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덕 위에서 내려다보는 경치가 일품

산책과 자전거 타기에 최적의 장소

 

 

news_img1_1567543236.png

 

news_img2_1567543236.png



캘거리에서 크로차일드 트레일을 타고 북쪽으로 달리다 보면 코크레인 거의 다 가서 글렌보우 랜치 Glenbow Ranch 주립공원 표지판이 나온다. 왼쪽으로 나 있는 비포장 언덕길을 따라 3km를 가면 주립공원 주차장이 나온다. 
언덕 위에서 내려다 보이는 시원스런 보우강변과 구릉지대의 풍경이 아름다운데 이곳에서 경치를 감상하며 가벼운 산책과 함께 전망이 좋은 피크닉 테이블에서 점심식사를 해도 좋고, 자전거 타기에도 좋아서 가족이나 연인끼리 강변과 구릉을 신나게 달리면서 여름의 끝자락을 만끽할 수 있다. 
상세 기사는 CN드림 8월 30일자를 참조하세요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3358 미국 뉴욕원각사 부처님오신날 7일기도 file 뉴스로_USA 20.05.29.
3357 미국 뉴욕서 ‘강강술래’ 렉처 퍼포먼스 file 뉴스로_USA 20.05.27.
3356 미국 美연방의원 한국전쟁종식 평화협정촉구 결의안지지 file 뉴스로_USA 20.05.26.
3355 미국 “한반도, 안보에서 평화로의 전환” file 뉴스로_USA 20.05.26.
3354 미국 뉴욕원각사 ‘코로나19’ 소멸기도 file 뉴스로_USA 20.05.25.
3353 미국 한미과학기술학술대회, 코로나19로 4개월 연기 코리아위클리.. 20.05.22.
3352 미국 워싱턴한국문화원 ‘스윙키즈’ 온라인 상영 file 뉴스로_USA 20.05.19.
3351 캐나다 팬데믹이 낳은 영웅, 힌쇼 박사 - 케니 주수상의 팬데믹 점수는 59% file CN드림 20.05.18.
3350 캐나다 온라인 학습 전환으로 학생 건강문제 대두 - 중학생들 신체건강 자신감 낮아 CN드림 20.05.18.
3349 캐나다 코비드, 자동차 시장 강타 - 새차 판매 75% 줄어 file CN드림 20.05.18.
3348 캐나다 레스토랑들, 좌석 50% 운영으로는 수익성 없어 - 규정 맞추면 유지 힘들어 file CN드림 20.05.18.
3347 캐나다 야외 모임 인원 50명으로 늘어나 - 사회적 거리두기 지켜야 file CN드림 20.05.18.
3346 미국 한식당 포함 플로리다 식당들 실내영업 재개 file 코리아위클리.. 20.05.17.
3345 미국 뉴욕총영사관 18일 민원업무 개시 뉴스로_USA 20.05.15.
3344 미국 9월 열리는 ‘세계한인차세대대회’ 참가자 모집 file 코리아위클리.. 20.05.11.
3343 캐나다 BC 회사, 한국에서 COVID-19 임상시험 시작 file 밴쿠버코리안.. 20.05.07.
3342 캐나다 부모가 집에서 공부하는 자녀를 위해 분위기를 “만화화”하는 방법 file 밴쿠버코리안.. 20.05.07.
3341 미국 수요힐링 국악콘서트 뉴욕한국문화원 file 뉴스로_USA 20.05.06.
3340 미국 “중생이 아프면 보살도 아프다” file 뉴스로_USA 20.05.02.
3339 캐나다 고대 요법, 현대 과학을 만나다 file 밴쿠버코리안.. 20.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