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말고, 경주여행 1 file

      Newsroh=황룡 칼럼니스트         옛 신라의 수도인 '徐羅伐(서라벌)', 경주는 고대 계획도시로 약 천 년 동안 신라의 도읍지를 단 한번도 옮기지 않았다. 그 역사를 온전히 간직하고 있는 곳이기에 도시 전체가 박물관으로 다양한 문화유산이 남아 있다.   통일신라시...

    일본 말고, 경주여행 1
  • 해외유명외신 독도왜곡 시정운동 file

    반크 ‘BBC CNN VOA 로이터 텔레그래피’에 서한     Newsroh=박기태 칼럼니스트         BBC, CNN, VOA, 로이터, 영국 텔레그래피등 해외 유명 외신에서 독도에 대한 歪曲(왜곡)된 뉴스가 심각한 상황입니다.   반크는 최근 중국 정찰기와 러시아 폭격기가 독도를 무단 진...

    해외유명외신 독도왜곡 시정운동
  • 수상 선물 ‘찌그러진 얼굴 그림’ file

      Newsroh=이재봉 칼럼니스트     6월 말 미리 ‘수상 소감’을 통해 자랑했듯, 7월 9일 분에 넘치는 큰 상을 받았습니다. ‘한국의 노벨평화상’으로 불리는 한겨레통일문화상입니다. 후한 상금과 아울러 여러분들로부터 값진 선물도 듬뿍 받았고요. 일일이 거명할 수 없지...

    수상 선물 ‘찌그러진 얼굴 그림’
  • 일본 말고 안동 여행 file

    병산서원 배롱나무꽃     Newsroh=황룡 칼럼니스트         일본 여행 예약자 수는 절반 이하로 떨어졌고, 8월 이후 출발하는 패키지 예약 건수가 70% 급감했다고 한다. 수십만 원의 위약금이 아깝지 않다며 일본 여행을 취소했다는 인증이 줄을 잇고 있단다.   학생들은...

    일본 말고 안동 여행
  • 스리랑카는 나를 곱게 보내주지 않았다 file

    갑질하는 항공사 덕에 조기 귀국 안정훈의 혼자서 지구 한바퀴 (25)     Newsroh=안정훈 칼럼니스트     스리랑카 콜롬보에서 캄보디아 프놈펜으로 가는 야간 비행기를 타기 위해 공항으로 갔다. 탑승하게 될 항공사 카운터에 갔더니 젊은 남자 직원이 깐깐하게 여러가지...

    스리랑카는 나를 곱게 보내주지 않았다
  • 토종 참외를 복원하자 file

      Newsroh=황룡 칼럼니스트         옥수수로 곧 하모니카를 불 수 있게 되고 여름은 블랙홀을 향해 가듯 점점 뜨거워 집니다...   농장 주인인 선배는 겨우내 봄에 심을 다양한 種子(종자)를 수집합니다. 약초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모인 카페를 통해 소통하며 서로의 경...

    토종 참외를 복원하자
  • 누가 누구에게 보복을..한단 말인가 file

      Newsroh=황룡 칼럼니스트     왜 우리는 최근 일본이 어줍잖은 헛소리를 하며 報復(보복)으로 자행하는 가소로운 짓거리에 대해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는가! 그 이유는 우리 사회 핵심 위치에서 친일 반민족행위자와 그 후손들이 상당 부분의 권력을 잡고있기 때문이라 ...

    누가 누구에게 보복을..한단 말인가
  • 반크, 아마존등 日전범기 디자인 제품 판매 중지운동 file

    이베이, 월마트도 전범기 문양 제품 버젓이 팔아     Newsroh=박기태 칼럼니스트     일본 정부가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 판결에 대한 보복 조치로 한국을 상대로 한 소재부품 수출 규제를 시행한 것에 대해 많은 한국인들의 忿怒(분노)가 치솟고 있습니다.   반크는 일본...

    반크, 아마존등 日전범기 디자인 제품 판매 중지운동
  • 한반도 대전환시대 평화와 통일을 위하여: file

    2019년 한겨레통일문화상을 받으며     Newsroh=이재봉 칼럼니스트     2019년 한겨레통일문화상을 받게 되어 몹시 영광스럽습니다. 누군지 모르지만 저를 수상자 후보로 추천해주신 분과 수상자로 결정해주신 심사위원들 그리고 정세현 한겨레통일문화재단 이사장님께 ...

    한반도 대전환시대 평화와 통일을 위하여:
  • 맥가이버를 만나 쿠바행 비행기를 타다 file

    안정훈의 혼자서 지구한바퀴 (24)     Newsroh=안정훈 칼럼니스트     아프리카 모로코 여행을 마치고 다음은 어디를 가야 할 지 머리를 짜고 있었다. 러시아, 발트 3국, 발칸 반도, 유럽, 아프리카를 여행 했으니 다음은 아메리카 대륙으로 가는게 맞다. 다만 어디서 부...

