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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들이 함께 자리를 했다. 왼쪽부터 신하은(시, 장원), 이명희(시, 차상), 윤요셉(수필, 가작)님, 시 부문 가작의 채수연님은 이날 개인 사정상 참석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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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협 회원 모두가 앞으로 나와 축가를 불러주고 있다. 

지난 5월 27일(일) 오후 5시 한인회관에서는 캘거리 문인협회 신춘문예 시상식이 열렸다. 이진종 문협 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한부연 총무가 수상자들을 소개했다. 이어서 수상자들은 연단으로 나와 자신의 작품을 낭독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이번 수상을 통해 입상자들은 문협의 정식 회원이 되었다. 
한편 캘거리 문협 회원들은 오는 6월 8~9일까지 캔모어에서 1박2일 문학 MT를 가질 예정으로 있다. (김민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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