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 Buran 회장 김민선 뉴욕한인회장에 전달

 

 

플러싱뱅크 John Buran 회장 1만불 후원011217.jpg

 

미주류인사들이 한인 이민사 전시관 및 홍보관 건립 기금에 참여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뉴욕한인회(회장 김민선)는 12일 존 버랜John Buran 회장이 이민사 전시관 및 홍보관 건립에 써달라고 1만 달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뉴욕 플러싱 뱅크 본점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존 버랜 회장은 “여러 인종들이 사는 뉴욕에 소수 커뮤니티의 이민사 전시관 및 홍보관 건립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며 미국 주류 사회에서도 더 많은 후원자가 나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민선 회장은 “최근 들어 이민사 전시관 및 홍보관에 주류사회의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는 무척 고무적인 현상이다”라며 주류사회의 후원이 이어지도록 한인사회가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한인이민사전시관 및 홍보관 건립 기금 마련을 겸한 제 57주년 뉴욕한인의 밤 및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은 13일 오후 6시부터 맨해튼 프라자 호텔에서 열린다.

 

뉴욕=로윤선기자 newsroh@gmail.com

 

* '글로벌웹진' 뉴스로 www.newsroh.com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