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리의 뉴스포커스 (77) COVID-19/’22꿈의백신/반만의성공/’23변이XBB대처시급

 

코로나19의 길고 지루한 터널을 지나오며 2022년 하반기 꿈의 백신개발 소식과 함께 2023년부터는 코로나 없는 새세상 기대와 희망이 한껏 부풀려 왔던게 사실이다.  

 

3419629782_JT7M46Xj_ee9929ba8f9d461b7eabc308334a9abddc93d9a8.png
 

그러나, 그 기대는 기존의 제반 백신을 무력화시키는데다 과거와 같은 항체 반응 증상마저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는, 항체검진을 뛰어넘는 즉 음성 결과로 나타나는 공기전염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XBB & XBB.1.5 출현 확산으로 또다시 세상을 불안에 떨게 하고 있다. 

 

3419629782_vqIYnrfc_c8ed6cc03e533a0dca8d6c1d5b7b5fb18c90bdf8.png
 

미국의 주요 매체에서는 바로 1월1일 전날밤부터 이른 새벽 CDC(질병통제예방센터)에서 공개한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 ‘XBB’ 와 ‘XBB.1.5’ 속성(실체) 연구(조사)결과를 방영하자 신년맞이 부푼 꿈을 꾸고 아침에 기상했던 전 국민의 가슴을 또한번 얼어붙게 하고 있다.  한편, WHO(세계보건기구)에서는 지난해 연말부터 실체와 속성이 불분명한 공기감염 코로나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중국에 대해 정보공개 요구를 강하게 압박하여 중국정부에서도 이제는 전문가 대동 발표하는 쪽으로 변화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인접국 일본 보건부에서는 정초부터 중국발 입국자들에 대해 가혹하다 할 정도로 검사를 강화하는 초강경 경계태세로 전환했다. 모로코에서는 중국발 여행객들에 대해 국적불문 입국을 아예 차단해버렸다. 바로 이어 호주, 캐나다, 프랑스에서도 잠시 완화했던 입국심사를 다시 강화하는 쪽으로 선회를 했다.

 

사실 지난해 하반기에 인도, 싱가폴, 호주 등지에서 이 변이바이러스 출현이 보고된지 불과 한두달 사이 지난해 연말까지 미국을 비롯한 26개국(비공개국 제외)에서 보고된 때만 하더라도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 것은 증상이 미비할 뿐만 아니라 집중된 연구결과가 없었고, 무엇보다도 스파이크(돌기)를 지닌 제반의 코로나 바이러스를 제압할 수 있다는 이른바 ‘꿈의 백신’ 개발이 가시화 돼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타국 공인하는  CDC에서의 이번 연구결과 발표로 사태와 양상은 완연히 달라졌다.  미국과 뗄 수 없는 1-2일 생활권의 유기적 관계에서 또한 벗어날 수가 없는 전세계 각국이 바로 이어 초긴장하고 있는 지금 정초 분위기다.

 

3419629782_q5KEzDoc_baf534ab02eaf3d3612b3b0e03774b39907fd4b8.png 

 CDC에서 조사한 분석 자료에 따르면 작년말인 지난주초에 미국 전체 지역에서는 XBB 변이종이 40%가 넘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지배종으로 자리잡아가고 있어 그것의 빠른 전파력으로 추산 이번주나 다음주초면 50%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하는 초읽기에 들어갔다고 한다. 특히 인구가 밀집된 미 북동부 지역은 가장 빠른 확산세로 하위변종 XBB.1.5가 전체 감염의 75% 검출율을 보이고 있다니 신종 바이러스 비상사태를 선포할 단계에 이르렀다 하겠다.  

