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덕 위에서 내려다보는 경치가 일품

산책과 자전거 타기에 최적의 장소

 

 

news_img1_1567543236.png

 

news_img2_1567543236.png



캘거리에서 크로차일드 트레일을 타고 북쪽으로 달리다 보면 코크레인 거의 다 가서 글렌보우 랜치 Glenbow Ranch 주립공원 표지판이 나온다. 왼쪽으로 나 있는 비포장 언덕길을 따라 3km를 가면 주립공원 주차장이 나온다. 
언덕 위에서 내려다 보이는 시원스런 보우강변과 구릉지대의 풍경이 아름다운데 이곳에서 경치를 감상하며 가벼운 산책과 함께 전망이 좋은 피크닉 테이블에서 점심식사를 해도 좋고, 자전거 타기에도 좋아서 가족이나 연인끼리 강변과 구릉을 신나게 달리면서 여름의 끝자락을 만끽할 수 있다. 
상세 기사는 CN드림 8월 30일자를 참조하세요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3181 미국 "조용히 치러진 선거" 서민호 후보 연합회장 당선 코리아위클리.. 19.09.18.
3180 미국 뉴욕서 6.15미국위 정기총회 file 뉴스로_USA 19.09.17.
3179 캐나다 캘거리 한글학교 개학식 열려 CN드림 19.09.17.
3178 미국 뉴욕 롱아일랜드 ‘윤병구 밀사외교’ 루즈벨트 별장 file 뉴스로_USA 19.09.15.
3177 미국 어린이환자 위한 행복한 음악회 file 뉴스로_USA 19.09.13.
3176 미국 알재단 가을학기 미술사 강의 시작 file 뉴스로_USA 19.09.13.
3175 미국 ‘미주 독립운동 요람’ 뉴욕한인교회 file 뉴스로_USA 19.09.06.
» 캐나다 캘거리 명소) 글렌보우 랜치 주립공원 CN드림 19.09.05.
3173 캐나다 세계오순절 대회 캘거리에서 열려 file CN드림 19.09.04.
3172 미국 ‘통일기러기’ LA평통 강연 file 뉴스로_USA 19.09.03.
3171 미국 워싱턴서 ‘한미 여성미술과 문화’심포지엄 file 뉴스로_USA 19.08.30.
3170 캐나다 에드먼튼 한인회 광복절 행사 가져 CN드림 19.08.27.
3169 미국 "학생을 격려하는 긍정 대화법 배우세요" 코리아위클리.. 19.08.25.
3168 미국 올랜도한인회 무료 서비스, 폭우 뚫고 '북적북적' 코리아위클리.. 19.08.25.
3167 미국 서민호 올랜도한인회장 사임 코리아위클리.. 19.08.25.
3166 미국 잭슨빌한인회, 김영출 현 회장 ‘연임’ 결정 코리아위클리.. 19.08.25.
3165 미국 전영씨, 알재단-전 패밀리장학회 큐러토리얼 펠로쉽 file 뉴스로_USA 19.08.21.
3164 캐나다 월드 옥타 캘거리 2대 지회장 취임식 열려 CN드림 19.08.20.
3163 미국 미주통일운동가 장광선선생 별세 file 뉴스로_USA 19.08.20.
3162 미국 뉴욕 뉴저지 광복절 74주년 기념식 file 뉴스로_USA 19.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