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콩] 기자의 눈 - “국경아 열려라!! 이제, 14일 검역 격리 없이... file

      기자의 지인 중에는 중국과 연계된 비즈니스를 하는 사업가나 직장인들이 많다. 코로나바이러스가 1월 말에 발생한 후, 지난 2월부터 중국 입국 제한 조치가 취해져 몇 달째 발이 묶인 상태이다. 중국 국경 입국 제한 조치가 취해진 후 한 달 후에는 풀리겠지, 4월에...

    [홍콩] 기자의 눈 - “국경아 열려라!! 이제, 14일 검역 격리 없이 중국, 마카오 방문을 준비하자.”
  • ‘한국왜곡’ 시정거부 佛국립인류사박물관 file

    ‘한국은 중국영토, 일본해 표기’     Newsroh=박기태 칼럼니스트         여러분은 아시나요?   파리 에펠탑과 함께 세계적 관광지인 프랑스 국립 인류사 박물관인 케 브랑리 박물관(Musée du Quai Branly)의 한국의 영토를 중국의 영토로 표기하여 마치 한국이 중국의 ...

    ‘한국왜곡’ 시정거부 佛국립인류사박물관
  • “아시아판 아우슈비츠, 731부대 아시나요?" file

    한영중 3종 광고 포스터 제작 반크. 日731부대 알리는 글로벌켐페인 세계적 청원사이트에 731부대 실체 알리는 영어청원     Newsroh=박기태 칼럼니스트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는 자들은 과거를 반복(反復)합니다.   반크가 일본 731부대의 실체를 국제사회에 알...

    “아시아판 아우슈비츠, 731부대 아시나요?"
  • ‘러시안룰렛게임’에 초대된 인류

    코로나19에 유용한 정보들     지난 3~4개월 동안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에 대한 무수한 정보를 접하다보니 전문성의 유무를 떠나 중구난방(衆口難防), 불확실과 혼란이 가중되면서 심지어 속수무책, 체념으로 사람들을 내몰게 합니다. 홍콩대 연구진은 코로...

  • 대하소설 ‘반야’를 완독하고 file

    Newsroh=황룡 칼럼니스트           무릇 대하소설(大河小說)은 폭 넓고 긴 얘기에 푹 빠져 단숨에 읽어야 그 맛을 진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인데, 깊은 겨울에 읽기 시작해 꽃비가 내리는 봄이 되도록 게으른 읽기를 하게 되었다.   소설을 읽기에도 산만하던 세상은 코로...

    대하소설 ‘반야’를 완독하고
  • 시민주권시대의 정치경제론 file

    ‘촛불혁명 이후 한국사회 로드맵’     Newsroh=이래경 칼럼니스트     이번 선거에 대한 제 관점은 개혁의 길목에서 발목을 잡는 반역사적인 수구집단의 청산도 아니요, 민생에는 대충 무능하고 미패권의 눈치만 살피는 기회주의적인 정권과 여당의 심판도 아닌, 한국사...

    시민주권시대의 정치경제론
  • 혼자가 아니야, 힘내! file

    Newsroh=황룡 칼럼니스트     혼자가 아니야, 힘내! You are not alone. Cheer up!         언론은 연일 외국에서 입국을 못하게 차단해야 된다고 거품 물고 있다. 외국에서 입국하는 사람들로 인해 의료진이 지쳤다고 왜곡(歪曲) 호도(糊塗)가 심하다. 입은 비뚤어져도 ...

    혼자가 아니야, 힘내!
  • 신천지가 불교 교당인가? file

    개신교계는 왜 신천지 선교를 포교라고 할까     Newsroh=소곤이 칼럼니스트     요즘 나라를 혼란과 당혹의 소용돌이로 몰아넣은 ‘신천지 코로나19’ 사태에서 상당히 거북살스러운 단어가 들린다. 개신교계와 상당수 언론이 신천지를 비롯 소위 이단시하는 종교단체들의...

    신천지가 불교 교당인가?
  • 봄을 부르는 소박한 클래식 공연... 『살롱 드 라플란드』! [박철...

    [박철성의 문화가 산책] ◈봄을 부르는 소박한 클래식 공연... 『살롱 드 라플란드』! ◈19일 라플란드 드 카페, 『새로운 변화에 대한 이야기』로 봄 마중! 삼청동 문화 숨결 되돌리려... ◈초호화 출연진! 테너 신재호ㆍ오보에 손연지ㆍ클래식기타 김우재ㆍ첼로 김상민ㆍ...

    봄을 부르는 소박한 클래식 공연... 『살롱 드 라플란드』! [박철성의 문화가 산책] 19일 라플란드 드 카페, 『새로운 변화에 대한 이야기』로 봄 마중! 삼청동 문화 숨결 되돌리려...
  • 마스크 수문장과 정월대보름 file

    오곡밥과 아홉나물     Newsroh=소곤이 칼럼니스트         정월대보름(양 2월 8일)을 맞았다. 음력 1월 15일, 정월대보름은 설날, 단오(端午), 한식(寒食), 추석(秋夕)과 함께 우리 민족 5대 명절 중 하나다. 새해 첫 보름달이 휘영청 뜨는 날이니 우리 조상들이 얼마나...

