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빛용 ‘옥룡설산’의 위용 file

    중국 윈난성을 가다(中)     Newsroh=노정훈 칼럼니스트           옥룡설산(玉龙雪山)!   이틑날은 리장의 필수 여행지중 하나인 옥룡설산과 람월곡에 다녀왔다. 옥룡설산은 히말라야 산맥의 일부로 산에 쌓인 눈이 마치 한 마리의 은빛 용이 누워 있는 모습과 비슷하다...

    은빛용 ‘옥룡설산’의 위용
  • 中소수계 본향 운남성을 가다(上) file

    리장고성(丽江古城)의 사람들     Newsroh=노정훈 칼럼니스트         중국의 서남쪽에 위치한 운남성(윈난성 雲南省)은 중국의 55개 소수민족(小数民族) 중 거의 절반인 26개의 소수계가 살고 있는 지역이기도 하다.   2018년을 마무리하며 이곳을 여행할 기회가 생겼다...

    中소수계 본향 운남성을 가다(上)
  • [뒷북칼럼]‘홍콩한국국제학교’ 각종 횡령과 비리…누가 그래쓰까?

    홍콩 교민사회는 지난해에 불거진 홍콩한국국제학교(Korean International School, 이하 KIS) 운영과 각종 비리 문제 등으로 해가 바뀐 지금까지도 어수선한 분위기다. 지난해 3월에 있었던 한국 교육부 감사 결과, KIS(한국과정)는 ▲정관 변경 및 임원 승인 처리(2008년...

    [뒷북칼럼]‘홍콩한국국제학교’ 각종 횡령과 비리…누가 그래쓰까?
  • [뒷북칼럼]불붙은 홍콩 한국국제학교 사태...무엇이 중한디?

    “심각한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는 한국국제학교의  발전을 기대하기 어려워” “모범을 보여야 할  'KIS 이사회'…교육부의 지시와 처분 무시, 교장-학부모-교사 간 분열 조장” “교직원 내부 자료 유출 심각…국가 공무원으로서 공무상 배임 행위도 서슴지 않아” “학...

    [뒷북칼럼]불붙은 홍콩 한국국제학교 사태...무엇이 중한디?
  • [뒷북칼럼] “홍콩한인회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1)

    ‘不通’ 교민소식지… 미래는 불투명 재외동포들과 가장 밀접한 관계가 있는 현지 한인단체가 있다면 바로 각 나라 또는 지역의 한인회일 것이다. 그런데 많은 지역 한인회가 현재 각종 비리·부정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홍콩한인회도 예외는 아니다. 지난 3월 1일...

    [뒷북칼럼] “홍콩한인회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1)
  • 인턴기자로 시작된 수요저널의 변화 - 홍콩 교민신문 편집장의 독... file

    인턴기자로 시작된 수요저널의 변화  - 홍콩 교민신문 편집장의 독백 (3) ‘나처럼 말고 너처럼’       1년 전 휴대전화기의 가요 한 곡만 남기고 모두 지워버렸다. 1년간 출퇴근 시간에 한 곡만 들었다. 바로 드라마 ‘미생’에서 OST로 사용된 ‘날아(fly)’라는 곡이다. ‘...

    인턴기자로 시작된 수요저널의 변화 - 홍콩 교민신문 편집장의 독백 (3)
  • 리더십보다 팔로우십이 필요한 홍콩 한인사회 - 홍콩 교민신문 편... [2] file

    글 손정호 편집장 (홍콩수요저널)     홍콩 한인사회는 어떤 사회일까. 어떤 사람들이 어떤 모양으로 살아갈까? 한인사회를 더 자세히 알고 싶은 궁금증은 끝이없다. 편집장으로서, 우리 신문의 독자를 잘 파악해서 그에 알맞는 기사와 정보를 전달하고, 광고 효과도 높...

    리더십보다 팔로우십이 필요한 홍콩 한인사회 - 홍콩 교민신문 편집장의 독백 (2)
  • 작은 한인사회와 언론환경 변화의 기로에 서서- 홍콩 교민신문 편... [2] file

    (고민이 많다. 교민신문사 편집장 자리는. 홍콩의 한인사회를 위해 만들어진 수요저널. 올해로 창간 20년을 훌쩍 넘겼다. 몸을 담은지 5년이 지났지만 한 점에 불과하다. 다행이라면 변화의 각도를 트는 한 점에 서 있다는 것. 현재 편집장으로서, 홍콩교민으로서 품고 ...

    작은 한인사회와 언론환경 변화의 기로에 서서- 홍콩 교민신문 편집장의 독백 (1)
  • 진달래민족 (중국 정호원)

    내가 오봉산에서 진달래를 찾아보고자 하는 집착일념은 오랑캐령과 오봉산이 나란히 어깨를 겯고 서있기때문이다. 오랑캐령을 손꼽을라치면 당연히 그리고 자연히 망국대부와 망국멸족의 남부녀대 이주민들을 초들게 된다. 그 망국지민 흰옷의 행렬들이 바로 두만강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