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FC 아시안컵의 엄청난 가치 file

    59년만의 챔프 노려야할 이유     Newsroh=로빈 칼럼니스트         미국 축구는 2018년이 ‘흑역사’였다. 통산 6차례 북중미대회 골드컵 우승의 성과에도 불구하고 2018 러시아 월드컵 본선티켓을 놓쳤기 때문이다. 미국에서 축구는 결코 비인기종목이 아니다. MLB(프로...

    AFC 아시안컵의 엄청난 가치
  • 나의 선택은 하여가 vs 단심가? file

    정몽주 묘로 가는길     Newsroh=이오비 칼럼니스트         갑작스러운 한국행에 정신을 놓고 연말을 보내며 의도치않은 효녀코스프레를 하게 되었는데 바로 정몽주 선생의 묘를 매일 출근도장 찍듯이 어머님과 산책을 하기 때문이다. 당(糖) 때문에 급하게 한국으로 돌...

    나의 선택은 하여가 vs 단심가?
  • 히마찰의 쌍둥이동생 가이암 file

      Newsroh=황길재 칼럼니스트         오늘 가이암을 만났다. 놀랍게도 가이암은 히마찰의 쌍둥이 동생이었다. 라디오, 벙커룸 독서 등, 후드 미러 등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99.8% 같은 제품이다. 그도 그럴 것이 히마찰의 트럭 번호는 869001이고 가이암은 869080이다. ...

    히마찰의 쌍둥이동생 가이암
  • 노래가 있는 곳은 즐겁다

    100여곡 담긴 아이팟, 긴 여행에서 큰 도움 돼     (로스앤젤레스=코리아위클리) 홍병식(내셔널유니버시티 교수) = 제가 수년 전에 티벳에 다녀왔고 곧 바로 이어서 운전하고 유타주에 다녀왔습니다. 지구를 한 바퀴 돌고도 남는 거리를 13-4일 동안에 다녀 온 셈입니다...

    노래가 있는 곳은 즐겁다
  • 십대 자녀의 흡연, 어떻게 다룰까(4)

    [교육칼럼] 담배를 아예 시작 못하게 자녀에 관심 쏟아야 (워싱턴=코리아위클리) 엔젤라 김(교육칼럼니스트) = 지난 주에는 담배를 끊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에 대하여 좀 나누었는데 사실상 담배를 끊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며 첫 번째 시도에 성공하기도 쉽지 않다고 ...

    십대 자녀의 흡연, 어떻게 다룰까(4)
  • 성인은 추가 예방접종 해야

    [생활칼럼] 독감 외 백일해, 파상풍, 디프테리아, 슁글, 폐렴 등   ▲ 오렌지카운티 보건소 직원이 독감주사를 준비하고 있는 모습. ⓒ 코리아위클리   (올랜도=코리아위클리) 최정희 기자 = 보통 15세가 넘으면 예방주사를 맞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기 쉽다. 한국과 마...

    성인은 추가 예방접종 해야
  • 임신 중 치과치료, 산모와 아이에 위험

    [건강칼럼] 문제 있다면 임신 전에 치료해야 (서울=코리아위클리) 이준수 치과의 = 바쁜 현대인의 생활에서 본인의 몸 하나도 제대로 관리하기가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본인 하나만이 아니라 두 사람을 관리해야 되는 분들이 계시지요. 바로 임산부들입니다. ...

  • 반드시 알아야 할 미국의 민간보험

      [생활칼럼] 주정부, HMO-PPO-전통적 방식 등 의료제도 관리로 가입자 통제 (올랜도=코리아위클리) 최정희 기자 = 최근들어 미국 사회에서 각종 보험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특히 수년 전부터 '오바마케어' 폐지와 관련한 논란이 지속되면서 건강보험 시스탬에 ...

    반드시 알아야 할 미국의 민간보험
  • 자녀와 성에 대한 대화, 지금 시작하라!

      [생활칼럼] 부모의 분명한 메시지 생각보다 효과있어 (올랜도) 최정희 기자 = 요즘 10대들의 성에 대한 인식은 옛날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개방적이다. 각종 조사통계에 따르면 이같은 추세는 갈수록 거세지는 듯한 경향을 보이고 있어 학부모들의 마음을 조바심...

    자녀와 성에 대한 대화, 지금 시작하라!
  • 미국이 방해해도 한반도에 봄은 오고 있다

    [시류청론] 북한 전문가, “트럼프-김정은 회담불발, 실패시 전쟁” (마이애미=코리아위클리) 김현철 기자 = 일본 <요미우리> 신문 1월 13일치를 보면,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2차 정상회담을 2월 중순 베트남에서 개최하자고 제안했다 한다. 폼페이오 국...

