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_img1_1529947895.jpg

 

news_img2_1529947896.jpg

 

news_img3_1529947897.jpg

 

news_img4_1529947898.jpg

 

지난 6월 15일(금) 오후 6:30분 캘거리 한글학교에서는 학습발표회 및 시상식이 열렸다.
재학생 170명과 학부모들 포함 약 300명이 강당을 가득 메운 가운데 열린 행사는 김강민 이사장의 인삿말로 시작되어 서정진 한인회장의 격려사가 이어졌다. 
학습발표회에서는 꼭지점 댄스에 맞춰 애국가 부르기,합창(예쁜 아기곰, 흥부와 놀부, 어머님 은혜, 독도에 대하여), 브레멘의 음악대 뮤지컬, 소고춤과 부채춤 등이 선보여 객석으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으며, 태권도 시범을 끝으로 발표회를 모두 마쳤고 행사 중간에는 개근상과 최우수상 시상식도 함께 열렸다.
한편 본 한글학교는 오는 9월 새학기부터 SW소재 Calgary French & International School (700 77St SW)로 이전하여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민식 기자)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2841 미국 美한인사회 ‘평양선언’ 환영행사 newfile 뉴스로_USA 04:32
2840 미국 알재단 김태경작가 ‘올해의 펠로십’ 수상 file 뉴스로_USA 18.09.20.
2839 미국 뉴저지 추석대잔치 김종서 공연 등 열기 file 뉴스로_USA 18.09.20.
2838 미국 잃어버린 우리 문화재를 찾아서 (4) file 뉴스로_USA 18.09.18.
2837 미국 美학교 ‘위안부역사’ 수업자료 제작 file 뉴스로_USA 18.09.16.
2836 미국 김광수변호사 뉴욕수퍼변호사 등재 file 뉴스로_USA 18.09.15.
2835 미국 원로회, 고 이유길씨에게 공로패 수여 file 뉴스앤포스트 18.09.15.
2834 미국 ‘백남준부부 예술’ 뉴욕 강연 file 뉴스로_USA 18.09.14.
2833 미국 “위안부 문제 교육자료, 여기서 받으세요” file 뉴스앤포스트 18.09.13.
2832 미국 한인 여교수, 가정폭력 중재위원 위촉받아 file 뉴스앤포스트 18.09.13.
2831 미국 LA서 ‘강명구 평화마라톤’ 지지 행진 file 뉴스로_USA 18.09.12.
2830 미국 뉴저지 추석맞이 대잔치 카운트다운 file 뉴스로_USA 18.09.10.
2829 미국 ‘잃어버린 우리 문화재를 찾아서’<3> file 뉴스로_USA 18.09.09.
2828 미국 애틀랜타 한인타운에 대중교통 들어서나? file 뉴스앤포스트 18.09.09.
2827 미국 박혜원작가 뉴저지대학서 사진 2인전 file 뉴스로_USA 18.09.08.
2826 미국 올해 플로리다연합체전 탬파 종합우승 코리아위클리.. 18.09.05.
2825 미국 "다카(DACA) 갱신 계속된다" 이민자 커뮤니티의 승리 file 코리아위클리.. 18.09.03.
2824 미국 ‘위안부’ 美대륙 자전거횡단 韓대학생듀오 file 뉴스로_USA 18.09.02.
2823 미국 조지아 민주당 아시안 유권자에 ‘성큼’ file 뉴스앤포스트 18.08.31.
2822 미국 걸그룹 H.U.B 초청, ‘K-팝 쿡아웃 컨서트’ 열린다 코리아위클리.. 18.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