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 해당국가가 없는 경우, 기타에 올려주세요. (5회이상 등록시 카테고리별도 부여)


b9440f8bec48e903a551b36e2f736a16_1545431
 

모터 스포츠 디자이너, 일반인에게는 난선 직업이지만 자동차 매니아들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사람들이다. 본인이 원하는 만큼, 생각하는 만큼 자유롭게 자동차를 새롭게 제작한다. 세상에 단 1대 밖에 존재하지 않은 스포츠 자동차를 만든다.  스포츠 자동차 제작에 만족하지 않고 본인이 만든 자동차로 카레이서의 변신을 꿈꾸고 있다. 그의 도전은 이제 부터 시작이다. 카레이서를 위해 몸무게를 30kg감량, 모터 스포츠 디자이너에서 카 레이서까지 쉽지 않은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박해민 씨를 만나 보았다​. 

 

b9440f8bec48e903a551b36e2f736a16_1545431
 

출발과 함께 시속 100km를 넘어 고속영역에 진입하면 순식간에 상상할 수 없는 속도를 넘나든다. 굉음과 함께 달려 나가는 자동차 안에서 피부로 달려드는 속도와 감각을 온몸으로 느끼며 모든 정신과 육체 사이에 일어나는 링크에 집중한다. 죽을 수도 있다는 두려움도 있지만 순간의 집중은 공포와 두려움 보다는 오히려 자동차와 하나가 되는 나를 발견하고 그 일체감을 발판삼아 매 코너속으로 달려 들어간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짜릿한 순간의 연속이다. 현재 출전을 준비하고 있는 대회는 프로암 리그로 아마추어에서 프로로 가려면 필수적인 단계이다. 현재 필요한 모든 것을 자급자족하고 있는 상태로 대회 스폰서는 구하지 않았지만 가능하면 본인이 직접 모든 것을 준비할 계획이다.

 

평범한 자동차 기술자로 출발

유년기 시절 부모님의 도움으로 늘 사진과 디자인, 미술교육을 받으며 청소년기를 보냈다. 나름 우수했고 늘 상과 장학금을 받을 수 있어서 그 모양 그대로 살아가는 것은 어쩌면 당연했다. 하지만 자동차를 만나면서 20살의 청년에게 비지니스 오너 그리고 테크니션으로 10년의 대부분을 보냈다. 그러던 어느 날 20대를 마무리 하면서 삶을 뒤돌아보면서 너무 평범한 삶을 살고 있다는 모습을 발견했다. 경제적인 문제보다는 삶의 질적인 문제로 그때부터 고민하기 시작했다. 앞으로의 10년 20년 후의 삶을 그려보며 변화하고 싶은 삶의 갈증이 크게 다가왔다. 마침 첫 모델차량이 2년정도 잠을 자고 있던 시점이라 ‘지금 주어진 것으로 내가 할 수 있는 재주를 담아서 그림을 하나 그려보자’이렇게 시작한 것이 첫 프로젝트가 되었다. 젊은 날의 시간이 작품화되고 그것이 유산으로 남을 수 있다는 생각에 깊은 값어치를 발견하며 시작한 모터 스포츠 디자이너의 출발이 시작되었고 3년 후에는 본인의 아주 인간적이고 개인적인 컨셉을 각자로 지닌 5개의 모델 차량이 완성되었다. 현재 패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의 온라인 상에서 매체화되고 있다. 온라인 갤러리 속 모델차량들을 접하게 되는 일반인들의 의로로 소 작업단위의 작업이 이제는 프로젝트를 의뢰받기 시작하면서 프로젝트 전문 모터 스포츠 디자이너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모터 스포츠 디자인, 디브랜드(Dbrand) 

모터 스포츠 디자이너는 일반적으로 특성화된 차량을 목표로 하는 스포츠카 형태의 양산된 차량을 다시한번 다듬어 내는 직업이다. 자동차라는 것이 업계상으로는 광대한 카테고리를 담는 제품이기 때문에 부분적으로만 작업을 커버해내는 특성을 가진 테크니션 직업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모토스포츠 디자이너는 차량한대에 관한 모든 프로잭트를 단시간내에 총괄및 직접 손과 땀을 드리는 전문직종이다. 작업은 일반적으로 두가지로 나누게 된다. 하나는 법적인 한도내에서 가능한 만큼만 수정하게 되는 가벼운 프로젝트가 있다. 스트리트 카(street car)라고 불리는 일반도로에서 사용되는 양산 스포츠카들이 대부분이며 소규모 작업들이다. 두번째는 차량이 특성화됨에 따라 요구되는 수치적인 변화와 수정을 거치는 프로젝트들이다. 이작업은 단순한 작업이 아니라 사용 목적에 따라 작업 후 검사 인증을 받아야 하는 절차가 복잡한 작업이다. 지출비용과 단계절차도 부담스럽게 늘어나게되는 전문가 영역의 큰 작업들이다. 위와 같은 제작은 주로 트랙(track) 혹은 전시(show)를 목적으로 제작되는 차량들이 포함된다. 디브랜드(Dbrand) 회사는 일반 리테일 숍 개념의 회사는 아니기때문에, 모터 스포츠 라이프를 즐기며 본인의 차량을 위해 방문하는 손님들은 대부분 각자의 뚜렷한 목적을 띄고 있다. 사람의 목적이라는 것이 너무나 다양하기 때문에 디자이너는 차주와의 대화속에서 차주의 이상적인 관점을 가장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동차는 수치적인 디스플레이가 대부분이지만 그를 주관하는 차주는 감성을 가진 사람이기때문에 그가 프로잭트 너머에 이루고자하는 성취가 무엇인가를 파악하는 것이 제작의 시작이자 끝점이라고 말할 수 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 태극기를 달고 있는 화랑

