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ogtokhsuren 국회 조기 폐지 공식 결정 안 나왔다.jpg

 

국회 내 인민당 D.Togtokhsuren 원내 대표가 기자들에게, “내가 발부하는 공문에 작성된 국회 폐지 서명한 사실이 없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 둘째, 국회의원들이 공식으로 서명한 문서가 없다. 의원들 측에서 전 국민 설문 조사와 동시에 비정기 선거를 하면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현 국회에 대한 비판이 많다는 이야기 중이다. 하지만 아직 인민당이나 국회 내 인민당 원내 회의에서 정식으로 결정이 난 사항이 없다. 비공식 정보이다. 나는 서명한 사실이 없다. 이번 달 25일까지 의원들이 관할 선거구에서 일할 것을 국회의장 위원회에서 지시한 상태이다. 의원들 사이에서 개인적으로 의견을 교환한 것이 있는지 몰라도 인민당에서 결정 난 사항이 없다. 
만약에 51명의 국회의원이 서명하여 국회의장에게 올리면 안건으로 논의하게 될 것이다. 정치 상황이 바뀌고 있다. 헌법 개정안이 확정되었고 전 국민 설문 조사에 대하여 대통령이 규제를 가하였다. 따라서 규제에 대하여 원내 회의에서 논의 후 결정할 것이며 개인적인 입장을 밝힐 수 없다. 원내 회의 논의 후 상임위원회에서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news.mn 2019.09.25.]
몽골한국신문 편집인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3536 몽골 가을 정기 국회 다음 주에 개회 예정 file 몽골한국신문 19.10.11.
3535 몽골 무연탄에 대하여 부가세 면제 요청 file 몽골한국신문 19.10.11.
3534 몽골 S.Amarsaikhan 시장 해임을 위한 서명 운동 진행 file 몽골한국신문 19.10.11.
3533 몽골 정부 통화 정책 2020 방침 관련 안건 상정 file 몽골한국신문 19.10.11.
3532 몽골 앞으로 전기세 오르지 않는다 file 몽골한국신문 19.10.11.
3531 몽골 도로 교통 개발지에 관광 용도로 면허 발급받은 116개의 업체가 있다 file 몽골한국신문 19.10.11.
3530 몽골 울란바타르시 2040년 개발 계획 모델 발표 file 몽골한국신문 19.10.11.
3529 몽골 Yo.Baatarbileg: 내년에 과학연구소 통합 단지 건설 예정 file 몽골한국신문 19.10.11.
3528 몽골 지방자치 행정 강화를 통한 개발 방안 논의 file 몽골한국신문 19.10.11.
3527 몽골 아시아개발은행, 몽골 경제 성장률을 2020년에 6.1%로 약간 위축으로 예측 file 몽골한국신문 19.10.11.
3526 몽골 내년 정부 예산 규모 11조 7천억 투그릭으로 예상 file 몽골한국신문 19.10.11.
3525 몽골 재개발 대상지 1,280세대 아파트 건설 위치 확정 file 몽골한국신문 19.10.11.
» 몽골 D.Togtokhsuren: 국회 조기 폐지 공식 결정 안 나왔다 file 몽골한국신문 19.10.11.
3523 몽골 윤리위원회에 일부 국회의원들의 자산 감사를 요구 file 몽골한국신문 19.10.02.
3522 몽골 울란바타르시에서 전차 개발 의향 있는 체코 업체들을 초청 file 몽골한국신문 19.10.02.
3521 몽골 Altanbulag 국경지대 통관 소 개선 공사 착수 file 몽골한국신문 19.10.02.
3520 몽골 러시아 경유 운송에 대한 부가세 면제 file 몽골한국신문 19.10.02.
3519 몽골 면허 없이 운영 중인 회사들을 대상으로 감사 실시 file 몽골한국신문 19.10.02.
3518 몽골 Ts.Munkh-orgil: 국회 조기 폐지해야 하는 상황이 아니다 file 몽골한국신문 19.10.02.
3517 몽골 J.Batzandan, “비정기 선거를 전 국민 설문 조사와 병행해야!” file 몽골한국신문 19.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