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비상사태와 테러방지법 [1]

    국회의장이 테러방지법을 직권상정했다. 국가비상사태라는 이유에서다. “북한의 제4차 핵실험, 장거리 미사일 발사로 국가안보와 국민 안전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북한이 국가기간 시설에 대한 테러 등 대남 테러 역량을 결집하고 있다”는 정부발표가 국가...

    국가비상사태와 테러방지법
  • [몽골 인사 칼럼]‘선택’이란 빠르면 빠를수록 좋은 대안(代案)이다! file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인사 칼럼]‘선택’이란 빠르면 빠를수록 좋은 대안(代案)이다!   베. 라그바 박사(Dr. B. Lkhagvaa=Б. Лхагваа), 한반도 통일 지지 포럼 총괄 조정 담당(General Coordinator)(몽골전략연구소 고문) 자격으로 북한 당국에 ...

    [몽골 인사 칼럼]‘선택’이란 빠르면 빠를수록 좋은 대안(代案)이다!
  • 시민권자도 한국 병역의무 말끔히 정리해야

      영주권자 및 시민권자 자녀의 병역 의무 (올랜도=코리아위클리) 위일선 변호사(본보 법률자문) = 대한민국의 병역법은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모든 남자는 병역의 의무를 이행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 병역의무 규정은 미국에 살고 있는 영주권자와 시민권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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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삶의 유형 변해도 인간 가치와 미덕은 불변 file

      직장내 젊은 직원들은 구세대 사고와 전통 경시 말아야 (로스앤젤레스=코리아위클리) 홍병식(내셔널 유니버시티 교수) = 어린 손자하고 할아버지가 다음과 같은 대화를 나눴습니다. 이 할아버지의 나이를 짐작해보시기 바랍니다. 손자가 물었습니다.   “할아버지, 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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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듣는 지혜 file

      언젠가부터 ‘소통’이라는 단어가 자주 등장한다. 그만큼 우리 사회가 ‘소통’에 질병을 가지고 있다는 반증이다. 소통은 일방통행이 아니라 쌍방통행을 의미한다. 아무리 똑 소리나게 말을 잘하고 사리분별을 잘해 논리적인 표현이 뛰어나도 그 말이 일방통행이라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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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세대 고려인, 그들은 누구인가?

    윤성학(본지 객원논설위원. 고대교수)   주의: 이 글은 진지한 학술논문이 아닙니다. 재미삼아 읽어주세요.     지금 구소련 지역(CIS 국가)에 사는 고려인들은 2013년 재외동포재단의 의하자면 약 55만 명으로 추산됩니다. 카자흐스탄에 약 10만 명, 우즈베키스탄에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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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성인가 장거리 로켓인가? [1] file

    윤성학(본지 객원논설위원. 고대교수)   북한은 핵폭탄 실험 이후 한 달이 지나 장거리 로켓 발사를 감행하여 또다시 세계의 신경을 건드려 놓았습니다. 모두가 이것은 군사적 의미가 있는 탄도미사일이라고 하는데 북한은 인공위성 <광명성-4호>를 지구 궤도에 성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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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도(哀禱)] 이기택 (李基澤) 전 민주당 총재 file

    이미 국내외 언론에 보도된 대로 이기택 전 민주당 총재가 2월 20일 오후 1시 향년 80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흔히들, 이기택 총재를 정치인으로 단순하게 알고 있는 경향이 있습니다만, 그 누구보다도 해외 한민족 교육에 열정을 쏟은 분이기도 했습니다. 삼가, 고...

    [애도(哀禱)] 이기택 (李基澤) 전 민주당 총재
  • 사업 성공 원하면 사람 마음 먼저 읽어라

      소비자 표현 뒤에 숨어있는 마음 분석 프로그램도 있어     (로스앤젤레스=코리아위클리) 홍병식 (내셔널 유니버시티 교수) = 대인관계에 있어서 문자나 언어 자체로는 진의의 38%만이 제대로 전달된다고 행동과학자들은 말합니다. 같은 단어라고 할지라도 어떤 단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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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인 자살률 1위’ 한국, 방법은 없는 걸까? file

      [이민생활 이야기] 노인 인구 절반이 빈곤층 (탬파=코리아위클리) 신동주 = 인생의 순환은 ‘생로병사’는 말로 요약할 수 있다. 생로병사라는 말에서 보여 주듯이 사람이 정상적으로 살아간다면 반드시 노년기를 지나게 된다. 누구나 노인이 된다는 말이다. 그러므로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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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 정치, 터널에서 길을 잃다

    혼용무도, 대한민국의 슬픈 자화상 혼용무도(昏庸無道), ‘세상이 온통 어지럽고 도리가 행해지지 않는다'는 뜻이다. 어리석고 무능한 군주를 가리키는 혼군(昏君)과 용군(庸君)을 함께 이르는 ‘혼용'과, 세상이 어지러워 도리가 제대로 행해지지 않...

