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로, 권사, 안수집사까지 총 5명 새로 세워

 

news_img1_1540836364.jpg

지난 10월 21일 캘거리 한우리교회에서는 임직식을 통해 장로 2인, 안수집사 1인, 권사 2인을 세웠다. 윗줄 왼쪽부터 유신오 장로, 이도은 권사, 조국현 권사, 김재욱 담임목사, 진문성 장로, 정성엽 장로 아랫줄 왼쪽부터 김성환 안수집사, 유병규 장로, 엄선주 장로  

지난 10월 21일(일) 오후 5시 캘거리 한우리교회에서는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를 통해 새로 세워진 이들은 엄선주/유병규 장로, 김성환 안수집사 그리고 이도은/조국현 권사이다. 
임직감사예배에는 레드디어 제자교회의 임진혁 목사가 ‘우리가 감당해야 할 사명’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으며 2부 임직식에는 김우선 목사가 축사와 권면의 말씀을 전했다. (김민식 기자)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3062 캐나다 캐나다 수학경시대회 열려 file CN드림 19.05.22.
3061 캐나다 가정의 달 대잔치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려 file CN드림 19.05.22.
3060 캐나다 업소 탐방) 장안의 화제 “한국식 모듬회 스페셜” file CN드림 19.05.22.
3059 미국 할렘 노숙인, 저소득 주민 위한 사랑의 이벤트 file 뉴스로_USA 19.05.19.
3058 미국 뉴욕한국문화원 2019년 첫 공모당선작가전 file 뉴스로_USA 19.05.19.
3057 미국 삼일운동 100주년 맞아 한국학교도 '애국' 학습 코리아위클리.. 19.05.18.
3056 미국 외교부, 온라인 영사민원 서비스 개시 코리아위클리.. 19.05.18.
3055 미국 마이애미한인회, 아시안계 아우른 대규모 골프대회와 페스티벌 열어 코리아위클리.. 19.05.18.
3054 미국 "해산물 드시려면 플로리다 낚시회로 오세요" 코리아위클리.. 19.05.18.
3053 캐나다 피아니스트 김미현 다음주에 공연 file CN드림 19.05.14.
3052 미국 美최대 뉴욕원각사 선방 기와불사 마무리 file 뉴스로_USA 19.05.11.
3051 미국 올랜도푸른동산한국학교 봄학기 발표회 코리아위클리.. 19.05.11.
3050 캐나다 캐나다데이 주무대에 오르는 한인문화는 밴쿠버중앙일.. 19.05.11.
3049 캐나다 밴쿠버 | 다양성 위한 연방정치 최적임자 자부 -넬리 신 보수당 포트무디-코퀴틀람 경선 후보 밴쿠버중앙일.. 19.05.11.
3048 캐나다 밴쿠버 국가기념일 5.18 기념식 준비 밴쿠버중앙일.. 19.05.11.
3047 미국 뉴욕한국문화원, 차세대 K-New Leaders 프로그램 개최 file 뉴스로_USA 19.05.10.
3046 미국 웨이 샤오란 할머니 추모제 file 뉴스로_USA 19.05.10.
3045 미국 뉴욕 공립학교 3.1운동 100주년 견학프로그램 성료 file 뉴스로_USA 19.05.08.
3044 캐나다 캘거리 한글학교 총영사상 우리말 잘하기 대회 열려 file CN드림 19.05.07.
3043 미국 제니퍼문, 알재단 현대미술 공모전 우승 file 뉴스로_USA 19.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