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의 세계평화 한국인들 주도한다’ file

    ‘For This Year’s International Day of Peace, Korea Takes the Lead’         한반도의 평화체제를 분명하고 확실하게 뿌리 내리려면 트럼프를 뛰어넘어 미국사회 전반에 퍼져있는 북한에 대한 편견(偏見)을 없애야합니다. 왜냐하면 미국내 주류사회에게는 북한은 여전...

    ‘올해의 세계평화 한국인들 주도한다’
  • 여자와 어머니 , 비슷하지만 크게 다른 이름

    여자는 약하나 어머니는 강하다     (로스앤젤레스=코리아위클리) 홍병식(내셔널 유니버시티 교수) = 한국에서 친구가 작자 미상의 좋은 글을 보내왔습니다. 혼자 읽기는 너무도 감동적인 글이라서 여기에 소개합니다. 제목은 여자와 어머니 입니다. ♧여자는 약하나 어...

    여자와 어머니 , 비슷하지만 크게 다른 이름
  • 부모의 도움이나 간섭 없는 학교

    [교육칼럼] 보딩스쿨 학생의 책임감이 강해질 수 밖에 없는 이유   (워싱턴=코리아위클리) 엔젤라 김(교육 칼럼니스트) = 지난 삼 주에 걸쳐 보딩스쿨이 무엇이며 보딩스쿨에 왜 진학하는지, 일반적인 이유를 열 가지로 정리해서 말씀드린 바 있다. 앞으로 2주에 걸쳐서...

    부모의 도움이나 간섭 없는 학교
  • “박통이 석탄가루 묻은 광부들 부둥켜 안고 통곡”? file

    [투고] 지역 주간지에 실린 기행문 ‘독일 이야기’ 편을 읽고   (탤라허시=코리아위클리) 전윤형 = 지역 한 주간지에 지난 8월 22일 실린 ‘여행 기행문 독일 이야기’ 편을 뒤늦게 접하고 실망을 넘어 실소를 금할 수 없어 한 마디 한다.   여행 기행문은 한참 삼천포로 빠...

    “박통이 석탄가루 묻은 광부들 부둥켜 안고 통곡”?
  • 팁 잊었다가 뒷욕 먹기 십상인 미국생활

    레스토랑이나 숙박업소 관례적 기본 팁 챙겨야 (올랜도=코리아위클리) 박윤숙 기자 = 팀 문화가 없는 한국에서 오랫동안 살다가 미국을 방문하거나 이민생활을 막 시작한 경우 식당이나 숙박업소, 택시 승차 등에서 팁을 놓치 않아 눈총을 받는 경우가 많다. 심한 경우 ...

    팁 잊었다가 뒷욕 먹기 십상인 미국생활
  • 첫 단추부터 잘 끼워야 이민생활 성공한다 file

      신분증 만들기, 소셜번호 신청, 신분변경 등 절차 밞아야 (올랜도=코리아위클리) 최정희 기자 = 영주권자든 방문비자나 유학비자로 미국에 들어온 경우든 미국에 처음 도착해 의식주를 비롯해 살아가는데 해결해야할 문제는 한두가지가 아니다. 미국에선 개인수표 사용...

    첫 단추부터 잘 끼워야 이민생활 성공한다
  • 천신만고 끝에 찾아낸 조부님의 독립운동 기록 file

    [이민생활 이야기] (탬파=코리아위클리) 신동주 = 나의 조부님께서는 농촌에서 농사를 광작하고 계셨으며 매년 수십차례씩 천도교에 헌금이라는 명목으로 거액을 헌납하셨다. 흰 두루마기에 갓을 점잖게 쓴 노인들이었던 천도교 군들은 시도 때도 없이 두세명씩 들이 닥...

    천신만고 끝에 찾아낸 조부님의 독립운동 기록
  • 크루즈 룸 선택, 3차원적 안목을 가져라

        [여행] 방 주변에 세탁소, 식당 등 공공 장소 있으면 소음 불가피 (올랜도=코리아위클리) 박윤숙 기자 = 예전엔 비교적 부유층만이 누릴 수 있었던 크루즈 여행은 이제 점차 보편화되고 있다. 무엇보다도 상품이 다양해 지면서 일반인들도 쉽게 접할 수 있기 때문이...

    크루즈 룸 선택, 3차원적 안목을 가져라
  • 3차정상회담, 민족문제에 대한 ‘남북공조’ 선언

    남북정상 사실상 ‘종전선언’… 미국 종전선언하면 북은 완전 비핵화 (마이애미=코리아위클리) 김현철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평양정상회담 직후 드디어 “전쟁 없는 한반도가 시작되었다”고 선언했다. 한반도의 지상•해상•공중 등 모든 공간에서의 남북 적대 행위 일체를...

    3차정상회담, 민족문제에 대한 ‘남북공조’ 선언
  • ‘文대통령이 황해도 수해현장을 간다면..’ file

      Newsroh=노창현칼럼니스트 newsroh@gmail.com       “대통령이 가신 김에 황해도 수해 현장을 가본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제3차 남북정상회담 열기가 뜨겁습니다. 지금 평양엔 문재인 대통령 내외와 청와대 주요 관계자들, 정부 관료, 국회(비록 반쪽 대표단이 됐...

