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나라 형제들 이야기 (46) file

    외계인을 만난 사람들 46-47     29. 감춰진 진실 금지된 지식   이제 매우 흥미로운 책“ 감춰진 진실 금지된 지식”( Hidden truth forbidden knowledge)을 통해 이제까지 와는 상당히 다른 정보와 관점을 얻어 보자.   저자(Steven M. Greer. Phd)는 외과의사다. 17세에...

    별나라 형제들 이야기 (46)
  • 서양은 '차 더 마실래?', 동양은 '더 마실래?'

      동과 서   이제 세계는 하나다. 국경이라는 물리적인 경계가 사라진지 오래다. 이러한 변화 속에 국내 산업을 보호하는데 한계가 있다. 그래서 이제는 무한 경쟁 시대가 되었다.    우리도 역시 세계로 뻗어 나가면서 외국 기업을 막는다는 것이 말이 안 된다. 우리 ...

    서양은 '차 더 마실래?', 동양은 '더 마실래?'
  • 미국민은 북핵 공격 위협에서 벗어나기를 원한다

    [시류청론] ‘비핵화’ 아닌 ‘상호 핵군축’ 싱가포르 합의 공개해야 (마이애미=코리아위클리) 김현철 기자 = 미국의 유력 인터넷 매체 <액시오스>가 7월 2일치 단독보도를 통해 ‘트럼프 행정부 관리들이 유엔총회 무렵인 오는 9월 뉴욕에서 제2차 북미정상회담이 열릴 것...

    미국민은 북핵 공격 위협에서 벗어나기를 원한다
  • 영원한 나그네의 빛바랜 여행 일지

    “엄마 어제 여행 떠나셨어요.”   “또? 누구랑..”  “아빠와 함께요.”  쎄게 뒤통수를 한대 얻어맞은 기분이었다. 처음 듣는 말도 아닌데 충격이 대단했다. 거침없이 나다니는 그들 부부가 얄밉도록 늘상 부럽다고 생각했기 때문일까? 패배감인지 울분같은게 치밀어 견딜 ...

    영원한 나그네의 빛바랜 여행 일지
  • 고려인 - 그들의 삶과 꿈

    연해주에서 농업기반을 조성하고  한민족 시대를 꽃피우던 고려인들,  한민족의 문화와 언어를 말살 당한 채  중앙 아시아로 강제 이주를 당하니……    ​ 같은 한민족의 후손이면서‘고려인’으로 불리고 있는 그들은 누구인가? 흔히 ‘카레이스키’로 알려진 고려인은 구 소...

    고려인 - 그들의 삶과 꿈
  • 우상과 이성 그리고 신비 file

    [종교칼럼] (서울=코리아위클리) 최태선 목사(하늘밭교회) = 리영희 선생은 자신의 책 『우상과 이성』의 머리말 '읽는 이에게'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잘 알려진 노신의 글 가운데, 빛도 공기도 들어오지 않는 단단한 방 속에 갇혀서 죽음의 시간을 기다리는 사람에게 ...

    우상과 이성 그리고 신비
  • 사마르칸트에서 만난 우리 선조의 발자취 file

    까레이스키와 함께 부르는 ‘우리의 소원은 통일’ 유라시아의 사랑과 모험, 평화이야기 76-77     Newsroh=강명구 칼럼니스트         우즈베키스탄은 아직도 우리에서 낯선 나라이다. 그러나 친근감이 가고 신비하고 호기심을 유발(誘發)하는 나라이다. 세계의 지붕이라...

    사마르칸트에서 만난 우리 선조의 발자취
  • 북한, 이제 미국에 푸에블로호 넘겨줘라 file

    새로운 북미관계를 위하여 푸에블로호와 치욕적 북미협상 <4>     Newsroh=이재봉 칼럼니스트     앞에서 얘기했듯, 시체 1구를 포함한 푸에블로호 승무원 83명은 북한에 나포(拿捕)된 지 꼭 11개월 만인 1968년 12월 23일 풀려났다. 그들이 미국으로 돌아가자 해군은 청...

    북한, 이제 미국에 푸에블로호 넘겨줘라
  • 뉴욕에 갈수 있을까 file

    ‘황길재의 길에서 본 세상’     Newsroh=황길재 칼럼니스트         트럭 운전을 시작한 이래 최대의 위기를 맞았다. 멤피스 한식당에서 너무 많이 먹었나? 뉴저지를 지나 뉴욕주에 들어선 무렵부터 배가 아팠다. 근래 변비는 아니지만 화장실에 자주 가지 않았다. 밀린 ...

