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들 기립박수..미국 무대 데뷔 성공

 

 

Newsroh=정현숙기자 newsroh@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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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국문화원(원장 조윤증) 지난 9일, 뉴욕 대표 공연장인 링컨센터와 공동으로 한국 차세대 소리꾼 이나래의 대표작, ‘옹녀’ 창작 판소리 음악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공연예술계 관계자들을 비롯한 한국문화 애호가, 지역민 등 총 200 여 명의 관객이 참석한 가운데, 이나래는 판소리 서사 ‘변강쇠가’를 여자 주인공인 ‘옹녀’의 시각에서 현대적으로 새롭게 풀어낸 작품을 선보여 관객들의 기립박수를 받으며 미국 무대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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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이나래의 소리, 연기, 무용 뿐 아니라 가야금, 거문고, 기타 연주가 어우러져 1시간 동안 펼쳐진 공연은 감각적인 무대연출과 열연으로 그 예술성과 실력을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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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뉴스>

 

뉴욕한국문화원, 차세대 K-New Leaders 프로그램 개최 (2019.5.9.)

이장욱NYT사진기자, 낸시한 나우디스 책임PD 토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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