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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31일(금) 캘거리 한글학교에서는 17일 개최된 제11회 한글글짓기대회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글짓기대회에서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저학년은 ‘우리 가족 또는 한국음식’, 중급반은 ‘자랑스런 한국인’ 그리고 고학년은 ‘한국을 빛낸 위인들’의 주제가 주어졌으며 각 학년의 수준에 맞게 편지글, 그림일기 등 다양한 형식으로 완성한 우수한 작품들이 다수 나와 심사에 어려움이 있었다고 캘거리한글학교(교장 이명선, 사진 오른쪽에서 두번째) 측은 밝혔다. 여러 작품 중 최우수작으로는 ‘한국의 대표적인 지혜로운 어머니, 신사임당’(이유나), ‘내가 좋아하는 빨간 옷을 입은 떡볶이’(이태윤), ‘나는 세종대왕을 소개합니다’(유서연)가 선정되었다.
특히, 올해 시상식은 캘거리한인문인협회가 후원하였으며 원주희 회장(사진 왼쪽)이 직접 상장과 상품을 수여하였다. 원 회장은 시상식에서 모든 대회 참가작들을 칭찬하였으며 글쓰기 연습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기사 제공 : 한글학교) 
다음은 초급·중급·상급반별 수상자 명단이다.
최우수상: 만세반 이태윤, 태극반 유서연, 통일반 이유나 
우수상: 우리3반 유도현, 무궁반 김예일, 세종반 백민준
장려상: 나라반 김대욱, 무궁반 김경민, 세종반 변예준, 통일반 김예나
저학년 특별상: 유치2반 김요한, 우리1반 장에이미, 우리2반 임예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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