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미르 여행기 9] 전설의 검은 호수 ‘카라쿨’, 천제 환인의 자손... file

    [파미르 여행기 9] 전설의 검은 호수 ‘카라쿨’, 천제 환인의 자손들이 살던 마고성이 있던 곳     중앙아시아의 숨겨진 땅 거대한 산맥을 품으며 수많은 물줄기를 만들어 내는 세계의 지붕 파미르 고원. 그곳엔 혹독한 자연속에서 살아가는 따뜻한 사람들이 있다.       ...

    [파미르 여행기 9] 전설의 검은 호수 ‘카라쿨’, 천제 환인의 자손들이 살던 마고성이 있던 곳
  • [파미르 여행기 8] 파미르인들의 삶은 야크와 함께 하는 삶 file

    [파미르 여행기 8]     파미르인들의 삶은 야크와 함께 하는 삶   중앙아시아의 숨겨진 땅 거대한 산맥을 품으며 수많은 물줄기를 만들어 내는 세계의 지붕 파미르 고원. 그곳엔 혹독한 자연속에서 살아가는 따뜻한 사람들이 있다.                                  김...

    [파미르 여행기 8]   파미르인들의 삶은 야크와 함께 하는 삶
  • 러시아와 터키와의 경제전쟁, 누가 이길까? file

      지난달 23일 시리아에서 러시아 전투기 격추 사건을 둘러싸고 러시아와 터키의 갈등이 증폭되고 있다. 서방의 전문가들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사태로 서방의 제재를 받고 있고, 저유가로 경제가 좋지 못하기 때문에 확전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하였다. 그러나 서...

    러시아와 터키와의 경제전쟁, 누가 이길까?
  • 이국 땅 첸나이의 삶 file

    첸나이는 지금 큰병을 앓고 있다. 100여년의 기록을 깨버린 대홍수. 한달을 넘긴 빗줄기는 첸나이와 주변 지방 도시들을 삼켜버렸다. 주택 삼분의 일이 물에 잠기고 전기절단. 식수공급 중단, 인터넷 전화 모든 통신 두절. 도로침수. 기름고갈. 교통마비... 이에 따라서...

    이국 땅  첸나이의 삶
  • 중앙아시아 이슬람의 특징과 전망 file

      최근 IS 테러 확산에 따른 불안 심리가 전세계적으로 퍼져나가면서 중앙아시아 이슬람에도 의심의 눈초리가 쏠리고 있다. IS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이슬람 근본주의인 와하비즘에서 출발하고 있는데 같은 수니파인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우즈베키스탄도 그 영향력...

    중앙아시아 이슬람의 특징과 전망
  • 저무는 한-몽골 수교 25돌, 몽골 한인 사회 위상 강화와 무궁한 ... file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저무는 한-몽골 수교 25돌, 몽골 한인 사회 위상 강화와 무궁한 번영을 위하여   지금이야말로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요원들과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이 유기적으로 융합하여 ‘공공 외교 협력 요원 제도’ 활동을 묵묵히 개시해...

    저무는 한-몽골 수교 25돌, 몽골 한인 사회 위상 강화와 무궁한 번영을 위하여
  • 미 국무장관 케리가 중앙아시아로 간 이유는? file

        19세기 영국과 러시아는 자국의 안보와 식민지 확보를 위해 당시 무주공산이었던 중앙아시아를 놓고 그레이트 게임(The Great Game)을 벌렸다. 제국주의 시기 영국은 인도의 이권을 지키기 위해, 러시아는 남쪽 부동항을 찾기 위해 아프가니스탄 등 지금의 중앙아시...

    미 국무장관 케리가 중앙아시아로 간 이유는?
  • 강한 지도자는 겸손합니다 [1] file

    독재 스타일 경영자 시대는 지나… 이타심 구비해야     (로스앤젤레스=코리아위클리) 홍병식 교수(내셔널 유니버시티) = 현대의 경영분야에서 경영지도자의 정의가 크게 달라졌습니다. 언성이 높고 독재성 지도자가 강한 지도자로 여겨졌던 시대는 지났습니다. 현대의 기...

    강한 지도자는 겸손합니다
  • “응답하라 1988” [4] file

      나의 과거는 어두웠지만 /  나의 과거는 힘이 들었지만 /  그러나 나의 과거를 사랑할 수 있다면 /  내가 추억의 그림을 그릴 수만 있다면 /  행진 행진 행진 하는거야 (행진_1985년)   1980년대 중후반, 젊은 층은 ‘들국화’에 열광했다.  독재정권에 항거하는 시위가...

    “응답하라 1988”
  • 얼래, 내 친구가 간첩이 되었네?

      * 아래는 지난 28일(토) 오후 7시 '역사와 평화'(역평) 포럼 첫 모임에서 행한 '여는 말'을 정리한 글입니다. '역평'은 '역사 바로 알기' 차원에서 <코리아위클리>가 마련한 정기 모임으로, 궁극적으로는 남북화해와 분단의식 극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모임은 ...

