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축 사료로 쓰는 쌀, 북한 수재민은 외면하다니! file

    지금이 남북 긴장완화 단초 마련할 좋은 기회 (마이애미=코리아위클리) 김현철 기자 = 지난 8월 말에서 9월 초까지 북한 두만강 지역에서 극심한 홍수가 일어나 사망 및 실종자 500여 명, 북한 이재민 14만여 명이 가족과 집을 잃고 길에서 굶주리며 헤매고 있다고 한다...

    가축 사료로 쓰는 쌀, 북한 수재민은 외면하다니!
  • [특파원 리포트] 2016년 노벨문학상의 계절 돌아오다 file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특파원 리포트] 2016년 노벨문학상의 계절 돌아오다   올해 수상 향배에 지구촌의 관심 쏠린 가운데, 현재 역대 노벨문학상 수상자 배출 1-2-3위 국가는 프랑스(16명)-잉글랜드(11명)-미국(10명)으로 집계돼   알렉스 강 몽골 ...

    [특파원 리포트] 2016년 노벨문학상의 계절 돌아오다
  • 간곡한 호소 ‘전쟁의 불씨와 평화의 씨앗’ file

    미국은 할수있고 중국은 안되는 거부권?   뉴스로=이재봉 칼럼니스트         9월 19일은 2005년 ‘9.19성명’이 나온 기념일입니다. 북한 핵문제를 풀기 위해 2003년 8월부터 시작됐던 6자회담이 2년 만에 결실을 본 날이죠. 북한은 핵무기 개발을 포기하고, 미국은 북한...

    간곡한 호소 ‘전쟁의 불씨와 평화의 씨앗’
  • 워싱턴의 고은 시인 file

    은하수처럼 빛나는 시인의 세계   워싱턴=뉴스로 윌리엄 문 칼럼니스트 moonwilliam1@gmail.com         고고하지 않으셔도 은유하지 않으셔도 존명처럼 우주의 ‘고은(髙銀) 영토’에 은하수 한민족의 혼 흐르고 그 발원심은 청정무구 동심의 세계였을 것을 ‘아베 교장’를...

    워싱턴의 고은 시인
  • 어떤, 무척이나 비싼 “月謝金” file

      Local ‘Grocery’ 주인이 낫다!   뉴스로=한태격 칼럼니스트 navyofficer86201@gmail.com     한국어 문법에는 경음(硬音)이라고 불리우는 된소리가 다섯가지 있다. 그 발음철자는 ㄲ, ㄸ, ㅃ, ㅆ.ㅉ 이다. 오늘 필자가 쓰려고 하는 제목 月謝金도 한글표기는 ‘월사금’...

    어떤, 무척이나 비싼 “月謝金”
  • ‘허럼프가 한수위’ file

    트럼프와 허경영   뉴스로=이계선 칼럼니스트 newsroh@gmail.com     11월 대선을 앞두고 미국은 트럼프광풍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공화당 대통령후보 트럼프가 기행과 막말로 평지풍파를 일으키고 있기 때문이다. 민주당 주자 힐러리가 여성인걸 의식한 트럼프는 여성...

    ‘허럼프가 한수위’
  • 터무니없는 한국의 '선제타격-핵무장' 주장 file

    [시류청론] 대 북한 선제타격-핵무장, 모두 미국 승낙 있어야 (마이애미=코리아위클리) 김현철 기자 = 요즈음 한국 군당국이나 정치권에서 북한이 남한을 핵으로 공격할 징후가 보일 경우 틈을 주지 않고 우리가 먼저 치자는 '선제공격론'을 주장하는 소리가 심심치 않...

    터무니없는 한국의 '선제타격-핵무장' 주장
  • 시민은 애국심 외에 공민성도 지녀야

    한국의 고속도로변 방뇨는 여전     (로스앤젤레스=코리아위클리) 홍병식(내셔널 유니버시티 교수) = 한국을 떠나서 최소한 20 여 년 후에 귀국을 해 보시면 눈부시게 발전한 경제적 발전상에 감명을 받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고속도로는 미국의 프리웨이와 비등하고 ...

    시민은 애국심 외에 공민성도 지녀야
  • “빚 없는 내가 최고 부자다” file

    새마을 운동의 살아있는 전설 하사용 옹을 보며 (올랜도=코리아위클리) 송석춘(독자) = “빚 없는 내가 최고의 부자다” 이 말의 주인공은 새마을운동의 살아있는 전설인 하사용 옹이다. 그는 고 정주영 회장과 같은 차를 타고 울산으로 가면서 “많은 빚을 지고 큰 사업을...

    “빚 없는 내가 최고 부자다”
  • [기고]  홍범도 장군 묘소, 이대로 방치할 것인가? file

                                              무성한 잡초와 깨진 보도블록이 황량함 더해   김상욱(유라시아고려인연구소 수석연구원)   < 카자흐스탄 크즐오르다 시에 있는 홍범도 장군 묘소. 2016년 9월2일. 사진 = 김상욱>   <홍범도 장군 기념공원 안내판.  2016.09...

