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일한의 기도 file

    [종교칼럼] 성찰의 기도 (서울=코리아위클리) 최태선 목사(하늘밭교회) 삶에 있어서 무엇이 더 중요한 것인가를 인식할 수 있고, 오늘날 저희들에게 주어진 좋은 것들을 충분히 즐기며, 명랑하고 참을성 있고, 친절하고 우애할 수 있는 능력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유일...

    유일한의 기도
  • 타로카드를 뽑았더니.. file

      Newsroh=황길재 칼럼니스트     나는 타로카드를 오래 전에 배웠다. 정신세계원 다닐 때부터니까 15년은 넘었을 것이다. 한창 때는 월드컵 게임 스코어까지 맞췄다.   내가 사용하는 카드는 가장 일반적인 라이더 웨이트 덱인데 비싼 것은 아니다. 한국에 있을 때 미국...

    타로카드를 뽑았더니..
  • 양치기 목동의 리더십 file

    유라시아에서 전하는 사랑과 모험, 평화이야기 (55) 동병상련의 아픔 아제르바이잔 공화국을 달리며     Newsroh=강명구 칼럼니스트         트빌리시를 벗어나자 바로 대초원지대로 들어선다. 삼림지대와 사막의 중간지점에 나타나는 이런 스텝지역에는 수목은 없고 비...

    양치기 목동의 리더십
  • 남 따라 하는 사업, 말썽 될 수도

    독특하고 창의적인 길 모색해야     (로스앤젤레스=코리아위클리) 홍병식(내셔널유니버시티 교수) = 근면하고 머리가 좋다고 알려진 한국인들의 단점을 지적하라면 “잘 된다는 사업을 너도 나도 따라 하는 성향”이라고 말 하면 별로 틀린 말이 아닐 것입니다. 미국의 한...

    남 따라 하는 사업, 말썽 될 수도
  • 적성에 맞는 전공, 신중하게 찾아라

    [교육칼럼] 학생 능력과 미래 직업 등 고려해야 (올랜도=코리아위클리) 엔젤라 김(교육 칼럼니스트) = 지난 주에는 학생 자신에게 가장 좋은 전공을 언제 어떻게 선택할 수 있는 지 몇 가지 방법을 함께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번 주에도 지난 번 칼럼과 연결하여 전공 ...

    적성에 맞는 전공, 신중하게 찾아라
  • 독서로 극복한 암 file

    내가 책을 사모았던 이유 (올랜도=코리아위클리) 송석춘(독자) = 지금 한국 출판업계는 단군 이래 최대 불황이라고 한다. 전자책 때문에 책 읽는 인구가 날이 갈수록 줄고 스마트폰까지 합류해 독서욕을 말살하고 있는 것이 원인이라고 한다. 그러니 한인 이민사회도 별...

    독서로 극복한 암
  • 마음을 채우는 사랑 file

    사순절 이야기-네번째 편지     Newsroh=장호준 칼럼니스트     잠언 6:7 ... <개미는 우두머리도 없고 지휘관도 없고 통치자도 없지만, 여름 동안 양식을 마련하고, 추수 때에 먹이를 모아 둔다.>         아침에 리아가 허겁지겁 뛰어와 버스를 탑니다. 프리 스쿨 ...

    마음을 채우는 사랑
  • 나를 잡는 뉴욕 file

    일이 꼬일때는 이유가 있다     Newsroh=황길재 칼럼니스트         뉴욕을 벗어나기 힘들다. 출발한 지 몇 시간 만에 다시 집으로 왔다. 만우절(萬愚節) 되려면 아직 한 달이나 남았는데 이게 웬 해프닝인가.   퀸즈 빌리지 그레이하운드 정류장에 가서 예약한 표를 발...

    나를 잡는 뉴욕
  • 항일의 섬 해방의 섬 소안도 file

    진짜 태극기의 섬, 소안도(2)     Newsroh=장기풍 칼럼니스트     소안공원     섬 이름 소안도(所安島)에 대한 유래도 각별하다. 임진왜란 때부터 주민들은 자치 방위대를 조직해 운영할 정도로 자주적이고 패기에 찬 기상을 가졌다. 일제 때 투옥과 순국하는 주민들이 ...

    항일의 섬 해방의 섬 소안도
  • '압박과 제재’가 북한을 손들게 했다?

    [시류청론] 대화국면은 북의 자신감이 낳은 결과… 트럼프의 ‘기행'도 봐줄만 (마이애미=코리아위클리) 김현철 기자 = <워싱턴포스트> 3월 15일치를 보면, 트럼프 대통령이 3월 13일 센디에이고 소재 미군기지의 수 천 명 장병들 앞에서 “지금 우리는 북한과 아주 좋은 일...