    마스크 수문장과 정월대보름
  • 『상폐 시즌』 살얼음판! “나 떨고 있니” vs 『관리 탈피기대』 ...

    [박철성의 특징주] ◈『상폐 시즌』 살얼음판! “나 떨고 있니” vs 『관리 탈피기대』 디지털옵틱 반등 모색! ◈조이맥스ㆍ액션스퀘어ㆍ픽셀플러스ㆍ테라셈 급락! 관리종목 지정 사유 추가...   박철성 대기자<브레이크뉴스 리서치 센터 국장ㆍ칼럼니스트>     © 박철성 대...

    『상폐 시즌』 살얼음판! “나 떨고 있니” vs 『관리 탈피기대』 디지털옵틱 반등 모색!
  • 中바이러스 쫄지마 file

      Newsroh=소곤이 칼럼니스트         영화에서나 봄직한 끔찍한 바이러스가 창궐(猖獗)이라도 했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이하 코로나)로 난리다. 약국에선 마스크와 세정제가 날개돋친듯 팔리고 바이러스 예방에 좋다는 각종 비법들이 SNS로 전파되고 있다. 확진자가 ...

    中바이러스 쫄지마
  • 한국 사랑하는 이란에 파병? file

    No war on Iran!     Newsroh=강명구 칼럼니스트         제가 유라시아를 달려올 때 제일 환영해준 나라가 이란이었습니다. 그들은 우리를 형제의 나라라고 불렀고 어른을 공경하는 문화 그리고 우리는 연관성을 생각해보지도 못한 이란의 여자들이 쓰는 히잡과 우리 조...

    한국 사랑하는 이란에 파병?
  • 신 야만인을 배출하는 한국 교육, file

    개나리 피는 순서대로 망한다는 대학   . 남성과 여성 간엔 '사회적 성' 곧 젠더로서가 아닌 동물 생물학적 생리적 차원에서 근본적인 차이가 있다고 믿고 있습니까? 만약 차이를 인정하는 사람들이라면 극단 여성운동가(래디칼 페미니스트)들이 여성은 사회적으로 심어...

    신 야만인을 배출하는 한국 교육,
  • 시민 주인 정당은 시대의 사명 file

    희망하는<시민중심 정당> 창당     작년 12월 27일 선거법 개혁의 대의명분은 어디로 간데 없이 거의 1년을 당리당략으로 국회를 개점휴업한 채 분열하고 밀고 당긴 끝에 준연동형비례대표제라는 이름으로 선거법이 개정되었다. 그나마 전국득표율이 3%를 넘어서면 비례...

    시민 주인 정당은 시대의 사명
  • 차량공유제에 관하여 file

      Newsroh=황룡 칼럼니스트         현재 운전 가능한 나이 인구는 약 3,000만 명 정도이고, 2017기준 승용차 등록 수는 1,800만 대입니다. 대략 두 명 중 한 명은 승용차 소유자라는 얘기지요. 이 많은 차로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합니다. 자동차 배기가스는 미세먼지, ...

    차량공유제에 관하여
  • 천렵질에 정신 팔린 2년 세월 file

    안정훈의 혼자서 지구한바퀴 (29)     Newsroh=안정훈 칼럼니스트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6월 9일부터 16일까지 핀란드, 노르웨이, 스웬덴 3개국을 국빈 방문 했다. 이에 대해 "집구석 아궁이를 있는 대로 달궈 놓고 천렵질에 정신 팔린 사람 마냥 나 홀로 냇가에 ...

    천렵질에 정신 팔린 2년 세월
  • 일출日出 file

    Newsroh=황룡 칼럼니스트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했던가요   2019의 어둠은 스스로의 모순(矛盾)에 갇혀 더 큰 모순을 낳고 있지만 이제 곧 제풀에 주저앉을 것입니다.   세상은 한 걸음 더 앞을 향해 나가고, 그 과정에서 저항에 상처입은 사람들의 아픔에 ...

    일출日出
  • 마지막 촛불 file

    마지막 촛불   Newsroh=장기풍 칼럼니스트     대리환(待臨環)의 마지막 촛불이 켜졌습니다. 이제 가장 낮은 모습으로 세상에 오시는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하는 성탄축제도 사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저는 주일 전날 어머님이 계신 공동묘지를 찾아 수많은 무덤 사...

    마지막 촛불
  • 기자와 당국자 file

      Newsroh=안정훈 칼럼니스트     어제 송년 모임에서 언론에 대한 생각들이 달라 한참 결론도 없는 토론이 벌어졌다. 친구A는 언론의 사명은 <비판>이라고 했다. 친구B는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라고 했다.   나는 한마디도 하지 않고 듣기만 했다. 오랫동안 당...

    기자와 당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