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_img1_1528138827.jpg

 

제21회 밴쿠버 총 영사 배 우리말 잘하기 대회가 지난 5월 25일(금) 에드먼튼 한국어 학교(한향미 교장) 교정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개나리 반 5명, 좋은 친구 반 6명, 아리랑 반 7명, 단풍잎 반 6명, 바로나 반 4명, 태극 반 3명 등 모두 31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그 동안에 배운 한국어 실력을 뽐냈다. 
이번 대회 영예의 대상은 태극 반 이진우 학생에게 돌아 갔고, 최우수상 6명, 우수상 12명, 장려상 13명이 선정되었다. 
이번 대회 심사위원에는 문순원 에드먼튼 장학회 이사장, 허웅 한국학교 이사장, 황용우 한글학교 이사가 수고해 주었다. (오충근 기자)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2844 캐나다 에드먼튼 한글어 학교 신임 이사장 인사말 _ 글 : 김영중 CN드림 18.09.25.
2843 미국 워싱턴 ‘한국문화주간’ 개최 file 뉴스로_USA 18.09.23.
2842 미국 이노비 무료 플라워힐링 클래스 뉴스로_USA 18.09.23.
2841 미국 美한인사회 ‘평양선언’ 환영행사 file 뉴스로_USA 18.09.22.
2840 미국 알재단 김태경작가 ‘올해의 펠로십’ 수상 file 뉴스로_USA 18.09.20.
2839 미국 뉴저지 추석대잔치 김종서 공연 등 열기 file 뉴스로_USA 18.09.20.
2838 미국 잃어버린 우리 문화재를 찾아서 (4) file 뉴스로_USA 18.09.18.
2837 미국 美학교 ‘위안부역사’ 수업자료 제작 file 뉴스로_USA 18.09.16.
2836 미국 김광수변호사 뉴욕수퍼변호사 등재 file 뉴스로_USA 18.09.15.
2835 미국 원로회, 고 이유길씨에게 공로패 수여 file 뉴스앤포스트 18.09.15.
2834 미국 ‘백남준부부 예술’ 뉴욕 강연 file 뉴스로_USA 18.09.14.
2833 미국 “위안부 문제 교육자료, 여기서 받으세요” file 뉴스앤포스트 18.09.13.
2832 미국 한인 여교수, 가정폭력 중재위원 위촉받아 file 뉴스앤포스트 18.09.13.
2831 미국 LA서 ‘강명구 평화마라톤’ 지지 행진 file 뉴스로_USA 18.09.12.
2830 미국 뉴저지 추석맞이 대잔치 카운트다운 file 뉴스로_USA 18.09.10.
2829 미국 ‘잃어버린 우리 문화재를 찾아서’<3> file 뉴스로_USA 18.09.09.
2828 미국 애틀랜타 한인타운에 대중교통 들어서나? file 뉴스앤포스트 18.09.09.
2827 미국 박혜원작가 뉴저지대학서 사진 2인전 file 뉴스로_USA 18.09.08.
2826 미국 올해 플로리다연합체전 탬파 종합우승 코리아위클리.. 18.09.05.
2825 미국 "다카(DACA) 갱신 계속된다" 이민자 커뮤니티의 승리 file 코리아위클리.. 18.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