    '압박과 제재’가 북한을 손들게 했다?
  • 자유의 패러독스 ‘총기’

      자유의 패러독스 ‘총기’ - 총기규제 시위에 나선 학생들   [i뉴스넷] 최윤주 기자 editor@inewsnet.net   지난 14일(수) 오전 10시, 미 전역의 학생들이 들불처럼 일어났다.   시위는 17분간 이어졌다. 한 달 전 같은 시각, 플로리다주 한 고등학교에서 목숨을 잃은 1...

    자유의 패러독스 ‘총기’
  • [특별기고] 제18기 민주평통 달라스 협의회 독도 방문기

    [특별기고] 제18기 민주평통 달라스 협의회 독도 방문기 결연한 독도 수호 의지  … 아쉬운 회항       오원성_제18기 민주평통 달라스협의회 부회장   제18기민주평통달라스협의회 자문위원들의 통일을 갈망하는 굳은 의지는 독도까지 이어졌다. 2018년 3월 12일(한국시...

    [특별기고] 제18기 민주평통 달라스 협의회 독도 방문기
  • 제2의 고향 미주리 file

    34시간 대장정에 나섰지만..     Newsroh=황길재 칼럼니스트     11년 전 미국에 처음 왔을 때 내가 방문한 곳은 행정구역상으로 미주리(Missouri)주의 시모어(Seymour)에 속해 있었다. 시모어는 인구 2천명이 안 되는 작은 시골 도시다. 당시 나는 시모어 읍내에서도 차...

    제2의 고향 미주리
  • 세잎 클로버 달고 ‘아이리쉬’ 되어 볼까

    [미국생활] 미국화한 아이리쉬 명절 ‘세인트 페트릭스 데이’   ▲ 세인트 페트릭스 데이 즈음 한 가정집에서 만든 클로버 모양의 쿠키들. ⓒ 코리아위클리   (올랜도=코리아위클리) 최정희 기자 = 매년 3월 17일에 돌아오는 세인트 패트릭스 데이(Saint Patrick’s Day)는 ...

    세잎 클로버 달고 ‘아이리쉬’ 되어 볼까
  • 애국자가 넘치는 세상(하) file

    [호산나 칼럼] 국가를 하나님으로 섬기는 사람들 (서울=하늘밭교회) = 오늘날 애국보다 더 숭고하고 위대한 행위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국익을 위해서라면 범죄조차 정당화됩니다. 우리 주변에서 공익이라는 국가의 편익을 위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희생되는지 모릅...

    애국자가 넘치는 세상(하)
  • 진짜 태극기의 섬, 소안도 file

    소안도의 놀라운 항일역사(1)     Newsroh=장기풍 칼럼니스트         나는 이튿날 아침 일찍 버스정류장에 나가 노화도 동천항 가는 버스를 기다렸다. 조금 있으니 어제 배에서 만난 노인이 무거운 가방을 끌고 나왔다. 반갑게 인사하니 엊저녁 나와 술 한 잔하고 싶어 ...

    진짜 태극기의 섬, 소안도
  • 외계문명과의 조우가 다가오고 있다 file

    별나라형제들 이야기(30) 최초의 접촉 (First contact)     Newsroh=박종택 칼럼니스트     독자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으나 필자는 이런 질문을 해보았다.   “왜 근자에 들어 UFO 출현, ETs 관련 영화, 정보, 책, channelling 등이 이렇게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

    외계문명과의 조우가 다가오고 있다
  • 미국의 보호무역, 나라 경제 해친다

    무역 불균형은 상품의 질과 생산성 향상으로 해결해야     (로스앤젤레스=코리아위클리) 홍병식(내셔널유니버시티 교수)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 초년에 과감한 감세 정책을 펴서 미국의 경제에 큰 활력을 주입시켰습니다. 일반 소득세율은 최고 39.6%에서 38%로 ...

    미국의 보호무역, 나라 경제 해친다
  • 전공 선택시 ‘가슴뛰는’ 분야 찾아라

    [교육칼럼] 열정 쏟을 수 있는 분야라면 성공할 수 있어 (올랜도=코리아위클리) 엔젤라 김(교육칼럼니스트) = 대학입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전공을 무엇으로 결정할 지가 커다란 고민 거리일 것이다. 전공이 바로 직업과 연결되고 인생 전체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해...

    전공 선택시 ‘가슴뛰는’ 분야 찾아라
  • 평창 동계올림픽과 보신탕 문화 file

    변명은 하지만, 이제 변해야 한다 (올랜도=코리아위클리) 송석춘(독자) = 이번 평창 동계 올림픽을 일부 언론은 '한국, 두 토끼 다 잡은 올림픽'이라고 극찬하였다. 내 두 눈으로 미국 텔레비전 채널에서 올림픽을 다 보았기에 떠나온 조국이 새삼 자랑스럽다. 우리 두 ...

    평창 동계올림픽과 보신탕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