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超)한(漢)전쟁으로 본 한국정세

    박필립의 정치평론 대한민국 삼분지계를 논하다-제 1편 초(超)한(漢)전쟁으로 본 한국정세 중국대륙 최초 통일국가인 진나라가 BC 206년 멸망하고 나자 무주공산이 된 대륙을 놓고 대혈전이 벌어진다. 지금도 오락거리로 사용되는 장기판의 푸른색 초(超)나라를 역발산기...

  • 호주 정부의 인종차별법 개정 반대한다

    애보트 정부가 바꾸려는 인종차별법(Racial Discrimination Act) 개정안이 4월30일까지 약 한 달 동안의 조언을 구하는(consulting) 단계에 들어가면서 강한 반대 의견이 연방 의회에 전달되어야 한다는 여론이 높아지고 있다. 호주의 대표적인 유력지인 시드니모닝헤럴...

  • 시론 ‘영국왕실 작위’와 아시안 세기

    호주를 방문한 국빈들을 초청한 연방 정부 만찬장에서 양국 정상들이 상대국 국가수반을 위한 건배사를 한다. 외국 정상은 “호주 여왕(Queen of Aystralia) 엘리자베스 2세를 위하여”라는 건배사를 하게 마련이다. 공식 세리모니를 위해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이 ‘호...

  • 민족이여 분노하라. 친일파를 처단하라

    민족이여 분노하라. 친일파를 처단하라 사마천의 보임소경서 (報任少卿書)를 통해 본 역사의 책무 사마천이 이릉을 변호하다 황제의 미움을 받아 투옥되고 궁형이라는 형벌을 받게 된다. 이 후 옛 친구 임안이 황제와 태자간의 싸움에 연류되어 사형선고를 받게 되자 그...

  • 파리 시테 한국관, 역동적인 한국의 모습 담아야 file

    무언가를 간절히 원한다면 그것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원하는 것을 늘 생각하고 또 기원하는 것이다. 그 생각의 파장이 우주로 우주로 퍼져나가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 옛 속담에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격언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파리...

    파리 시테 한국관, 역동적인 한국의 모습 담아야
  • 어떤 회장님의 일당 5억짜리 노역 판결에 국민들은 분노한다

    어떤 회장님의 일당 5억짜리 노역 판결에 국민들은 분노한다 취향이 독특한 어떤 사람이 혼자 화장실 변기를 소독하고 깨끗한 물로 씻은 뒤에 변기를 핥았다고 하자. 변기를 핥아 먹은 행동을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어보면 거의 모든 사람들이 얼굴을 찌푸리며 잘못된 ...

  • 일제지배와 친일, 독재조차도 찬사하는 역사 왜곡 교과서는 영구...

    일제지배와 친일, 독재조차도 찬사하는 역사 왜곡 교과서는 영구히 추방되어야 한다. '교과서적이다'는 말이 있다. 교과서란 무엇인가. 사전적 의미를 보면 '교육과정에 따라 편찬한 학교 교육의 주된 교재'라 돼있다. 즉 우리 아이들이 학교를 다니면서 읽고 배우고 공...

  • 프랑스 와인 자습서 – 와인 마시기와 와인 시음하기(1)

    프랑스 와인 자습서 – 와인 마시기와 와인 시음하기(1) 이번 주에도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프랑스 와인을 본격적으로 탐구해 보기 전에 몸을 푸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한다. 이번 시간에는 와인을 시음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자! 모두 한 손에는 와인 잔을 들어보자. 와인 ...

    프랑스 와인 자습서 – 와인 마시기와 와인 시음하기(1)
  • 새정치민주연합 어디로 갈 것인가

    새정치민주연합 어디로 갈 것인가 개인의 죄는 용서될 수 있으나 공동체의 죄는 용서될 수 없다. 여호수아가 백성들의 요란한 소리를 듣고 모세에게 말하되 진중에서 싸우는 소리가 나나이다 모세가 이르되 이는 승전가도 아니요 패하여 부르짖는 소리도 아니라 내가 듣...

  • 증거조작 의혹, 특검만이 답이다.

    증거조작 의혹, 특검만이 답이다. 공무원 간첩사건'을 지켜보는 국민들의 마음은 착잡하다. 아니 쓴웃음만 나온다. 단순한 간첩사건이 국가정보원 협조자로 알려진 김모씨의 자살미수사건으로 비화되고 정치쟁점화되면서 예기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 것도 그렇고...

  • 우리가 몰라도 너무 모르는 미얀마 보석중의 보석 "제이드" file

    미얀마에 처음 오시게 되면 보족마켓에 들러게 되는데 미얀마 보석에 대해서 너무 몰라 진짜 보석을 사지 못하고 흔하디 흔한 옥팔찌나 진주 등을 사는 사람들을 보면 안타깝다. 보석을 아는 지인에게 양곤에 온 첫날 보족마켓을 보여 주었더니 가는 가게마다 감탄을 연...

    우리가 몰라도 너무 모르는 미얀마 보석중의 보석 "제이드"
  • 아웅산 묘소 폭발사건 30주년을 맞이하여 file

    그날의 폭발음이 귓전에 생생하게 들리는 느낌이었다.. 북한에서 파견한 특수공작원 강민철 등으로부터 원격장치에 의한 부비트랩이 폭발되어 아웅산장군 묘소에 참배 대기중이던 우리나라 외교사절 17인의 숭고한 목숨을 앗아간 그 자리에 머리 숙여 묵념을 하고 있었...

    아웅산 묘소 폭발사건 30주년을 맞이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