    [기고]  홍범도 장군 묘소, 이대로 방치할 것인가?
  • 추석 성묘..추석은 슬픈 날 file

    워싱턴=뉴스로 신필영칼럼니스트           어제 St Louise 에서 歸家했습니다   어느 한 여자회장님으로 부터 받은 선물 New Mexico Pinon Coffee 로 秋夕아침을 열었습니다   커피향이 진하게 안경을 흐리게 하는가 했더니 가슴에 까지 내리고 있었습니다.   송편이 아...

    추석 성묘..추석은 슬픈 날
  • '골 때리는' 채소를 아시나요?

    [아톰의 정원 9] 플로리다에서 키우는 '여수 돌산갓' 이야기   ▲싱싱 펄펄한 여수 돌산갓   (올랜도=코리아위클리) 김명곤 기자 = 미국에 온 지 20 수년만에 처음 한국을 방문했을 때의 일입니다. 서울 종로 5가를 지나치다 옛 기억을 되살려 각종 씨앗가게가 있던 종묘...

    '골 때리는' 채소를 아시나요?
  • 대체 언제까지 북핵 위협에 시달려야 하는가 file

    [시류청론] 북핵개발 부추기는 박근혜와 유엔 안보리 (마이애미=코리아위클리) 김현철 기자 = 북한은 지난 9월 5일 탄도미사일 3발을 발사한데 이어 나흘 후인 9일에는 폭발위력이 엄청나게 강한 핵탄두를 지하에서 폭발시키는 핵탄두 기폭시험을 진행했다. 군사전문가...

    대체 언제까지 북핵 위협에 시달려야 하는가
  • 안단테 칸타빌레 file

    안단테 칸타빌레     [구월 시선]          호월 (올랜도 거주 과학시인)     나비의 날갯짓을 보라 하늘을 가로질러 건너는 보름달의 행보를 보라 학의 걸음걸이 돛배의 미끄러짐 봄이 오는 소리 남녘의 미풍 한가을 뭉게구름 목련의 향기 장강의 흐름 여름에는 학이 난...

    안단테 칸타빌레
  • 거리서 묵묵히 매맞는 소년, 미국서 가능할까? file

    부모 훈계가 아직 절대적인 한국 전통 (로스앤젤레스=코리아위클리) 홍병식 (내셔널유니버시티교수) = 수 년 전에 부모를 칼로 찔러 살해하고 불을 지른 박 한상 사건이 있었습니다. 재산 때문에 대학교수가 아버지를 살해한 김 성복 사건도 있었습니다. 저는 그때 남가...

    거리서 묵묵히 매맞는 소년, 미국서 가능할까?
  • 텃세 이기고 당당하게 살아라! file

    경기에 졌어도 실력으로 지지 않은 리틀 리그 (올랜도=코리아위클리) 송석춘 (독자) = 지난 달 21일 오후 3시부터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리틀 리그 결승전 중계를 시청했다. 한국팀과 뉴욕주 어느 작은 시골 마을 출신 팀과의 경기였다. 나는 이 경기 속의 한국 어린이 ...

    텃세 이기고 당당하게 살아라!
  • 또다시 “가만히 있으라” file

    또다시 “가만히 있으라”   “가만히 있으라.” 벌써 2년이 지났건만, 이 말은 여전히 심장을 후비고 가슴을 찢는다. 물이 차 올라도, 배가 기울어도, 친구들과 두 손 꼭 잡고 그 말을 믿고 기다렸던 꽃다운 아이들은 검은 바다 밑에 수장됐다. 믿음은 비극이 되어 돌아왔다...

    또다시 “가만히 있으라”
  • 추석생각-동생의 전화 file

    “자넨 박학다식이 중졸이야”   뉴스로=이계선 칼럼니스트   “따르릉 따르릉”   새벽 2시를 깨우는 전화벨소리에 나는 꿈을 꾸다말고 벌떡 일어났다.   “형님, 저 셋째 계응이예요. 저와 큰형님이 지난해 죽은 막내 완이네집 건물을 봐주러 내일 서울로 올라가요. 형님이 ...

    추석생각-동생의 전화
  • 4대강국, 북한 핵개발 왜 묵인할까 file

    ‘한반도 갈등’을 먹고 사는 자들   뉴스로=윌리엄 문 칼럼니스트 moonwilliam1@gmail.com     북한의 5차 핵실험 성공은 단순한 하나의 핵실험이 아니다. 뉴욕타임스는 10일 사설에서 “북한의 핵개발이 안정화 단계에 들어섰고 미사일 능력 또한 기술적으로 진전됐다”면...

    4대강국, 북한 핵개발 왜 묵인할까
  • 창가는 애국 계몽가, 일본노래 아니다 file

      작곡가 이호섭 논문에서 밝혀     <작곡가 이호섭선생>   그 동안 개화기와 일제강점기에 불렸던 창가,  특히 7.5조 창가가 일본에서 만들어진 시가형식으로 알려져 왔으나 일본에는 7.5조 시형식이 없을 뿐만 아니라 음악형식도 서양에서 도입된 것으로 밝혀졌다.    ...

    창가는 애국 계몽가, 일본노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