    대한민국 정치, 터널에서 길을 잃다
  • 왕비의 한 수를 미리 알았더라면~!!

    “빈민촌 길거리에 버려져 평범한 가정에 입양되었던 아이를 장관이라는 요직에 임명하는 나라는 아마도 이 세상에 많지 않을 것입니다. 무엇보다 저를 이 자리에 있도록 2014년 8월 대통령에게 저를 추서했던 발스 국무총리에게 그 어떤 말로도 부족한 깊은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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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성공단 앞으로 어떻게 되나?  file

    <사진 출처 : nk21.org> 윤성학(한인일보 객원논설위원/고대교수)   개성공단 폐쇄 이후 향후 공단의 유무형 자산은 어떻게 될까? 지금까지 우리 정부와 기업은 개성공단에 약 2조원의 투자를 하였는데 1조원은 주로 인프라 정비에, 나머지 1조원은 기업들의 생산설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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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묵은지 file

    [설맞이 시선]   묵은지   호월(올랜도 거주 과학시인) 산뜻한 젊은 김치도 좋고 한 겨울 김장 김치도 사이다 같아 시원하고   ▲ 묵은지 ⓒ 공개자료   겉저리, 물김치도 맛있지만 세월 지나 나이 들면 깊은 맛의 묵은지가 되어야지 제대로 삭지 못해 군내나 내면 곤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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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성은 두번째 성인가? file

      남자들의 교육성과, 여자들에 비해 뒤쳐져 (로스앤젤레스=코리아위클리) 홍병식 교수(내셔널유니버시티) = 몇년 전 미국 동부에 거주하는 한인 여고생 홍미례라는 소녀가 미국 의 전국에서 최우수 고등학교 학생으로 선발되었습니다. 이곳 남가주에 있는 명문대학교인 ...

    남성은 두번째 성인가?
  • 신냉전시대의 한반도

    북한이 쏘아올린 광명성 4호는 신냉전시대를 알리는 신호탄이 될 것인가? 신년 초, 북한의 4차 핵실험에 이어 설날을 전후해 기습적으로 단행한 장거리 미사일 도발을 계기로 한반도에는 무거운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한-미간에는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사드 배...

    신냉전시대의 한반도
  • [특파원 리포트] 2016 춘제 앞둔 중국 얼롄 풍경 file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특파원 리포트] 2016 춘제 앞둔 중국 얼롄(Erlian) 풍경   강 교수, 우리나라의 음력 설날에 해당하는 중국의 2016년 춘제(春节)를 앞둔 중국 현지 분위기 취재 마친뒤 곧바로 몽골 울란바토르로 복귀 완료   알렉스 강 몽골 특...

    [특파원 리포트] 2016 춘제 앞둔 중국 얼롄 풍경
  •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에 대한 근복적인 대책이 중요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에 대한 근복적인 대책이 중요   북한이 제4차 핵실험 (수소폭탄 주장)을 한 지 한 달만에 국제사회의 각종 제재위협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2월 7일에는 장거리 미사일을 보란듯이,그리고 자랑하듯이 발사하였다.    국방부 발표에 따르면 이...

  • ‘자유’를 노래하는 기독교인에게 file

    '도덕적 개인'과 '비도덕적 사회'에 대한 소고 (올랜도=코리아위클리) 김명곤 기자 = 사회학의 고전적 이론 중에 '사회 명목론(social nominalism)'이라는 것이 있다. 이 이론에 따르면, 개인 하나하나가 착하면 자동적으로 사회는 착하게 된다. 왜냐하면 사회란 개개인...

    ‘자유’를 노래하는 기독교인에게
  •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 2016년 중국 춘제 취재 위해 ... file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 2016년 중국 춘제 취재 위해 중국 얼롄(Erlian) 입성 강 교수, 우리나라의 음력 설날에 해당하는 중국의 2016년 춘제(春节)를 앞둔 중국 현지 분위기 취재 마친뒤 곧바로 울란바토르로 복귀한다 알렉...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 2016년 중국 춘제 취재 위해 중국 얼롄 입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