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스크 수문장과 정월대보름 file

    오곡밥과 아홉나물     Newsroh=소곤이 칼럼니스트         정월대보름(양 2월 8일)을 맞았다. 음력 1월 15일, 정월대보름은 설날, 단오(端午), 한식(寒食), 추석(秋夕)과 함께 우리 민족 5대 명절 중 하나다. 새해 첫 보름달이 휘영청 뜨는 날이니 우리 조상들이 얼마나...

    마스크 수문장과 정월대보름
  • 『상폐 시즌』 살얼음판! “나 떨고 있니” vs 『관리 탈피기대』 ...

    [박철성의 특징주] ◈『상폐 시즌』 살얼음판! “나 떨고 있니” vs 『관리 탈피기대』 디지털옵틱 반등 모색! ◈조이맥스ㆍ액션스퀘어ㆍ픽셀플러스ㆍ테라셈 급락! 관리종목 지정 사유 추가...   박철성 대기자<브레이크뉴스 리서치 센터 국장ㆍ칼럼니스트>     © 박철성 대...

    『상폐 시즌』 살얼음판! “나 떨고 있니” vs 『관리 탈피기대』 디지털옵틱 반등 모색!
  • SAT 성적 낮으면 토플 성적 제출

    외국인 학생이 미국 대학에 지원하는 방법 (워싱턴 디시=코리아위클리) 엔젤라 김(교육가) = 미국의 대학 지원을 위해 별도로 치루어야 하는 시험은 학생에 따라 다르지만 SAT, TOEFL이 있습니다. 외국인 학생, 즉 학생비자 (F-1) 로 미국에서 공부하게 될 학생들 중에 ...

    SAT 성적 낮으면 토플 성적 제출
  • 전광훈의 길 VS. 그리스도인의 길 file

    [호산나칼럼] (서울=코리아위클리) 최태선 목사(하늘밭교회) = "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 빤스에 이어 불멸의 대 히트작이 될 전광훈의 말이다. 용납될수 없는 말이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이런 인간도 정욕 가운데 내어 버려두신다. 이런 인물은 추종하는 이들 때...

    전광훈의 길 VS. 그리스도인의 길
  • 비 백인 정치세력 급증하는 미국

    흑인은 일반 민주당유권자보다 보수 성향 강해     (로스앤젤레스=코리아위클리) 홍병식(내셔널유니버시티 교수) = 미국은 급속히 비 백인 국가로 변모하고 있다고 퓨 리서치 (Pew Research)가 발표했습니다. 2020년의 대통령 선거에서 유권자 중에서 66.7% 만이 백인일...

    비 백인 정치세력 급증하는 미국
  • 지성수 칼럼 - 시드니 스캔들 (제15화) file

      * '스캔들'의 어원은 원래 헬라어 ‘스칸달론’이다. 스칸달론은 ‘징검돌’ 혹은 ‘걸림돌’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즉 같은 '돌'이 사람에 따라서 ‘징검돌’이 될 수도 있고 ‘걸림돌’이 될 수도 있다는 뜻이다.   무임승차   큰 아들은 한국 대학에서 일을 하기 때문에...

    지성수 칼럼 - 시드니 스캔들 (제15화)
  • 전군에 고강도 장기훈련 명령한 북한, 전쟁준비?

    [시류청론] 미국 극초음속핵무력, 러.북에 50년 뒤져 (마이애미=코리아위클리) 김현철 기자 = 북한 언론매체에 따르면, 작년 12월 1일 김정은 북한군 최고사령관은 전 군부에 4월 30일까지 5개월 간 고강도 전투정치훈련(정신무장 및 군사훈련)을 당장 실시하라고 명령...

    전군에 고강도 장기훈련 명령한 북한, 전쟁준비?
  • 저렴한 ‘로컬제국’의 미래 file

    ‘기생충’과 ‘오스카’ 단상     Newsroh=로빈 칼럼니스트     봉준호감독이 지난해 10월 미국 미디어와 인터뷰에서 멋진 한마디를 했다.   “오스카는 국제영화제가 아니라 아주 로컬(지역적)이다”(The Oscars are not 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They're very local...

    저렴한 ‘로컬제국’의 미래
  • 中바이러스 쫄지마 file

      Newsroh=소곤이 칼럼니스트         영화에서나 봄직한 끔찍한 바이러스가 창궐(猖獗)이라도 했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이하 코로나)로 난리다. 약국에선 마스크와 세정제가 날개돋친듯 팔리고 바이러스 예방에 좋다는 각종 비법들이 SNS로 전파되고 있다. 확진자가 ...

    中바이러스 쫄지마
  • 지성수 칼럼 - 시드니 스캔들 (제14화) file

      * '스캔들'의 어원은 원래 헬라어 ‘스칸달론’이다. 스칸달론은 ‘징검돌’ 혹은 ‘걸림돌’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즉 같은 '돌'이 사람에 따라서 ‘징검돌’이 될 수도 있고 ‘걸림돌’이 될 수도 있다는 뜻이다.   대가족과 콩가루 가족   인류 역사에 가장 큰 영향을 ...