    ‘文대통령이 황해도 수해현장을 간다면..’
  • 두 지도자의 무림 대결을 상상했다 file

    유라시아의 사랑과 모험, 평화이야기 105-106     Newsroh=강명구 칼럼니스트         오늘은 우웨이(武威)에서 하루 쉬었다. 이곳도 실크로드의 중요도시이고 역사도 깊어서 유적지도 많지만 나가서 구경할 기력이 없다. 하루 종일 잠자리에 누워있어도 도무지 몸이 상...

    두 지도자의 무림 대결을 상상했다
  • 벙어리 지게차기사 file

    벙어리 지게차기사 폭풍우 뚫고 매사추세츠로     Newsroh=황길재 칼럼니스트         언젠가 이런 일이 있을 것이라 예상은 했다. 사실 그 동안 운이 좋았다. 폭풍우 속의 작업.   어제 일기를 쓴 직후 전화가 왔다. 야간 디스패처다. 그 전에 메시지가 왔으나 일기 쓰...

    벙어리 지게차기사
  • “미국을 몰라도 너무 모르는 한국” file

    한 재미동포의 뜨거운 조언     민족의 명절을 앞두고 남북간 정상이 한반도 평화와 번영의 국운을 걸고 3번째 만남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래 글은 지난 6월 북미회담이 성사되는 과정에 있었던 취소와 번복의 소동에 대하여, 미국에 오래 거주한 재미동포(Edward Le...

    “미국을 몰라도 너무 모르는 한국”
  • 노랑나비가 되어! file

    유라시아에서 들려주는 평화이야기 103-104     Newsroh=강명구 칼럼니스트         사막에서도 운이 좋으면 노랑나비를 볼 수 있다. 사막의 야생화 향기가 날아 나비를 유혹(誘惑)한 걸까? 아무도 노랑나비에게 사막의 삭막함은 알려주지 않았기에 나비는 사막이 벼가 ...

    노랑나비가 되어!
  • 러브스 트럭스탑 file

      Newsroh=황길재 칼럼니스트     오늘 트럭 일을 시작한 이후 두 번째로 아팠다. 첫 번째는 PSD 시작한 첫날이었다. 당시 네이슨이 새로 사 준 베개가 안 맞았는지 자고 일어나 등쪽 척추가 무척 아팠다. 한동안 내가 가져온 베개를 썼다. 지금은 네이슨이 사 준 베개...

    러브스 트럭스탑
  • 올 가을은 대동강물 칵테일을! file

    유라시아의 사랑과 모험, 평화이야기 101-102     Newsroh=강명구 칼럼니스트         젊은 배우와 노시인   스산한 바람이 잠 못 이루고 뒤척이는 밤/ 내 사유(思惟)도 잠 못 이루고 혼돈 속에 뒤척인다.   한 젊은 배우가/ 태양을 향해 나는 부나비가 되어/ 혼신의 연...

    올 가을은 대동강물 칵테일을!
  • 집을 향한 질주 file

      Newsroh=황길재 칼럼니스트         새벽 3시. 문자가 들어왔다. 메사추세츠 윌밍턴이 배달지가 맞다는 확인이다. 발송 사무실로 가 서류를 받았다. 서류의 주소는 노스캐롤라이나 체리포인트로 돼있다. 페북 그룹 게시판에서는 빌링 주소와 발송 주소가 다른 경우라 ...

    집을 향한 질주
  • 뉴욕의 브라질퍼레이드 file

    우리도 코리아 상징 티셔츠 어떨까     Newsroh=이오비 칼럼니스트         지난 일요일 노동절연휴 리틀브라질(West 46th Street between Fifth and Sixth Avenues)에서 브라질데이 퍼레이드가 있었다. 뉴욕살이 13년차, 매년 각 나라들의 퍼레이드를 볼만큼 봤다고 생...

    뉴욕의 브라질퍼레이드
  • 황홀한 보자기예술의 진수 file

    뉴욕의 보자기포럼을 가다     Newsroh=이오비 칼럼니스트         '보자기'라는 말을 들으면 드라마에서나 보던 옛시절 책을 싸던 책보, 보자기 포장을 하던 한약, 예단보자기 등이 내 머리속에 먼저 떠오른다. 일상에서 간혹 마주치던 보자기가 한국을 대표하는 하나의...

    황홀한 보자기예술의 진수
  • 태권도를 빼놓고 감히 한류를 말하지 말라

    [특별기획] 태권도, 한류 확산의 든든한 뿌리(1) (* 이 기사는 한국 언론진흥재단의 후원을 받아 작성한 것입니다.) (올랜도=코리아위클리) 김명곤 기자 = 방탄소년단이 최근 들어 두 차례나 미국 빌보드 차트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한국의 케이팝 스타들의 노래...

    태권도를 빼놓고 감히 한류를 말하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