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성수 칼럼 - 시드니 스캔들 (제18화) file

    * '스캔들'의 어원은 원래 헬라어 ‘스칸달론’이다. 스칸달론은 ‘징검돌’ 혹은 ‘걸림돌’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즉 같은 '돌'이 사람에 따라서 ‘징검돌’이 될 수도 있고 ‘걸림돌’이 될 수도 있다는 뜻이다.   브로큰 힐 가는 길   몇 해 전에 4박 5일 동안 기차, 버...

    지성수 칼럼 - 시드니 스캔들 (제18화)
  • 김성호의 호주법 칼럼 - 도로 교통법

    도로 교통법   1992년 11월 추수감사절 연휴에 시카고에서 뉴올리언스까지 장거리 자동차 여행을 한 적이 있었다. 북반구의 늦가을, 마지막 잎새들마저 낙엽질 무렵 총 40여 시간에 걸쳐 미국의 남북을 두 번 횡단한 것이었다. 새벽에 시카고를 벗어나며 부터 번갈아 나...

  • 호주문학협회 산문광장 - 초록을 눈에 담다 file

      초록을 눈에 담다   시월초가 되면 나를 부르는 곳이 있다. 루라 정원 축제(Leura Gardens Festival). 다양한 봄꽃들을 만끽하러간다. 루라 기차역 앞길에 줄지어 흐드러지게 핀 벚나무가 꽃잎들을 함박눈처럼 흩뿌리며 방문객들을 반긴다. 그 연분홍색을 시작으로 내...

    호주문학협회 산문광장 - 초록을 눈에 담다
  • 지성수 칼럼 - 시드니 스캔들 (제17화) file

      지성수 칼럼 - 시드니 스캔들 (제17화)   * '스캔들'의 어원은 원래 헬라어 ‘스칸달론’이다. 스칸달론은 ‘징검돌’ 혹은 ‘걸림돌’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즉 같은 '돌'이 사람에 따라서 ‘징검돌’이 될 수도 있고 ‘걸림돌’이 될 수도 있다는 뜻이다.   울룰루 가는 ...

    지성수 칼럼 - 시드니 스캔들 (제17화)
  • 호주 시드니 『2020 불꽃축제』 전 세계 생중계!

    【카드 뉴스】 ◈호주 시드니 『2020 불꽃축제』 전 세계 생중계! ◈폭염ㆍ산불로 불꽃놀이 취소 직전 30일, 정부 승인... ◈시드니 市 꼬박 1년 준비... 폭죽 7톤 규모!   호주=애디 김 기자ㆍ박철성 대기자<브레이크뉴스 리서치센터 국장ㆍ칼럼니스트>     © 박철성 대기...

    호주 시드니 『2020 불꽃축제』 전 세계 생중계!
  • 【카드뉴스】 호주 아이들의 특별한 현장학습… ’자연 속에서 자라...

    <호주=에디 김 기자>   ▲     © 호주브레이크뉴스  ▲호주 아이들도 한국의 아이들처럼 소풍을 간다. 자연을 체험하며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을 스스로 느낄수 있는 말 그대로 현장 체험이다.   영어식 표현으로 ‘Excursion’. 호주 아이들의 소풍을 그렇게 부른다. 하루...

    【카드뉴스】 호주 아이들의 특별한 현장학습… ’자연 속에서 자라나는 삶’
  • 【에디 김‘s 카드 뉴스】 ‘비트 코인(Bit Coin)’ 길에서 길을 묻다

    ▲     © 호주브레이크뉴스 ▲2009년 가명의 프로그래머가 개발한 비트코인. 현재는 암호화폐의 황소로 불리고있다.   비트코인은 디지털 단위인 ‘비트(bit)’와 ‘동전(coin)’을 합친 용어로 온라인 가상화폐다.   물리적인 실체가 없는 디지털(Digital) 통화라는 의미다. ...

    【에디 김‘s 카드 뉴스】 ‘비트 코인(Bit Coin)’ 길에서 길을 묻다
  • 【에디 김‘s 카드 뉴스】 『쉿』 호주 기차의 특별한(?) 문화...

    ▲     © 호주브레이크뉴스 ▲기차를 이용하려는 승객들   시드니는 호주에서도 물가가 비싼 도시다. 도무지 싼 것이 없다.   특히 대중교통의 불편은 말로 표현할 수 없다. 그런데도 교통비는 한국에 비해 엄청 비싸다. 2.5배 수준이다.   대중교통 요금은 구간, 시간대...

    【에디 김‘s 카드 뉴스】 『쉿』 호주 기차의 특별한(?) 문화...
  • 김성호의 호주법 칼럼

      그것이 알고 싶다!   지나간 날들이 사전보다 두껍게 쌓여진지 이미 오래이나 아직도 찾아오는 첫 경험들로 즐거운 인생이다. 작년 말 크리스마스 직전, 작심하고 무작정 사무실을 찾은 사람이 있었다. 은박 위스키 종이상자가 들어있는 면세점 가방을 들고 사무실로 ...

  • 지성수 칼럼 - 시드니 스캔들 (제16화) file

    * '스캔들'의 어원은 원래 헬라어 ‘스칸달론’이다. 스칸달론은 ‘징검돌’ 혹은 ‘걸림돌’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즉 같은 '돌'이 사람에 따라서 ‘징검돌’이 될 수도 있고 ‘걸림돌’이 될 수도 있다는 뜻이다.   호주판 자연인   시드니에서 350km 떨어진 거리에 60만평...

