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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띠에이 미은쩨이 주 당국은 반띠에이 미은쩨이 주 포이펫 시에 4월 26일부터 5월 9일까지 2주간 봉쇄를 결정했다. 캄보디아 서북부 태국 국경지역인 포이펫 시 일부 지역은 25일 사마끼 미은쩨이(Samaki Meanchey)마을과 끄발 스삐은 1(Kbal Spean 1)마을 여러 지역에 레드존(위험지역)을 지정했다. 이 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 사례가 19건 발표되었다.

포이펫 시는 봉쇄조치와 더불어 야간통행금지도 발효된다. 프놈펜과 동일하게 오후8시부터 오전5시까지 당국의 예외사항 외 모든 이동을 전면 금지한다.

긴급 봉쇄령 및 야간통행금지 면제 조건은 △태국 국경과 캄보디아 국경간 무거운 물품 운송 △관할 당국의 통행증 소지한 건강상의 이유로 인한 이동 △공공 및 민간 의료진, 공무원, 소방관, 모든 종류의 군대의 이동 △컨테이너 트럭, 운송 트럭, 건설 장비, 콘크리트 건설 트럭, 폐기물 트럭 이동 △기타 관할 당국의 허가를 받은 이동이다./정인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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