    맥가이버를 만나 쿠바행 비행기를 타다
  • 반크, 日전범기 실체 알리는 동영상 제작 file

    유투브로 ‘욱일전범기’ 알리기 착수!     Newsroh=박기태 칼럼니스트     최근 일본 외무성이 "욱일기=일본 문화의 일부"라는 억지 주장을 국제사회에 홍보하고 있습니다.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는 일본 정부가 국가차원에서 총력을 다해 국제사회에 조직적으로 역사...

    반크, 日전범기 실체 알리는 동영상 제작
  • 인연(因緣) file

      Newsroh=황룡 칼럼니스트         얼마 전 마주 앉아 커피를 마시며 대화를 나누던 중 선배가 진도개 목욕시키는 얘기를 하는데, 곁에 앉아 멍때리고 있던 오동이(진도개) 녀석이 갑자기 일어나 재빠르게 밖으로 도망가는 것을 보고 빵 터져 한참을 웃었다. 목욕을 유...

    인연(因緣)
  • 배꽃같은 여학생이 던진 조약돌 file

    자존감이란 무엇인가?     Newsroh=노이경 칼럼니스트     2월의 학생상담실은 썰렁하다. 학년이 바뀌는 시기에 일부러 학교에 나와 상담을 새로 신청하는 학생들은 거의 없기 때문이다. 꾸물꾸물 움츠린 날씨 탓에 추위가 더 느껴지던 어느 오후, 상담센터로 학생 한 명...

    배꽃같은 여학생이 던진 조약돌
  • 행정사법 관료는 공복公僕인가? 관비官匪인가? file

    제3섹타경제론 16장 관료제 해답은 직접민주주의     Newsroh=이래경 칼럼니스트     지난 5월10일 새로이 선출된 집권여당 원내대표와 청와대 정책실장 간의 사적인 대화가 기자가 설치해놓은 마이크를 통해서 가감없이 그대로 노출된 일이 있었다. 그 중에 한 귀절을 ...

    행정사법 관료는 공복公僕인가? 관비官匪인가?
  • 브라질 엑소더스의 뼈아픈 교훈 file

    행복은 누리고 불행은 버리자 안정훈의 혼자서 지구한바퀴 23회     Newsroh=안정훈 칼럼니스트       일단 아침에 비행기 타러 간다고 짐 싸들고 나왔던 호텔로 다시 돌아갔다. 호텔 인터넷은 정말 꽝이었다. 근처에 와이파이가 되는 커피 샵을 찾아 갔다. 커피 샵은 밤...

    브라질 엑소더스의 뼈아픈 교훈
  • 안정훈의 혼자서 지구한바퀴 22회 file

    편법으로 재미보고, 편법으로 폭망했다 황열병 예방접종 없어 비행기 탑승 거절     Newsroh=안정훈 칼럼니스트       4개월 동안 남미 9개 나라 여행을 무사히 마쳤다. 다음 여정은 브라질의 리우 데 자네이루에서 파나마의 수도인 파나마 시티로 가는 것 이었다. 파나...

    안정훈의 혼자서 지구한바퀴 22회
  • 책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file

      Newsroh=황룡 칼럼니스트         공공도서관에는 한 달에 다섯 권까지 책을 주문하면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구매하여 우선 볼 수 있게 하고 비치하는 제도가 있다. 하여 간혹 개인의 취향(趣向)보다 많은 이들이 꼭 보았으면 하는 책을 주문하곤 한다.   어제 도서관...

    책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 생각을 바꾸니 짜증 대신 웃음이 file

    좋은 건 추억 , 나쁜 건 경험 안정훈의 혼자서 지구한바퀴 (21)     Newsroh=안정훈 칼럼니스트     두번째 위조지폐 경험은 캄보디아의 씨엠립에 있는 한국 식당에서였다. 100달러 지폐를 냈더니 종업원이 한 눈에 보고 가짜라고 말했다. 이런 경험이 처음이 아니고 벌...

    생각을 바꾸니 짜증 대신 웃음이
  • 눈물 훔친 정선 예미 file

    30여년만에 오른 두위봉     Newsroh=황룡 칼럼니스트           1987년 9월, 결혼한 지 5개월 만에 우린 주말부부가 되었다. 아내는 고대하던 발령이 강원도 奧地(오지)인 정선으로 났고 임지로 떠나기 전날은 밤새 보이지 않게 눈물을 훔쳤다. 3개월 된 뱃속의 아기도 ...

    눈물 훔친 정선 예미
  • 내가 위조지폐를 쓰다니.. file

    안정훈의 혼자서 지구한바퀴(20)     Newsroh=안정훈 칼럼니스트     내가 처음 위조지폐를 경험 한 것은 볼리비아에서였다. 강철 체력인 동행자 3명을 만나서 그들의 스케쥴에 맞춰 18일 동안 빡쎄게 페루를 돌아 보았다. 마지막 날 페루의 푸노에서 국경 통과 버스를 ...

    내가 위조지폐를 쓰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