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나양 국립과학재단 대회 개가

 

 

Newsroh=임지환기자 nychrisnj@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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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의 한인여중생이 미국립과학재단(NSF) 주최 과학만화대회에서 우승해 화제가 되고 있다.

 

주인공은 메릴랜드 저먼타운의 로버트 클레멘테 중학교에 재학중인 이하나 양. 이 양은 최근 미국립과학재단이 주최한 ‘제3회 제너레이션 나노(Generation Nano)’ 코믹스 전국대회에서 중등부 1등을 차지했다.

 

제너레이션 나노 코믹스 경연대회는 전국의 중·고등학생들이 최첨단 과학기술로 무장한 수퍼히어로들의 활약상을 에세이와 함께 단편 만화 또는 90초 이내의 동영상(動映像)으로 표현한 작품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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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양은 괴물 같은 CRE바이러스를 치료하기 위해 펩타이드 폴리머(Peptide Polymer)라는 치료제를 사용, 몸속에 투입된 페타이드 폴리머가 마침내 바이러스를 물리치고 치유되는 과정을 48컷의 만화로 완성했다.

 

실제 과학기술자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은 과학과 기술 이용의 현실성 및 타당성, 참신성, 예술성, 과학 기술의 질 등을 기준으로 심사해 수상작을 선정했다. 중학생 부문은 올해 처음 신설됐다.

 

이 양은 1,500달러의 장학금과 함께 ‘2018 USA 사이언스 & 엔지니어링 페스티벌’ 참석권이 부상으로 주어졌다. 이 양은 미 해군 핵잠수함 수석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종혁 박사의 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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