    미국이 방해해도 한반도에 봄은 오고 있다
  • 목사 없는 교회는 '바른 교회'인가? file

    [종교칼럼] (서울=코리아위클리) 최태선 목사(하늘밭교회) = 요즘은 누굴 만나도 내가 목사라는 사실을 밝히기가 어렵다. 상대방에게 부담을 주거나 까닭 없는 적대감과 마주치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오늘날 목사는 신망을 잃은 정도가 아니라 똥통에 빠졌다. 사실 할 ...

    목사 없는 교회는 '바른 교회'인가?
  • ‘인상여강’ 공연은 놓칠수 없지 file

    중국 윈난성을 가다(下)     Newsroh=노정훈 칼럼니스트       운남영상(云南映象)   쿤밍(昆明)의 도시는 그 자체로는 특별할게 없다. 취호공원(翠湖公园)과 출처 불문 세계 100위안에 들어가는 클럽이 있다고 한다. 덕분에 쿤밍(昆明)에서의 첫날은 여유롭다. 인상여강...

    ‘인상여강’ 공연은 놓칠수 없지
  • 별나라형제들 이야기 56 file

    탁월한 ‘영매’ 에일린 개럿         34. 초일상적 세계에서의 모험 (Adventure in the Supernormal )   - Eileen J. Garrett-   저자는 탁월한 영매(靈媒,medium) 중 하나이며 이 책은 그녀의 자서전이다. 그녀는 1900년대 초에 에이레에서 태어났고, 아주 어린 시절부터...

    별나라형제들 이야기 56
  • 분열 있는 곳에 다리 놓는 사람들

    프랑스와 독일 적개심 해소에 합동 사업 제안한 쟝 모네     (로스앤젤레스=코리아위클리) 홍병식(내셔널 유니버시티 교수) = 새해 평강과 만복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한국이나 미국이나 정치계는 분열 모습을 보입니다. 친여는 친여대로 야당은 야당대로 대치현상이 계...

    분열 있는 곳에 다리 놓는 사람들
  • 심대 자녀의 흡연, 어떻게 다룰까(3)

    흡연 습관 알면 자녀의 금연 도울 수 있다 (워싱턴=코리아위클리) 엔젤라 김(교육 칼럼니스트) = 지난 두 주 간에 걸쳐서 젊은이들이 담배에 손을 대는 현상에 대해서 그리고 담배를 끊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언급한 바 있습니다.   ▲ 엔젤라 김   오늘은 담배를 끊을...

    심대 자녀의 흡연, 어떻게 다룰까(3)
  • 비록 지문은 없어졌으나… file

    주류사회에서 인정받는 이민자 (올랜도=코리아위클리) 송석춘(독자) = 오늘 아침 나는 큰 자식놈과 팜파노 낚시를 하기 위해 낚시터로 떠났다. 지금 중병을 회복하고 있는 할멈은 자식 집에 납겨 놓았다. 바늘 가는데 실 가는 식으로 우리 부부는 이민생활을 하면서 지...

    비록 지문은 없어졌으나…
  • 천만 신빈곤층 시대가 온다 file

      newsroh=황길재 칼럼니스트         굳이 노벨경제학상 수상자가 아니더라도 쉽게 예견할 수 있는 일이다. 그래도 너 따위가 무슨 근거로 이런 예견을 하느냐고 묻는다면, 고차원의 존재로부터 채널링으로 받았다고 해두자.   마르크스가 예견했듯이 자본주의의 대표적...

    천만 신빈곤층 시대가 온다
  • “미국 제재 계속하면 우리 갈 길 가겠다”

    김정은 신년사 핵심은 ‘평화’와 ‘경제건설’ (마이애미=코리아위클리) 김현철 기자 =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발표된 김정은 위원장의 2019년 신년사 첫머리는 세계 각국 수반에게 보내는 인사로 장식했다. 이제 미국 본토 타격 능력을 갖춘 ‘북한은 강대국들과 함...

    “미국 제재 계속하면 우리 갈 길 가겠다”
  • 마음 떨어질때는.. file

    Newsroh=장호준 칼럼니스트     ‘낙심’(落心) 이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떨어질 낙’ 에 ‘마음 심’이니 말 그대로 마음이 떨어진다는, 떨어져 버렸다는 뜻이 의미가 될 것입니다.   내게도 요즘 마음 떨어지는 일들이 많습니다. 촛불 혁명으로 세워진 민주 정부 두 해를 ...

    마음 떨어질때는..
  • 히마찰과 마지막 운행 file

    Newsroh=황길재 칼럼니스트     첫 승객과 가이암(Gaiam)         새벽 5시, 출발 준비를 했다. 남자 두 명이 찾아 왔다. 자신들은 팀 드라이버인데 한 명을 다음 주유소까지 태워달라고 했다. 나는 망설였다. 일단 규정에 어긋난다. 회사에 미리 얘기하지 않은 사람을 ...

    히마찰과 마지막 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