    지성수 칼럼 - 시드니 스캔들 (제14화)
  • 김성호의 호주법 칼럼 - 음주운전 file

      음주운전   2020년 아카데미상 중 최고의 영예인 작품상(Best Picture) 후보에 자랑스럽게 잘 만들어진 ‘기생충’과 함께 선정된 영국영화 ‘1917’은 세계 제1차 대전 프랑스에서 벌어진 영국군과 독일군의 접전 중 연락이 두절된 아군(영국군) 지휘관에게 천육백 명 젊...

    김성호의 호주법 칼럼 - 음주운전
  • 문재인은 김대중의 포용력과 당당함을 배워라!

    [시류청론] 민족 장래 위해 교활한 트럼프에 'NO!' 해야 (마이애미=코리아위클리) 김현철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신년사에서 “북한 개별관광 등 할 수 있는 최대한 (남북)협력을 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밝힌 내용 중에는 접경지역 협력, 도쿄올림픽 공동입장•단일팀 ...

    문재인은 김대중의 포용력과 당당함을 배워라!
  • 짐 내리는데 755달러! file

    Newsroh=황길재 칼럼니스트           새벽 2시에 직원이 문을 두들겼다. 36번으로 옮기란다. 짐 실어 준다고. 그런데 짐 싣는 속도가 느렸다. 새벽 4시 넘어서야 짐을 다 싣고 서류를 받았다. 200마일 넘는 거리를 8시까지 가야 하는데 말이다.   8시 30분까지 갈 수 있...

    짐 내리는데 755달러!
  • 한국 사랑하는 이란에 파병? file

    No war on Iran!     Newsroh=강명구 칼럼니스트         제가 유라시아를 달려올 때 제일 환영해준 나라가 이란이었습니다. 그들은 우리를 형제의 나라라고 불렀고 어른을 공경하는 문화 그리고 우리는 연관성을 생각해보지도 못한 이란의 여자들이 쓰는 히잡과 우리 조...

    한국 사랑하는 이란에 파병?
  • 이승만의 두 얼굴 file

    이승만, ‘내국적은 일본’     Newsroh=로창현 칼럼니스트     지난 주 페북에 이승만이 일제 강점기 미국에 입국할 때 국적으로 일본으로 표기했다는 2013년 뉴스로(NEWSROH) 보도를 소개했습니다. 반응이 정말 뜨거웠습니다. ‘공유하기’만 300회에 달했으니까요.   거의...

    이승만의 두 얼굴
  • "여자라구요? 그래서요?"

    부실한 업체 떠맡아 대기업으로 키운 한 여성 사업가 이야기     (로스앤젤레스=코리아위클리) 홍병식(내셔널유니버시티 교수) = 거트루드 보일 (Gertrude Boyle)여사는 13세 되었을 때 독일의 나치정권을 탈출하여 부모를 따라 미국으로 이주했습니다. 그 때가 1930년...

    "여자라구요? 그래서요?"
  • 명확하고 조리 있게 글을 쓰는 능력 길러야

    [교육칼럼] 서류는 구속력 있고 책임 따라   (워싱턴디시=코리아위클리) 엔젤라 김(교육가) = 지난 주 칼럼을 통하여서 대학에서 정규 과목들 외에 신경 써서 습득해야 졸업 후 성공을 위해 유리한 기술들 중에 대화 기술에 대하여 말씀 드린 바 있다. 이번 주에 말씀 ...

    명확하고 조리 있게 글을 쓰는 능력 길러야
  • 지성수 칼럼 - 시드니 스캔들 (제13화) file

      * '스캔들'의 어원은 원래 헬라어 ‘스칸달론’이다. 스칸달론은 ‘징검돌’ 혹은 ‘걸림돌’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즉 같은 '돌'이 사람에 따라서 ‘징검돌’이 될 수도 있고 ‘걸림돌’이 될 수도 있다는 뜻이다.   호주 스타일   어느 날 한인복지회를 시작했던 이 선생...

    지성수 칼럼 - 시드니 스캔들 (제13화)
  • 시드니한인작가회 산문광장 - 날 데리러 오거든 file

      날 데리러 오거든   이항아 / 수필가, 시드니한인작가회 회원   까똑~ 새벽녘에 노모를 모시고사는 한국의 남동생으로 부터 카톡이 전송되었다. 시간대로 보면 일상적 안부는 아님에 틀림이 없다. 휴대폰 미리 보기에 “어머니가 어제 그만 뒤로 넘어지셔서…”로 시작되...

    시드니한인작가회 산문광장 - 날 데리러 오거든
  • 수입에 맞게 값싼 옷감을 구입한 한 나라 수상 이야기

    청렴한 공무원의 정직은 누구에게나 귀감 (로스앤젤레스=코리아위클리) 홍병식(내셔널유니버시티 교수) = 인도가 영국으로부터 독립한 후 제 2대 수상이었던 쉬리 랄 바하두어 샤쉬트리는 청렴하고 정직한 지도자로 그의 명성이 높았습니다. 한 번은 대형 직물공장에 시...

    수입에 맞게 값싼 옷감을 구입한 한 나라 수상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