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리로 가는길 file

    트럭킹 교육 첫날         뉴욕 – 뉴저지 – 펜실베이니아 - 오하이오 – 인디애나 – 일리노이 – 미주리. 1박 2일 동안 두 번 버스를 갈아타고 지나가는 주들이다. 미국의 거의 절반을 가로 지르는 거리다. 온 만큼을 더 가면 LA다.   두번째라 김샜지만 어찌됐든 다시출발...

    미주리로 가는길
  • 가상 화폐, 아직 안전보장 없다

    블록 체인 개발은 가상화폐 불안정성 줄일 듯     (로스앤젤레스=코리아위클리) 홍병식(내셔널 유니버시티 교수) = 비트코인, 크립토 코인, 기타 무슨 이름으로 부르든지 가상화폐는 기대도 문제도 많았습니다. 일찍이 가상화폐에 투자한 사람은 돈을 많이 벌기도 했고 ...

    가상 화폐, 아직 안전보장 없다
  • 전공선택과 직업 - 치과의사

    [교육칼럼] 학부에서 생물학이나 화학 전공하면 유리 (워싱턴=코리아위클리) 엔젤라 김(교육 칼럼니스트)지난 주에 전공 선택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에 이어 이번 주 부터는 직업과 관련하여 전공선택을 하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보기로 한다. 직업을 무엇으로 가질 지 뚜...

    전공선택과 직업 - 치과의사
  • 이민자들, 아이리쉬들의 삶 본받아야 file

    한국 드라마의 ‘이민자 사기꾼’을 보는 심정 (올랜도=코리아위클리) 송석춘(독자)=우리 부부는 일손을 놓은 후에야 한국 드라마를 보기 시작했다. 이제까지 ‘막장’이라 불릴만한 드라마를 몇 편이나 보았는지 헤아릴 수 없을 지경이다. 처음에는 할멈이 “드라마 같이 보...

    이민자들, 아이리쉬들의 삶 본받아야
  • 무인트럭이 몰려온다 file

      Newsroh=황길재 칼럼니스트         왜 지금 트럭을 시작하는가?   택시 벌이가 시원찮아져 새로운 생계수단이 필요했던 마당에 마침 전부터 하고 싶었던 트럭을 한다가 모범답안이다. 하지만 또 다른 중요한 이유가 있다. 지금 아니면 앞으로 영원히 못 할 수도 있기 ...

    무인트럭이 몰려온다
  • ‘내로남불’과 ‘내당너당’ file

    ‘네가 나보다 낫다’     Newsroh=장호준 칼럼니스트     '내로남불‘, ’내가 하면 로맨스요 네가 하면 불륜(不倫)이다.‘ 라거나 ’내당너당‘, ’내가 당했으니 너도 당해라.‘라는 것은 기준의 문제입니다.   ‘내로남불’이 나와 너를 다른 기준에 두고 있는 것이라면 ‘내당너...

    ‘내로남불’과 ‘내당너당’
  • 초야의 밤을 기다리는 꼬마신랑 file

    유라시아의 사랑과 모험, 평화이야기 57     Newsroh=강명구 칼럼니스트         모든 것이 다 순탄하게 풀렸으면 내가 지금 이렇게 자유를 품에 안고 맘껏 유라시아대륙을 달릴 수가 있을까? 내 인생이 살지고 풍요로웠다면 평화가 그렇게 소중한지 알았을까? 그래서 내...

    초야의 밤을 기다리는 꼬마신랑
  • 항일운동의 3대 성지 부산 동래 이야기 (上) file

    진짜 태극기의 섬, 항일운동 성지 소안도(4)     Newsroh=장기풍 칼럼니스트     소안도와 북청과 함께 항일운동 3대 성지인 동래는 지금은 인구 355만의 부산직할시에 속한 일개 구(區)지만 일제시대 전에는 부산전체가 동래부 관할이었다. 1876년 조일수호조약으로 부...

    항일운동의 3대 성지 부산 동래 이야기 (上)
  • ‘북미 연락사무소’ 개설에 목 매는 트럼프

    [시류청론] ‘선 핵폐기 후 보상’ 잠꼬대부터 멈춰야 (마이애미=코리아위클리) 김현철 기자 = <시사인> 3월 27일치를 보면, 이창주 상트페테르부르크 대학 국제관계학부 석좌교수(국제코리아재단 상임의장)가 “트럼프는 북한과 관련해 역대 정권이 하지 못한 일을 자신이...

    ‘북미 연락사무소’ 개설에 목 매는 트럼프
  • 참을 수 없는 ‘꼼수’의 가벼움 file

    정봉주와 김어준을 생각한다     Newsroh=소곤이 칼럼니스트     ‘본지는 한국 농담을 능가하며 B급 오락영화 수준을 지향하는 초절정 하이코메디 씨니컬 패러디 황색 싸이비 싸이버 루머 저널을 지향한다..’   1998년 7월 6일, 한국 최초의 인터넷 풍자매체(諷刺媒體)로...