 

3419629782_fz3OPgac_0a58a4396716ae877b9708d59d1c29e3d8371b9e.png
 

바이러스 속성상 어차피 수개월에서 수년의 시간을 두고서 부분적 변이 바이러스가 출현하리라는 고정관념에 귀착 연말까지만도 신종 변이바이러스의 특징적 정확성에 대해서는 의견분분 설왕설래하고 있었으나 PCR 검사마저도 피해가는 이 XBB 아류 XBB.1.5와 같은 변이종이 이처럼 빨리 나타날 줄은 WHO와 의학계에서도 미처 예측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2023년 한해도 WHO와 의학분야 전문 연구원들이 변이바이러스 XBB(계보)를 제압할 수 있는 특단의 논의와 정밀조사, 그리고 고난도의 연구로 분투하는 한해가 되겠지만 지구촌 우리 일반인들이 할 수 있는 가장 쉽고도 전파속도를 늦추거나 경우에 따라서는 또 나라와 지역에 따라서는 자연환경 속에서 멸종까지도 가능케 할 수 있는 인위적 방법의 기본 수칙으로 “마스크 착용” 생활화를 전문인과 사회각계 지각인들이 또다시 강조해 권장하고 있다. 코로나가 종식된 듯 나태해지고 느슨해진 지금 시점에 자신도 보호하고 남에게도 피해주지 않는다는 소박한 관념의 마스크 착용이 또다시 절실히 요망되고 있다.

 

결국은 이시대 제반의 현상을 불시 날벼락 만나듯 겪고 설왕설래 하는 우리 모두에게 이미 1700년대에 자연의 소중함과 그 중요성을 세상 사람들에 호소했던 선각자 장 자크 루소의 “자연으로 돌아가라!”는 구호가 새삼 와 닿는다.

 

 

- 오늘의 뉴스포커스 발췌: < Excerpts from US CDC Report, Sunday Journal USA, NBC News, AFP, EPI Centre Health Research, CNBC Health & Science, Watch Live -Health & Science and Sth China Morning Post // 15-31 December 2022 ^ 1-2 January 2023

- 글로벌뉴스 선정 및 자료파일 취합: nzgreen1@gmail.com // Kakao ID: “sparknz”

- 뉴스배경 종합주해, 원문번역: 박성훈 +64 21 811 367 (Phone/Text), New Zealand

 

•WATCHLIVE

HEALTH AND SCIENCE

 

Omicron XBB.1.5 variant is quickly becoming dominant in U.S.  

 

UPDATED SUN, JAN 1 20234:04 AM EST

 

Gilnature | Istock | Getty Images

The Covid omicron XBB.1.5 variant is rapidly becoming dominant in the U.S. because it is highly immune evasive and appears more effective at binding to cells than related subvariants, scientists say.

 

XBB.1.5 now represents about 41% of new cases nationwide in the U.S., nearly doubling in prevalence over the past week, according to the data published Friday by the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The subvariant more than doubled as a share of cases every week through Dec. 24. In the past week, it nearly doubled from 21.7% prevalence.

 

Scientists and public health officials have been closely monitoring the XBB subvariant family for months because the strains have many mutations that could render the Covid-19 vaccines, including the omicron boosters, less effective and cause even more breakthrough infections.

 

XBB was first identified in India in August. It quickly become dominant there, as well as in Singapore. It has since evolved into a family of subvariants including XBB.1 and XBB.1.5.

 

 

 

 

건강과학 Watch Live

 

오미크론 변이 XBB.1.5가 급속도로 미국 전역의 지배종이 돼가고 있다  

 

코비드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인 XBB.1.5가 면역항체를 매우 용이하게 피해가고 기존의 관련 하위변종 바이러스들에 비해 훨씬 효과적으로(쉽게) 수용체인 숙주(인체)세포에 침투(감염)시키는 것으로 밝혀진 바와 같이 현재 미국 전역에 급속한 확산일로에 있어  지배종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고 과(의)학자들이 말하고 있다.

