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수도에서 100만 그루의 나무를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jpg

 

울란바타르시는 먼지와 토양오염을 흡수할 수 있는 나무 묘목과 다년생 묘목센터를 설립하고 생태교육센터와 산림감시 박물관이 문을 열었다. 이 사업은 울란바타르 대기오염관리국과 울란바타르 환경국이 공동으로 시행하고 있다. 구청 소재 밭에 나무를 심어 지역 가구에 보급함으로써 토양오염을 줄이고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대기오염관리국 D.Munkhjargal 국장은 이날 센터를 열고 "이번 시민 대상 양묘장과 생태교육센터에는 대기오염과 토양오염을 줄일 수 있는 4만~5만 그루의 나무와 수풀, 묘목 등이 조성될 것이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나무를 심고 가꾸고 가꾸는 교육, 실제 교육을 하는 것이 목적이다."라고 말했다. 
오늘 바양골구 주민 50여 명이 양묘장을 기반으로 설립된 생태교육원에서 나무 심기, 돌봄, 보호 등에 관한 교육을 받았다. 고등학생들이 과외활동하고, 생물 다양성을 보호하며, 산림감시원의 업무를 홍보할 수 있는 박물관도 설립했다. 앞으로 묘목센터는 연간 평균 4만 그루의 묘목을 재배하고 울란바타르시에 100만 그루의 묘목을 가꾸는 것을 목표로 삼을 예정이다. 
[news.mn 2020.09.28.]
몽골한국신문 편집인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5420 몽골 국무회의는 신공항의 10월 1일 개항 여부를 결정할 예정 file 몽골한국신문 20.09.29.
5419 몽골 "재생에너지 및 겨울준비" 교육을 편성하여 file 몽골한국신문 20.09.29.
5418 몽골 셀베 하위 센터 창업 보육 센터 개원 file 몽골한국신문 20.09.29.
5417 몽골 경찰의 공식 허가를 받아 그의 집을 방문할 것 file 몽골한국신문 20.09.29.
» 몽골 우리는 수도에서 100만 그루의 나무를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 file 몽골한국신문 20.09.29.
5415 캄보디아 보름달을 닮은 동그란 과자 ‘월병(놈 록카에)’ 뉴스브리핑캄.. 20.09.28.
5414 몽골 교통난 해소를 위한 중요한 해결책은 자동차 시장과 관련 서비스를 시 외곽에 집중시키는 것 file 몽골한국신문 20.09.28.
5413 몽골 투자자 거주 허가 연장 file 몽골한국신문 20.09.28.
5412 몽골 중산층이 빈곤층의 대열에 들어서고 있어 file 몽골한국신문 20.09.28.
5411 몽골 수입차의 손상 여부를 점검하여 file 몽골한국신문 20.09.28.
5410 몽골 시민들은 휴대폰으로 자발적인 사회보험에 신청할 수 있어 file 몽골한국신문 20.09.28.
5409 몽골 G.Zandanshatar 의장, 저금리 대출로 생산자를 지원해야 나라가 발전할 수 있을 것 file 몽골한국신문 20.09.28.
5408 몽골 홉드 아이막, 알타이 솜의 출입이 금지되었으며, 19명이 격리되어 file 몽골한국신문 20.09.28.
5407 몽골 U.Khurelsukh 총리, 세계에서 경쟁력이 있는 국가기업의 창업을 지원할 것 file 몽골한국신문 20.09.28.
5406 몽골 정유공장 건설이 시작될 것 file 몽골한국신문 20.09.28.
5405 몽골 술집과 나이트클럽은 위생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file 몽골한국신문 20.09.28.
5404 몽골 외무부 차관은 미국 대사와 만나 file 몽골한국신문 20.09.28.
5403 몽골 무허가 건물에 대해서 2억 투그릭의 과태료를 부과하여 file 몽골한국신문 20.09.28.
5402 몽골 대한민국에서 일하는 몽골인들을 위한 협약 체결 file 몽골한국신문 20.09.28.
5401 몽골 P.Odonbaatar,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 평가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적극적으로 협조해야 file 몽골한국신문 20.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