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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2015년 7월- 2016 7월까지 받아들인 이민자는 320,932명으로 밝혀졌다. 이 수치는 전년도 같은 기간 동안 이민자 수 240,844명에 비해 1/3이 늘어난 수치로 지난 30년 사이 가장 큰 비율로 늘어났다. 현재와 같은 집계방식이 도입된 후 2009-2010년 270,581명 이민 이래 가장 많은 수치로 내년에는 이민자가 더 늘어 날 것으로 전망된다.
이민자 중에서 199,647명이 온타리오에 정착해 이민자가 가장 선호하는 주가 되었고 뒤이어 퀘벡을 정착지로 택한 이민자가 55,164명으로 두 주에 정착한 신규 이민자가 전체 이민자의 절반이 넘는 54%를 차지했다.
또한 27.9%가 평원주인 앨버타, 매니토바, 사스캐추원에 정착해 신규 이민자들이 선호하는 정착지가 되었다. 그 중 앨버타에 정착한 이민자가 57,384명(17.80%) 매니토바 17,238명, 사스캐추원 15,006명이다. B.C.를 정착지로 택한 신규 이민자는 전체의 13.3%로 42,832명이다.
특기할만한 일은 수속기간이 대폭 짧아져 종전보다 42%가 줄었다. 2015년부터 시작한 E.E(Express Entry)의 FSW(연방 기술이민), FST(연방 트레이드 이민) CE(캐나다 경험이민)은 보통 3-5개월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E.E. 이전에 접수된 신청서의 적체현상도 해소할 방침이다.
퀘벡 기술이민도 종전보다 수속기간이 28%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가족 초청이민도 전체적으로 수속기간이 15% 줄어들었다. (오충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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