 

지난주 금요일에 (1차) 발표한 질병통제예방센터의 데이터 자료에 의하면, XBB.1.5는 현재, 지난주에만도 거의 두배 가까이, 미국 전역에 급속하게 확산되고 있어 이제는 신규 확진 사례의 약 41%를 차지하게 됐다. 지난주 12월 24일을 지나면서는 이 하위변종의  확산율이 매주 두배 이상을 상회할 것으로 예측된다. 실제로, 지난주 21.7%에서 거의 곱절의 확산율을 보였다.   

 

의학 전문인과 건강관련 공무원(종사자)들은 수없이 거듭된 돌연변이를 일으키는 변이바이러스종에 맞춰 코비드19 백신을 개발케 한 XBB와 같은 하위변종 계보에 대해 지난 수개월 동안 면밀히 관찰(감시)해 왔다. 그 관찰 대상에는 오미크론을 촉진 유발시키는 물질 및 감염을 비효율적으로 덜 시키거나 심지어 획기적 돌파구를 찾아 보다많은 감염을 유발하는 구성인자까지도 포함되어 있다. 

 

XBB는 지난해 8월 인도에서 처음 발견되었다. 그 변이바이러스는 그곳에서 급속한 속도로 지배종이 되었고, 10월에 상륙한 싱카폴에서도 마찬가지다. 그 이래로 이것이 XBB.1과 XBB.1.5를 포함한 하위변종 계보로 진화해온 것이다.

 

3419629782_nOX4kaIT_6aa1a4e014bfb8a6bace04437e8164dc800108a5.jpg
3419629782_RaB4CyW6_53b5325c4bf6a8f166b0b4d8d6303a7e73489a02.jpg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 스탠리의 뉴스포커스 (73) COVID-19/백신접종률기반/게임체인저’/...

    스탠리의 뉴스포커스 (73) COVID-19/백신접종률기반/게임체인저’/치료제다변화 일요시사  메이드-인-코리아 제품 EMA 승인의 의미  / News Focus    유럽의약품청(EMA; European Medicines Agency)에서 마침내 한국의 셀트리온 생명공학 기업에서 개발한 코로나 치료약 ...

    스탠리의 뉴스포커스 (73) COVID-19/백신접종률기반/게임체인저’/치료제다변화
  • 스탠리의 뉴스포커스 (72) COVID-19/백신보강/부스터샷/치료제개...

    스탠리의 뉴스포커스 (72) COVID-19/백신보강/부스터샷/치료제개발//병행진압 일요시사  진압작전 성공 시험대, 위드 코로나!    / News Focus    2022 내년, 내명년 그리고 그 이후까지도의 오리무중 깜깜이 코로나 정국이 지성감천 천운의 덕인지 서서히 그 두껍기만 ...

    스탠리의 뉴스포커스 (72) COVID-19/백신보강/부스터샷/치료제개발//병행진압
  • 스탠리의 뉴스포커스 (71) COVID-19/변종돌파감염/부스터샷/개량...

    스탠리의 뉴스포커스 (71) COVID-19/변종돌파감염/부스터샷/개량백신개발 관건 일요시사  박성훈 (Stanley Park JP) KR Local Govt Overseas Advisor NY State Govt Economy Council US Northwest Airlines Supervisor NZ Unsung Cmm Hero Award 2008 AK Heroes Civic Aw...

    스탠리의 뉴스포커스 (71) COVID-19/변종돌파감염/부스터샷/개량백신개발 관건
  • COVID-19/’22꿈의백신/반만의성공/’23변이XBB대처시급

    스탠리의 뉴스포커스 (77) COVID-19/’22꿈의백신/반만의성공/’23변이XBB대처시급   코로나19의 길고 지루한 터널을 지나오며 2022년 하반기 꿈의 백신개발 소식과 함께 2023년부터는 코로나 없는 새세상 기대와 희망이 한껏 부풀려 왔던게 사실이다.       그러나, 그 기...

