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물이 범람하여 홍수 주의보 발령.jpg

 

지난 6월 17일 현재 6개 아이막의 8개 솜, 울란바타르시 1개 구에서 총 10회 이상의 홍수 및 강물 범람 현상이 발생하여 12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상청에서는 홍수 주의보를 발령했으며 홉스골 산악 지대로 인근의 강 유역들과 항가이 산맥 인근 강물들이 30cm~115cm 급격히 늘어나 홍수가 난 상태이다. 
앞으로도 전국적으로 많은 비가 예상되고 있으며 작은 강물과 강 유역 인근의 물이 범람할 수 있으며 단기간에 비가 이어지는 현상이 계속될 전망이어서 홍수 피해로부터 예방하여 주의할 것을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권고하고 있다. 
[news.mn 2019.06.18.]
몽골한국신문 편집인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3180 몽골 몽골은행이 세계 최대 통합 은행의 프로그램을 도입 예정 file 몽골한국신문 19.07.03.
3179 몽골 헌법 개정안 관련 국민 의견을 26일에 취합 후 27일에 국회에 보고 예정 file 몽골한국신문 19.07.03.
3178 몽골 L.Purevbaatar: 하우스에서 강제 이전 안 시켰다 file 몽골한국신문 19.07.03.
3177 몽골 내몽골에 울란바타르시 문화 관광 홍보 file 몽골한국신문 19.07.03.
3176 몽골 몽골인민당: 정부를 공격하고 압박하는 행위를 멈출 것을 민주당에 요구 file 몽골한국신문 19.07.03.
3175 몽골 국내에서 소비되는 건축 자재 70%를 국내에서 생산 중 file 몽골한국신문 19.07.03.
3174 몽골 15만 세대 아파트 국가사업 시행 file 몽골한국신문 19.07.03.
3173 몽골 관광법 개정안 상정 예정 file 몽골한국신문 19.07.03.
3172 몽골 헌법 개정안 실무단이 첫 회의 소집 file 몽골한국신문 19.07.03.
3171 몽골 “천연자원은 국민의 소유”라고 법에 명시할 것을 요구 file 몽골한국신문 19.07.03.
3170 몽골 “수도 채권” 비공개 거래 file 몽골한국신문 19.07.03.
3169 몽골 “화장실 개방” 요청 운동 file 몽골한국신문 19.07.03.
3168 몽골 고기 가격이 높아서 가축 가격도 내리지 않아 file 몽골한국신문 19.07.03.
3167 몽골 Oyutolgoi 계약 변경한다, 안 한다는 의견 엇갈려 file 몽골한국신문 19.07.03.
3166 몽골 전략적으로 필수적인 의의가 있는 민자 사업 계약만을 남기고 나머지 민자 계약을 해약 결정 file 몽골한국신문 19.07.03.
» 몽골 강물이 범람하여 홍수 주의보 발령 file 몽골한국신문 19.07.03.
3164 몽골 여름 집 밀집 지역으로 야간 버스 운행 file 몽골한국신문 19.07.03.
3163 몽골 EU와 몽골이 핵 안전 사업 실행 file 몽골한국신문 19.07.03.
3162 몽골 무연탄 공장 생산량 증대 file 몽골한국신문 19.07.03.
3161 몽골 자원 펀드 신설 조항을 헌법 개정안에 반영 의견 제시 file 몽골한국신문 19.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