    뉴욕에 갈수 있을까
  •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는 일 항상 있다

    지인에 빚 보증, 투자 등으로 손해 보는 사람들     (로스앤젤레스=코리아위클리) 홍병식(내셔널 유니버시티 교수) = 딱한 사정을 저에게 호소하는 분들을 여러 분 만났습니다. 친한 친구사이기 때문에 또는 교회의 장로이기 때문에 믿고 무리한 투자를 했다가 투자액을 ...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는 일 항상 있다
  • 대입 공동 지원서 에세이 문제(1)

    [교육칼럼] 학생에게 중요한 것 묻는 광범위한 질문   (워싱턴=코리아위클리) 엔젤라 김(교육 칼럼니스트) = 지난 1월에는 2019년도에 대학입학하는 학생들을 위한 공동지원서 에세이 문제가 발표되었습니다. 이번 가을에12학년이 되는 학생들에게는 곧 돌아올 여름 방...

    대입 공동 지원서 에세이 문제(1)
  • 미국 독립기념일, 무엇을 기념할까?

    영국 식민통치에 반기, 혁명과 독립선언으로 이어져   ▲ 필라델피아 주 리버티 벨 파빌리온에 보관중인 '자유의 종'   (올랜도=코리아위클리) 최정희 기자 = 독립이 되기 전까지 미 동부 13개 식민지(13개 주로 당시엔 식민지였음)는 영국지배하에 있었다. 당시 영국, ...

    미국 독립기념일, 무엇을 기념할까?
  • 기름값 세금 폭탄 … 물가 도미노 상승 우려

      국제유가가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다음달 1일부터 오클랜드 지역에서 1리터당 11.5센트의 유류세가 도입된다. 여기에다 노동당 정부는 향후 3년 동안 전국적으로 1리터당 9-12센트의 유류 물품세를 인상할 계획으로 있어 오클랜드 운전자들은 리터당 최대 ...

    기름값 세금 폭탄 … 물가 도미노 상승 우려
  • 서둘러야 할 연합방체제 file

    오인동의 ‘밖에서 그려보는 통일조국’ (4)     Newsroh=오인동 칼럼니스트     남북 경제공동체 운영의 제도화를 합의하고 연합방 경제체제 청사진 따라 운영하면 남북 우리 겨레는 민족사 최고의 부강번영을 이룰 수 있는 앞날을 3장에서 보았다. 이런 기적 같은 일들이...

    서둘러야 할 연합방체제
  • 내가 훈장을 버린 이유 file

      Newsroh=장호준 칼럼니스트     버락 오마바 대통령은 2009년 당선 후 9개월 만에 노벨 평화상을 받았다.   오바마 본인조차 자신이 상을 받을 만한 자격이 있는가를 의심할 정도의 놀라운 결정이었고 지금까지도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기는 하지만 당시 노벨상 위원회...

    내가 훈장을 버린 이유
  • 외신 기자들은 알고, 조중동은 모르는 것

    [시류청론] 북미정상, ‘비핵화‘ 아닌 ‘핵군축‘ 합의한 것 (마이애미=코리아위클리) 김현철 기자 = 최근 서울을 방문한 폼페오 국무장관은 한국 기자들이 없는 외신기자들만의 자리에서 “2021년 1월에 끝나게 될 트럼프 대통령의 임기 안에 (한반도에서) ‘주요한 핵군축‘...

    외신 기자들은 알고, 조중동은 모르는 것
  • 음악 소리에 내몰린 노숙자들

    최근 크라이스트처치 시내 중심가에 자리한 한 호텔에서는  손님들이 드나드는 로비 앞 도로를 향해  하루 종일 음악을 내보내는 색다른 광경이 펼쳐지고 있다.    ​  이유는 바로 호텔 앞에 진을 치고 밤을 보내는 이른바 ‘노숙자(rough sleepers)’들을 내쫓기 위해서다...

    음악 소리에 내몰린 노숙자들
  • 네이슨의 불닭볶음면 도전 file

    Newsroh=황길재 칼럼니스트       Ogden에서 자정 즈음에 출발했다. 솔트레이크시티 프라임 터미널에 트레일러를 내리고 빈 트레일러를 연결해서 다시 북쪽으로 되돌아 갔다. 아이다호 주 헤이번(Heyburn)에서 물건을 싣기 위해서다. 원래 이 짐은 다음주 월요일까지 펜...

    네이슨의 불닭볶음면 도전
  • 고통에서 벗어나는 길 file

    [종교칼럼] (서울=코리아위클리) 최태선 목사(하늘밭교회) = "아이슬란드에 있는 동안 내가 무슨 생각을 했는지 도통 알 수가 없다. 매일 밤 잠자리에 누워 하루를 곱씹으면 머릿속은 밤처럼 까맣기만 했다. 내 능력으로 이 장엄한 풍경을 정리하기는 역부족이었기 때문...

    고통에서 벗어나는 길
  • 아라비안나이트의 본향 사마르칸트 file

    유라시아의 사랑과 모험, 평화이야기 74-75     Newsroh=강명구 칼럼니스트         중앙아시아의 실크로드 가운데 여행자들에게 가장 팜므파탈의 유혹적인 도시는 예나 지금이나 사마르칸트이다. 이 도시의 지배자는 수없이 바뀌었다. 이 도시는 여행자뿐만 아니라 세상...

    아라비안나이트의 본향 사마르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