    COVID-19/’22꿈의백신/반만의성공/’23변이XBB대처시급
  • COVID-19/’22꿈의백신/반만의성공/’23변이XBB대처시급

    스탠리의 뉴스포커스 (77) COVID-19/’22꿈의백신/반만의성공/’23변이XBB대처시급   코로나19의 길고 지루한 터널을 지나오며 2022년 하반기 꿈의 백신개발 소식과 함께 2023년부터는 코로나 없는 새세상 기대와 희망이 한껏 부풀려 왔던게 사실이다.       그러나, 그 기...

    COVID-19/’22꿈의백신/반만의성공/’23변이XBB대처시급
  • 우주과학/소행성충돌/지구방어계획/1차실험*성공

    스탠리의 뉴스포커스 (76) 우주과학/소행성충돌/지구방어계획/1차실험*성공   2135년 소행성 충돌, 지구와 인류의 운명은?      2135년 9월 22일, 그 날에 과연 지구에 무슨 일이 일어날까? 지구의 대기권 안에서 일어나는 핵폭발 등 인적 재앙이나 악화된 환경영향이 아...

    우주과학/소행성충돌/지구방어계획/1차실험*성공
  • 스탠리의 뉴스포커스 (71) COVID-19/변종돌파감염/부스터샷/개량...

    스탠리의 뉴스포커스 (71) COVID-19/변종돌파감염/부스터샷/개량백신개발 관건   박성훈 (Stanley Park JP) KR Local Govt Overseas Advisor NY State Govt Economy Council US Northwest Airlines Supervisor NZ Unsung Cmm Hero Award 2008 AK Heroes Civic Award 2010...

    스탠리의 뉴스포커스 (71) COVID-19/변종돌파감염/부스터샷/개량백신개발 관건
  • [포커스] 험난한 자주 외교의 길 file

    뉴질랜드가 호주의 일방적인 뉴질랜드 국적 범죄자 추방 문제로 호주와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중국을 둘러싸고 호주와 긴장감을 만들고 있다.      최근 호주의 시사 프로그램인 ‘60분’(60 Minutes)은 뉴질랜드가 중국을 위해 호주를 버렸다고 방송했다. 같...

    [포커스] 험난한 자주 외교의 길
  • [포거스] 반발 부른 이민 ‘리셋’ file

    노동당 정부가 지난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이민 정책에 대한 ‘리셋(재설정)’을 발표했다. 정부는 국경을 다시 전면 개방하면 이전의 이민 정책을 지속할 수 없다며 부유한 투자자와 높은 기술 이민자를 타겟으로 하고 저임금 이민자에 의한 경제 ...

    [포거스] 반발 부른 이민 ‘리셋’
  • [포거스] 로켓 강국으로 떠오른 NZ file

    지난 6월초에 뉴질랜드 정부는 크라이스트처치의 2개 마오리 부족 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1600만달러를 들여 캔터베리 바닷가의 한 땅을 구입했다.     이유는 이곳에 로켓 발사장과 개발시설들을 설치하기 위해서인데, 환경 단체들의 반대를 이겨내고 마오리 부족과 동...

    [포거스] 로켓 강국으로 떠오른 NZ
  • 코로나로 더욱 벌어진 빈부격차 file

    ‘코로나 디바이드(Corona Divide)'.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면서 사회의 양극화가 심해지는 현상을 일컫는 신조어다. 코로나19는 모든 사람들의 생활을 급격하게 변화시켰지만 특히 가난한 사람들에게 더욱 가혹했다. 경기 부양을 위해...

    코로나로 더욱 벌어진 빈부격차
  • 뉴질랜드 집값 폭등의 시대는 끝났는가? file

    정부가 뛰는 집값을 잡고 부동산 투기를 억제하기 위한 대책을 내놓은 지 한달 여가 지났다. 예상보다 강도 높은 이번 정부 대책으로 앞으로 주택시장이 어떤 방향으로 나갈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주택 투기와의 전면전    노동당 정부가 부동산 투기와의 전면전에...

