시에 도착했다. 좁고 까다로운 곳이다. 통행량도 많다. 무슨 사고가 났는지 가뜩이나 좁은 통로에 소방차와 구급차가 막고 있다. 왼쪽은 트레일러가 세워져 있다. 끼다시피 한 공간을 파고들어 지나갔다.   사무실에...

    오늘 하루도 무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