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5일까지 소정 서류 및 공탁금 3천불 선관위에 제출해야

(올랜도=코리아위클리) 김명곤 기자 = 중앙플로리다한인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우삼, 위원: 박석임, 이미대자, 이경례, 이하 선관위)가 제23대 중앙플로리다한인회장을 찾고 있다.

선관위는 21일 오후 8시 롱우드 코리아하우스에서 선거관리위원회 첫 모임에서 9월 25일부터11월 15일까지 제23대 한인회장 입후보자를 받기로 하는 등 선거시행세칙을 확정하고 이를 신문에 공고했다. (본보 18면 광고 참조)

올랜도 한인회 제22대 서민호 회장(34대 연합회장 당선자)은 연합회장 출마를 위해 지난 8월 17일 사임했고, 현재 최정섭 수석 부회장이 잔여 임기(12월 31일)를 수행하고 있다.

한인회장 입후보 자격은 중앙플로리다 지역에서 ‘만 5년 이상을 거주한 40세 이상인 자로 법적인 하자가 없는 영주권자 또는 시민권자’여야 한다.

입후보자는 입후보 등록 신청서 1부와 50명 이상의 회원 추천서 1부, 5년 거주 증명서류, 자필 이력서와 함께 공탁금 3천불을 선관위에 접수시켜야 한다.

마감일까지 입후보자 등록이 없을 경우 정관 20조 3항과 21조 4항에 따라 회장추천회에서 최적격자를 추천하여 총회 인준으로 차기 회장을 확정한다.

등록 주소: 506 Erica Way, Winter Springs, FL 32708
연락처: (407) 733-4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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