    뉴질랜드 집값 폭등의 시대는 끝났는가?
  • [포커스] 다시 한번 ‘중간계’로 변신하는 NZ file

    4월 중순에 나온 언론 보도에 따르면 뉴질랜드 정부는 ‘반지의 제왕(Lord of the Rings)’ TV시리즈를 제작 중인 아마존(Amazon)에 1억달러 이상을 보조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뉴질랜드는 국내에서 TV시리즈가 제작되면서 이미 3부작 영화로 국가 이미지 제고...

    [포커스] 다시 한번 ‘중간계’로 변신하는 NZ
  • [포커스] 비용 증가로 ‘물가 상승’ 압력 file

    사업체들이 최근 최저임금 인상과 운송비 상승 등으로 비용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고 호소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가 채 가시지 않은 상황에서 상당한 비용 증가를 떠안은 업체들은 판매가격을 올릴 수 밖에 없을 것으로 예고하고 있다. 이에 ...

    [포커스] 비용 증가로 ‘물가 상승’ 압력
  • [포커스] NZ-호주 “무검역 여행 본격 시작” file

    뉴질랜드와 호주 사이의 ‘무검역 여행(quarantine-free travel)’이 오는 4월 19일(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그동안 이를 고대하던 호텔 등 관광업계에서는 적극 환영하고 나선 가운데 각 항공사들 역시 즉각 항공편 증편과 함께 예약에 돌입했으며 호텔...

    [포커스]  NZ-호주 “무검역 여행 본격 시작”
  • [포커스] 불량 국가처럼 행동하는 호주 file

    “호주가 불량 국가(rogue nation)처럼 행동하고 있다.” 지난달 15세 소년을 추방한 호주에 대해 녹색당의 골리즈 그하라만(Golriz Ghahraman) 외무 대변인이 비난한 말이다. 이 사건과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국경 통제 속에서도 계속되는 범죄...

    [포커스] 불량 국가처럼 행동하는 호주
  • [포커스] 최근의 뉴질랜드 환율 상승과 주가 하락 이유 file

    최근 뉴질랜드 환율은 상승 추세를 보이는 한편 뉴질랜드 주가는 조정을 받고 있다. 뉴질랜드달러화는 미국달러화에 비해 작년 3월 57센트선에서 11월 66센트, 그리고 최근 72센트대로 꾸준히 상승했다. 이에 따라 원화 환율은 작년 700원대에서 최근 800원대로 올라섰다...

    [포커스] 최근의 뉴질랜드 환율 상승과 주가 하락 이유
  • [포커스] 생명을 건 위대한 비행 file

    지난주 수많은 지구촌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팀 뉴질랜드’의 대활약으로 ‘아메리카스컵’이 뉴질랜드에 남게돼 온 국민들이 열광하면서 ‘코로나19’로 무거워졌던 마음들을 잠시 내려놓았다.    하지만 한 해가 넘도록 좀처럼 끝날 기세를 없는 바이러스 사태는, 모든...

    [포커스] 생명을 건 위대한 비행
  • [포커스] 팬데믹이 몰고온 키위의 귀환 file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시작하기 전 5년 동안 뉴질랜드는 역사상 가장 많은 이민자를 맞았다. 매년 평균 5만~6만명의 순이민자들이 뉴질랜드로 유입되면서 총인구가 500만명을 돌파하는데 기여했다. 이민자들은 경제성장률을 높였고 일자리...

    [포커스] 팬데믹이 몰고온 키위의 귀환
  • [포커스] NZ주택소유율 “70년 만에 최저로 추락” file

    ‘코로나 19’로 세계 경제가 요동치는 와중에도 집값이 하루가 다르게 치솟으면서 생애 최초 구매자들을 포함한 서민들의 내집 마련은 갈수록 힘들어지고 주택소유율 역시 70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까지 추락했다.    또한 중간 크기 신축주택들이 상대적으로 더 늘어나면...

    [포커스] NZ주택소유율 “70년 만에 최저로 추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