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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분단의 냉험한 현실 체감
열쇠전망대 관람

 

재외동포언론인들은 경기도 연천에 위치한 육군 제5보병사단의 열쇠전망대 관람하며 남북 분단의 비극과 적으로부터 나라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 하는 국군병사의 각오를 확인했다.


재외동포언론인협회(회장 김소영)이 주관한 제6회 재외동포언론인 국제심포지엄 프로그램의 하나로 방문한 한반도통일미래센터에 입소한 재외동포언론인들은 입소 2일째인 14일 열쇠전망대를 방문했다.
휴전선(군사분계선)에서 2킬로미터 남쪽에 위치한 열쇠전망대에 도착한 재외동포언론인을 제일 먼저 맞이하는 것은 북한의 대남 심리방송 소리였다.


재외동포 언론인들은 전망대 안내 사병을 따라 전망대 안으로 들어가 남쪽 민통선과 남방한계선 그리고 군사분계선 그리고 북한의 영향권에 있는 북한한계선과 남북한 군사 시설물 실물 축소 모형을 보며 남북한 군사 대치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후 재외동포 언론인들은 망원경을 통해 북한의 군사시설물들을 실제로 확인해 보았다.
설명사병은 북한의 군사시설들을 모두 지하나 산 경사면 뒤에 위치해 있어 다 확인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재외동포언론인들은 열쇠전망대 아래 꾸며진 옛날식 내무반과 현대식 내무반 등을 견학하며 달라진 군사 병영 환경도 확인했다.
열쇠전망대 관람을 끝으로 제6회 재외동포언론인 국제심포지엄 행사의 공식적인 행사를 마치고 회원들은 서울로 와서 해산을 했다.

 

 

 

[재외동포언론인협회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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