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Seohee 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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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0, 2018

미국 CNN은 지난주 캐나다 퀘벡주를 강타한 폭염으로 70명 이상이 사망했다고 10일 (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보건부는 몬트리올시에서만 34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캐나다 환경부는 이날 최고 기온고 최저 기온을 각각 27도, 13도로 예측했다.

CBC는 “몬트리올 영안실이 혼잡해졌으며 폭염 동안 사망자들이 장례식장으로 옮겨졌다”고 전했다. 아울러 시 공중보건소가 폭염으로 사망한 사람들이 대부분 60세 이상이고 만성 질환을 앓고 있던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고 설명했다.

지난 6일까지 폭염으로 54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으며 그중 28명이 몬트리올에서 나왔다고 보건 당국은 발표했다. 8일 높은 기온과 습도가 퀘벡을 강타했고 최고 기온이 35도를 웃돌았따. 이는 올해 평균보다 20도가량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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