    지성수 칼럼 - 시드니 스캔들 (제16화)
  • 지성수 칼럼 - 시드니 스캔들 (제15화) file

      * '스캔들'의 어원은 원래 헬라어 ‘스칸달론’이다. 스칸달론은 ‘징검돌’ 혹은 ‘걸림돌’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즉 같은 '돌'이 사람에 따라서 ‘징검돌’이 될 수도 있고 ‘걸림돌’이 될 수도 있다는 뜻이다.   무임승차   큰 아들은 한국 대학에서 일을 하기 때문에...

    지성수 칼럼 - 시드니 스캔들 (제15화)
  • 지성수 칼럼 - 시드니 스캔들 (제14화) file

      * '스캔들'의 어원은 원래 헬라어 ‘스칸달론’이다. 스칸달론은 ‘징검돌’ 혹은 ‘걸림돌’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즉 같은 '돌'이 사람에 따라서 ‘징검돌’이 될 수도 있고 ‘걸림돌’이 될 수도 있다는 뜻이다.   대가족과 콩가루 가족   인류 역사에 가장 큰 영향을 ...

    지성수 칼럼 - 시드니 스캔들 (제14화)
  • 김성호의 호주법 칼럼 - 음주운전 file

      음주운전   2020년 아카데미상 중 최고의 영예인 작품상(Best Picture) 후보에 자랑스럽게 잘 만들어진 ‘기생충’과 함께 선정된 영국영화 ‘1917’은 세계 제1차 대전 프랑스에서 벌어진 영국군과 독일군의 접전 중 연락이 두절된 아군(영국군) 지휘관에게 천육백 명 젊...

    김성호의 호주법 칼럼 - 음주운전
  • 지성수 칼럼 - 시드니 스캔들 (제13화) file

      * '스캔들'의 어원은 원래 헬라어 ‘스칸달론’이다. 스칸달론은 ‘징검돌’ 혹은 ‘걸림돌’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즉 같은 '돌'이 사람에 따라서 ‘징검돌’이 될 수도 있고 ‘걸림돌’이 될 수도 있다는 뜻이다.   호주 스타일   어느 날 한인복지회를 시작했던 이 선생...

    지성수 칼럼 - 시드니 스캔들 (제13화)
  • 시드니한인작가회 산문광장 - 날 데리러 오거든 file

      날 데리러 오거든   이항아 / 수필가, 시드니한인작가회 회원   까똑~ 새벽녘에 노모를 모시고사는 한국의 남동생으로 부터 카톡이 전송되었다. 시간대로 보면 일상적 안부는 아님에 틀림이 없다. 휴대폰 미리 보기에 “어머니가 어제 그만 뒤로 넘어지셔서…”로 시작되...

    시드니한인작가회 산문광장 - 날 데리러 오거든
  • 지성수 칼럼 - 시드니 스캔들 (제12화) file

      * '스캔들'의 어원은 원래 헬라어 ‘스칸달론’이다. 스칸달론은 ‘징검돌’ 혹은 ‘걸림돌’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즉 같은 '돌'이 사람에 따라서 ‘징검돌’이 될 수도 있고 ‘걸림돌’이 될 수도 있다는 뜻이다.   반갑지 않는 새 해   시드니 하버의 송구영신 불꽃놀이...

    지성수 칼럼 - 시드니 스캔들 (제12화)
  • 김성호의 호주법 칼럼 - "incandescent with rage"

      "incandescent with rage"   2020. Twenty Twenty! 펜끝과 혀끝에서 솔솔 굴러가듯 부담 없는 신년이다. 19로 시작하는 출생년도를 가진 20세기 사람이 만 21세 성년이 되는 해이다. 불행히도 Planet Earth는 2020의 출발을 호주의 불바다(bushfire rage) 참사로 장식...

  • 지성수 칼럼 - 시드니 스캔들 (제11화) file

      * '스캔들'의 어원은 원래 헬라어 ‘스칸달론’이다. 스칸달론은 ‘징검돌’ 혹은 ‘걸림돌’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즉 같은 '돌'이 사람에 따라서 ‘징검돌’이 될 수도 있고 ‘걸림돌’이 될 수도 있다는 뜻이다.   몰라서 저지른 실수   이민생활을 하다보면 호주문화를...

    지성수 칼럼 - 시드니 스캔들 (제11화)
  • 시드니 한인 작가회 산문 광장 - 로얄 보타닉 가든 file

      로얄 보타닉 가든   나에게는 꿈속에서 자주 나타나는 장소가 있다. 이곳은 바다와 자연이 어우러져 모든 사람들이 즐기기에 쾌적한 곳이기도 하다. 이곳에서 옛 고목을 만나기도 하고 이름 모를 꽃들도 익히게 된다. 평상시 즐겨 찾는 장소인지라 꿈속에서 자주 등장...

    시드니 한인 작가회 산문 광장 - 로얄 보타닉 가든
  • 지성수 칼럼: 시드니 스캔들 (제10화) - 골빈당 당원 file

    마약 운반이나 보관은 어느 나라에서나 중형에 처해진다. 일부 이슬람 국가에서는 사형을 받기도 한다. 평소에, 특히 여행시 모르는 물건을 운반해달라거나 보관해 달라는 부탁을 들어주는 것은 실로 위험한 일이다. 사진은 2014년 자동차 타이어에 밀반입 하려던 마약...

    지성수 칼럼: 시드니 스캔들 (제10화) - 골빈당 당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