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들과 단체장들 참석해 광복의 감격 되새겨
 
news_img1_1566847911.png

 

에드먼턴한인회(조용행 회장)는 지난 15일 한인회관에서 제 74주년 광복절 기념행사를 주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평일 저녁 시간에도 에드먼턴 각 한인 단체장과 에드먼턴
한인들이 참석했으며 특히 연아 마틴 상원의원이 처음으로 에드먼턴 광복절 행사에
참석했다. 
마틴 상원의원은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자신들을 희생한 독립운동가들을
기억해야 하며 그들이 없었다면 현재의 자유를 누릴 수 없었을 것이라고 말하며 이번
행사를 주최한 에드먼턴한인회와 조용행 회장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3358 미국 뉴욕원각사 부처님오신날 7일기도 file 뉴스로_USA 20.05.29.
3357 미국 뉴욕서 ‘강강술래’ 렉처 퍼포먼스 file 뉴스로_USA 20.05.27.
3356 미국 美연방의원 한국전쟁종식 평화협정촉구 결의안지지 file 뉴스로_USA 20.05.26.
3355 미국 “한반도, 안보에서 평화로의 전환” file 뉴스로_USA 20.05.26.
3354 미국 뉴욕원각사 ‘코로나19’ 소멸기도 file 뉴스로_USA 20.05.25.
3353 미국 한미과학기술학술대회, 코로나19로 4개월 연기 코리아위클리.. 20.05.22.
3352 미국 워싱턴한국문화원 ‘스윙키즈’ 온라인 상영 file 뉴스로_USA 20.05.19.
3351 캐나다 팬데믹이 낳은 영웅, 힌쇼 박사 - 케니 주수상의 팬데믹 점수는 59% file CN드림 20.05.18.
3350 캐나다 온라인 학습 전환으로 학생 건강문제 대두 - 중학생들 신체건강 자신감 낮아 CN드림 20.05.18.
3349 캐나다 코비드, 자동차 시장 강타 - 새차 판매 75% 줄어 file CN드림 20.05.18.
3348 캐나다 레스토랑들, 좌석 50% 운영으로는 수익성 없어 - 규정 맞추면 유지 힘들어 file CN드림 20.05.18.
3347 캐나다 야외 모임 인원 50명으로 늘어나 - 사회적 거리두기 지켜야 file CN드림 20.05.18.
3346 미국 한식당 포함 플로리다 식당들 실내영업 재개 file 코리아위클리.. 20.05.17.
3345 미국 뉴욕총영사관 18일 민원업무 개시 뉴스로_USA 20.05.15.
3344 미국 9월 열리는 ‘세계한인차세대대회’ 참가자 모집 file 코리아위클리.. 20.05.11.
3343 캐나다 BC 회사, 한국에서 COVID-19 임상시험 시작 file 밴쿠버코리안.. 20.05.07.
3342 캐나다 부모가 집에서 공부하는 자녀를 위해 분위기를 “만화화”하는 방법 file 밴쿠버코리안.. 20.05.07.
3341 미국 수요힐링 국악콘서트 뉴욕한국문화원 file 뉴스로_USA 20.05.06.
3340 미국 “중생이 아프면 보살도 아프다” file 뉴스로_USA 20.05.02.
3339 캐나다 고대 요법, 현대 과학을 만나다 file 밴쿠버코리안.. 20.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