    얼래, 내 친구가 간첩이 되었네?
  • 티모르의 추억 file

    "우리는 어디서 왔다가 무엇을 하다가 어디로 가는가?" 라는 제목의 고갱의 그림을 기억합니다. 아마 야자수 사이로 남방의 입술이 두터운 여자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고등학교 때 미술선생님이 보여주던 고갱의 그 그림을 저는 정확히 기억하지는 못하지만, 그 이름...

    티모르의 추억
  • 가난에 대해서 [3] file

    가난은 생활이 좀 남루하다’고 하는 서정주의 말은 가난의 실체를 모르는 사람들의 멋진 시적인 구라입니다. 무소유를 말하는 법정 스님의 말도 가난하고는 거리가 먼, 기본적인 것을 소유한 사람들의 말이죠. 그리고 법정스님이야 가정이 없으니까 가난한 아내의...

    가난에 대해서
  • 우리 책임이지만, 우리 죄는 아니다

    “프랑스라는 나라가 좀 특이한 나라 아닙니까?”, “네? 뭔소리여요~?”,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수도 한가운데서 테러가 한두 군데도 아니고, 연쇄로 여섯군데 동시다발로 일어났는데, 국가 안보를 책임진다는 정부의 그 어느 누구도 문책...

    우리 책임이지만, 우리 죄는 아니다
  • 나이 들어 연습하는 행복 file

    2000년대 초, 캄보디아에 와서 가장 즐거운 일은 망고를 먹는 것이었습니다. 지금은 그냥 망고지만, 그때에는 정말로 세상에이렇게 맛있는 과일이 다 있나 할 정도로 맛이 있었습니다. 지금 사는 집에도 망고나무가 있습니다. 작년에 이미 근 100여개를 따서 먹었습니다...

    나이 들어 연습하는 행복
  • 피의 악순환 file

      1972년 뮌헨 올림픽 테러는 9명의 이스라엘 선수를 죽음으로 몰았다.  이 사건은 당시만 해도 끔찍한 일이었다.  사건의 장본인인 ‘검은 9월단’은 9명의 희생자를 내고도 전 세계에 악명을 떨칠 수 있었다.    지금은 어림도 없다. 테러도 내성을 가지는지,  한 사람...

    피의 악순환
  • 한불수교 130주년 행사, 그들만의 축제인가?

    한불수교 130주년을 맞아 수 많은 문화예술 행사들이 파리를 비롯, 프랑스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다. 한불상호교류의 해, 말 그대로 우리 대한민국이 프랑스와 교류를 시작한 130여년 동안 양국 간의 다양한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인 교류가 이어져 왔고, 한국의 급성장...

    한불수교 130주년 행사, 그들만의 축제인가?
  • 플로리다로 은퇴를 즐기러 오신 장로님께 file

     인식 정지증의 해소를 위하여 (올랜도=코리아위클리) 김명곤 기자 = 우선 따뜻한 남쪽으로 내려오신 장로님께 뒤늦게나마 환영의 인사를 올립니다. 이 곳 플로리다에는 늘푸른 골프장, 그리고 던지자 마자 입질을 하는 환상의 낚시터가 많아 은퇴생활 하기에 정말 좋은 ...

    플로리다로 은퇴를 즐기러 오신 장로님께
  • 신 청춘예찬을 노래하고 싶다 file

    신 청춘예찬을 노래하고 싶다 자고이래 어른들이 젊은이들을 칭찬하는 예는 드물다. 혹 젊은이들에게 ‘꿈을 가져라’ 하는 충고의 말이나 ‘가벼이 굴지 마라’ 따위의 경고의 말을 즐겨 하지만, 어른들이 진실로 청춘에게 애정을 갖고 그들을 존중하는 말을 한 경우는 많...

    신 청춘예찬을 노래하고 싶다
  • 한묵 선생님께, 존경의 마음을 표하며... file

    “선생은 오늘날 보기드문 고고한 예술가다. 오로지 화가로 살고 또 화가로 죽을 것이다. 나라니 교직이니 치부니 권위 따위에 얽매임 없이, 낯선 사람들로 웅성이는 파리에서 평생을 그림이라는 퍼포먼스로 보내고 있다. 그래서 선생의 그림은, 그 퍼포먼스가 남긴, 티...

    한묵 선생님께, 존경의 마음을 표하며...
  • 헬조선의 난민, 국익과 직결된다. file

    헬조선의 난민, 국익과 직결된다. 시리아가 2011년 내전에 휩싸이고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넓은 지역을 점령하는 지경에 이르자 엄청난 수의 주민이 시리아 밖으로 탈출하는 사태가 상당 기간 지속되고 있다. 시리아 주변 국가들은 물론이고 서유럽, 동유럽...

    헬조선의 난민, 국익과 직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