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 특별전’

한국관 개관 20주년·평창올림픽 기념

 

 

Newsroh=민병옥기자 nychrisnj@gmail.com

 

 

Mount Geumgang Viewed from Danbal Ridge 단발령망금강.jpg

 

 

뉴욕 메트로폴리탄 뮤지엄에서 금강산 특별전 ‘금강산: 한국미술 속의 기행과 향수(Diamond Mountains: Travel and Nostalgia in Korean Art)’ 이 지난 7일 개막했다.

 

 

Hyeolmang Peak, from the Album of Divine Paintings by Gyeomjae.jpg

 

 

한국관 개관 20주년과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개최를 기념하는 이번 특별엔 정선의 ‘진경산수화’와 함께 현대작가들의 금강산 그림 등 21점이 전시되고 있다. 특히 1711년 정선이 금강산을 유람하며 그린 진경산수화 ‘정선필 풍악도첩’ 중 6점과 금강산 그림 가운데 유일하게 횡권의 형식으로 구성된 ‘봉래전도’가 눈길을 끈다.

 

 

Jeongyang Temple.jpg

 

 

이번 특별전은 7일부터 5월20일까지 메트 뮤지엄 2층 한국관(갤러리 233)에서 열린다.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www.metmuseum.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소 1000 Fifth Avenue. New York, NY 문의 212-535-7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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