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브레이크뉴스=뉴욕 제임스 김 기자>

 

▲ 미국의 슈퍼부양안은 총 2조 달러 규모로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기업에 5천억 달러를 대출하고, 일정 소득 이하 미국인들에게 1천200 달러씩 직접 지원하는 등 기업과 가계를 전방위로 지원하겠다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 호주브레이크뉴스

 

미국이 코로나 19 경기 부양책의 일환으로 엄청난 돈 보따리를 풀었다. 역사상 처음 있는 슈퍼부양안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미국 상원이 25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위한 2.2조 달러, 우리돈 약 2천700조원 규모의 경기부양 패키지 법안을 가결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미 역사상 최대 규모의 지원책을 담은 이 부양안은 상원에서 가결에 필요한 60표 이상을 얻는 데 성공했다.

 

부양안은 총 2조 달러 규모로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기업에 5천억 달러를 대출하고, 일정 소득 이하 미국인들에게 1천200 달러씩 직접 지원하는 등 기업과 가계를 전방위로 지원하겠다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news2020@au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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