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특별한 베를린영화제 참가기’ (上) file

    사마리탄역에서 만난 시리아 난민들   뉴스로=클레어 함 칼럼니스트     나는 시애틀 미디어아트센터및 필름포럼에서 비디오와 영화 야간강좌를 듣고, 나름 수많은 영화를 보면서 독학이나 다름없는 영화인의 길을 걸어왔다. 선댄스영화제에서 박찬욱 감독의 <올드보이>...

    ‘나의 특별한 베를린영화제 참가기’ (上)
  • 한상균은 남의 촛불이 아니다 file

    우리를 위해 싸운 한상균   뉴스로=독일 Claire Ham     한상균 2심 선고 : 3년 징역, 벌금 50만원. 징역 5년에서 2년 줄어서 3년이다. 2심 재판 방청하러 갔을때 그래도 부장판사 인상이 좋아 보이길래 그래도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아 ㅅㅂ.   밤새며 재판 결과를 기...

    한상균은 남의 촛불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