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의 노인들을 상대로 마약성분이 든 초콜릿을 권하며 먹게 한 후 물건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는 용의자 Hamid Chekakri가 송환되었다.
몬트리올경찰 동부지청 소속 두 명의 형사는 미국 아틀랜타로 가서 지난 3월 31일 체포되어 구금상태에 있던 용의자를 본국인 캐나다로 인도해왔다. 
47세의 이 남성은 수요일 상업용 비행기편으로 몬트리올로 돌아온 후 저녁까지 조사를 받았으며 목요일 법정에 출두할 예정이다. 
몬트리올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 Chekakri는 “팔기 위해 집을 내놓은 노인들에게 찾아가 집에 관심 있는 것처럼 접근하여 고마움의 표시로 초콜릿을 권하였다.”고 한다. 하지만 이 초콜릿 안에는 신경교란을 일으키는 향정신성 물질로 채워져 있었으며 이 초콜릿을 먹은 노인들은 10시간 정도 깊은 잠에 빠졌다.
기사제공: PETIT TOKEBI
사진 Journaldemontreal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3417 캐나다 캐나다 맥주 '기준' 바뀐다 밴쿠버중앙일.. 18.06.23.
3416 캐나다 타이타닉의 잭과 로즈의 사랑과 슬픔을 체험하는 시간 밴쿠버중앙일.. 18.06.23.
3415 미국 "싱가포르 회담은 모두를 승자로 만들었다" file 코리아위클리.. 18.06.22.
3414 미국 ‘마크롱보다 김정은 좋아’ 백악관 사진교체 file 뉴스로_USA 18.06.22.
3413 미국 마이애미지역 여성, 산책 중 악어에 참변 코리아위클리.. 18.06.21.
3412 미국 플로리다 지방정부들 세수 크게 증가 코리아위클리.. 18.06.21.
3411 미국 오렌지카운티 교육구, ‘기프티드 온리’ 영재학교 문 연다 코리아위클리.. 18.06.21.
3410 미국 미주한인단체들, 미 의원들에 '북미정상회담 지지' 호소 file 코리아위클리.. 18.06.21.
3409 미국 트럼프 ‘한미군사훈련중단’ 한일압박 뉴스로_USA 18.06.21.
3408 미국 美이민자 영주권 인터뷰 갔다 추방 위기 뉴스로_USA 18.06.21.
3407 캐나다 곰이 사람 주거지 왔나, 사람이 곰의 거주지에 갔나? 밴쿠버중앙일.. 18.06.21.
3406 캐나다 4월 캐나다를 찾은 한국인 2만 5000명 밴쿠버중앙일.. 18.06.21.
3405 캐나다 트럼프 "캐나다인들은 탈세범...신발도 밀수해" 밴쿠버중앙일.. 18.06.21.
3404 캐나다 UCP케니 리더, “온타리오와 탄소세 반대 연대 가능” CN드림 18.06.19.
3403 캐나다 토피노 인근 선박 전복 3명 실종 밴쿠버중앙일.. 18.06.19.
3402 캐나다 밴쿠버시 공유자전거 서비스 확대 밴쿠버중앙일.. 18.06.19.
3401 캐나다 밴쿠버국제공항 대규모 확장 공사 착공 밴쿠버중앙일.. 18.06.19.
3400 미국 한국 자살률, 선진국 중 가장 높아… 미국의 두 배 코리아위클리.. 18.06.18.
3399 미국 2026월드컵 북중미3개국 연합개최 file 뉴스로_USA 18.06.15.
3398 미국 플로리다 장기 기증 서약자 1천만명 넘어 코리아위클리.. 18.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