    참을 수 없는 ‘꼼수’의 가벼움
  • 한 나라로 함께 사는 세상(1) file

    남북연합방 경제체제와 북남연합방 평화체제       Newsroh=오인동 칼럼니스트     <연재를 시작하며>   분단 모국에 가장 깊게 관여하고 있는 미국을 48년 살고 있는 재미동포로 1992년 이래 남과 북을 드나들며 남북.미 세 나라를 각기 안과 밖에서 보아왔다. 남은 세...

    한 나라로 함께 사는 세상(1)
  • 아제르바이잔에서 만나는 김구선생의 꿈 file

    유라시아의 사랑과 모험, 평화이야기 (56)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를 꿈꾼다”     Newsroh=강명구 칼럼니스트         어제 우리가 찾아낸 호텔의 이름은 캐러번사라이이다. 그 옛날 캐러번들이 묵어가던 캐러번사라이와 연관이 있는지 모르지만 그 옛날 그 캐러번...

    아제르바이잔에서 만나는 김구선생의 꿈
  • 시몬느 베이유의 기도

    [호산나칼럼] 헌신의 기도 (서울=코리아위클리) 최태선 목사(하늘밭교회) 이 몸과 영혼을 갈가리 찢어 당신을 위해 쓰게 하시고 제게는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게 하소서. 시몬느 베이유의 기도입니다. 기도의 내용이 참 지독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짧은 이 기도...

    시몬느 베이유의 기도
  • 이민자들, '대마초 합법화' 함정 조심해야

    상당수 주들 허용 불구 연방법은 소지, 흡연, 복용, 재배 등 여전히 금지 (올랜도=코리아위클리) 위일선 변호사(본보 법률자문) = 2018년 1월까지 플로리다를 포함한 미국의 30개 주가 의료용 대마초(마리화나)의 사용을 합법화 했고, 10개 주에서는 의료와 상관없이 대...

    이민자들, '대마초 합법화' 함정 조심해야
  • 매일 도시락 들고 출근, 성공에 방해

    때로 고객, 직장 동료 및 상사와의 식사는 긍정적     (로스앤젤레스=코리아위클리) 홍병식(내셔널 유니버시티 교수) = 도시락을 들고 출근하는 직장인들은 알뜰 살림꾼 처럼 보입니다. 도시락은 2-3 달러 이내로 준비할 수가 있겠지만 외식을 하면 10 달러 정도 든다는...

    매일 도시락 들고 출근, 성공에 방해
  • 전공은 지원 학교 결정에 주요 요소

    [교육칼럼] 대입 전 전공에 관심 기울이는 것이 바람직 (워싱턴=코리아위클리) 엔젤라 김(교육칼럼니스트) = 대학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어느 학교에 지원할 지를 결정해야 하며, 지원할 대학을 결정하는 데 있어서는 여러 가지 요소를 고려해야 합니다.   ▲ 엔젤라 김  ...

    전공은 지원 학교 결정에 주요 요소
  • 플로리다 주도 탤러해시에는 미 남부의 고풍이 숨쉰다

    [탐방기] 올랜도와 마이애미에 가려져 있는 도시, 플로리다주의 역사 보고   ▲ 유럽 열강들의 식민지 쟁탈 시기에 플로리다 주도는 동쪽의 세인트 어거스틴과 서쪽의 펜사콜라 등 2개였으나, 이후 양 도시 중간지점에 위치한 탤러해시가 주도로 정해졌다.   (올랜도=코리...

    플로리다 주도 탤러해시에는 미 남부의 고풍이 숨쉰다
  • 잘못된 안경 사용, 시력 저하 부른다

    [생활칼럼] 안경 다리와 코받침 조절도 개인이 하면 곤란, 전문가에 맡겨야     (올랜도=코리아위클리) 최정희 기자 = 많은 사람이 안경이나 콘택트렌즈를 착용하고 있지만, 효과적인 사용법이나 주의사항, 관리법은 잘 모르거나 잘못 알고 있어 시력을 망치는 경우를 ...

    잘못된 안경 사용, 시력 저하 부른다
  • 항일운동 3대성지 함경도 북청이야기 file

    ‘조선의 나폴레옹’ 김경천장군 북청인물 진짜 태극기의 섬, 항일운동 성지 소안도(3)     Newsroh=장기풍 칼럼니스트     나는 소안항에서 완도로 향하는 배에 올라 다음 행선지로 거제를 생각했다. 완도에서 거제로 가는 방법을 확인하니 배편은 없고 순천을 거쳐 진주...

    항일운동 3대성지 함경도 북청이야기
  • 당당히 역사의 아침을 맞읍시다 file

    사순절 이야기 - 다섯번째 편지     Newsroh=장호준 칼럼니스트     잠언 7:17 ... <제 침대에는 요를 펴고 이집트 산 화려한 천을 깔아놓았답니다. 자리엔 몰약에다 침향과 육계향을 뿌렸지요. 가서 밤새도록 놀며 한껏 사랑에 취해 봅시다.>   SANA (Singapore Anti N...

    당당히 역사의 아침을 맞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