작업을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은 디브랜드(Dbrand)회사 그리고 본인을 대표하는 모델 차량, 화랑(花郞)으로 태극기를 달고 있다. 이유는 아마도 이 프로젝트들을 시작하게 되고 강행하면서 발견한 본인의 자아이다.  뉴질랜드에 살고 있는 1.5세대 한인으로 나는 누구인가, 나의 뿌리는 무엇인가, 깊이까지 빠져들 수 있었던 것은 아마도 쇳덩어리 자동차 부속품을 붙들고 홀로 밤마다 씨름하던 시간이 존재했기 때문이다. 이렇게 탄생한 화랑은 마즈다 RX-7, 250대 한정판 차량이다. 첫 시작은 공장에서 생산된 상태 그대로 짧지 않은 시간을 거치는 동안 본인의 지문을 수천만개 입고 새롭게 태어난 모델이다. 직접 소유하던 지난 7년동안 1800키로 주행 되었다. 실직적으로 아직은 운행한 시간보다 재작에 사용한 시간이 더 많은 모델이다.  이 차량은 일년에 한두번 운행되는 것이 고작이기 때문에 아직도 그 느낌을 살려주는 묘한 타임머신의 감성이 도는 작품이다. 디브랜드의 모든 모델들은  본인과 디브랜드를 아주 입체적으로 잘 표현해주고 있는 여성/자아/친구/가족 등 테마 컨셉을 가지고 있다.

 

일반인들이 나만에 자동차를 원하면 

사용 혹은 존재의 목적이 뚜렷하게 있어 본인의 손과 마음을 요구하는 것이 있다면 꼭 차가 아니라도 보통 관심을 보이고 마음이 움직이는 편이다. 하지만 매일 사용되고 소모되는 일반 차량을 프로젝트화 시키지는 않는다. 일반인들도 당연히 소유할 수 있지만 출퇴근에 사용하는 차량에 특성화 작업을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여러가지 목적이 겹치는 순간 그 프로젝트가 망쳐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쇼 등에 참여하게 되는 일반 사용차량을 대상으로 시각적인 디자인 프로젝트는 진행하고 있다.

 

카레이서의 변신을 꿈꾸고 

내가 운전을 잘 한다고 생각해본 적은 없는 것 같다. 하지만 운동신경이 가장 뛰어난 20대에 직업적으로 일 하는 동안 차를  많이 타 본 경험인 것 같다. 실력에 대한 자신감보다는 차량과 대화할 수 있는 상황을 누구보다 혹독하게 훈련되어 있었다. 그리고 본인의 운전 원할성(drivability)에 대한 의구심을 풀고자 시작한 것이 계기였다.  몸무게를 80키로에서 45킬로로 감량, 체지방은 20프로이상에서 5프로 이하로 변형 완료하면서 카레이서의 변신을 준비하고있다.

 

이상을 꿈꾸던 꿈이 현실로

꿈이 더 이상 꿈이 아닌 현실로 가고자 하는 도전은 계속될 것이다. 경제적으로 스폰서 없이 대회를 치룬다는 것은 힘든 상황이지만 셀프 스폰서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 전진할 것이다.​ 

 

글.사진: 김수동 기자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 뉴질랜드 한인 청년 이송민

    코스모스가 활짝 핀 들녘…일상(日常)이 살아 있었다     뉴질랜드 한인 청년 이송민 씨가 NGO 일을 보고 배우기 위해 최근 북한을 다녀왔다. 사진 오른쪽에 있는 ‘세상에 부럼 없어라!’는 표어가 눈길을 끈다.    가깝지만 먼 두 나라 한국과 북한, 이 두 나라에 대한 애틋한 마음은 뉴질랜드에 20년가량 살았지만 떠나지 않...

    뉴질랜드 한인 청년 이송민
  • “많은분들 위로해 기뻐요” 이노비 인턴들 file

    유지연 이나은 에스더리 3명 수료식     Newsroh=민지영기자 newsrohny@gmail.com     뉴욕의 한인 대학생들이 지난 석달간 문화복지비영리단체 이노비(Enob 회장 강태욱)에서 보람찬 봉사활동(奉仕活動)을 바쳤다.   이노비 뉴욕오피스에서 인턴쉽 프로그램을 수료한 젊은이들은 유지연(프랫인스티튜트 사진과 졸업), 이나...

    “많은분들 위로해 기뻐요” 이노비 인턴들
  • 김원진 주홍콩총영사 2019년 신년 특별 대담 - “70주년 맞는 홍콩... file

    [특집 수요인터뷰] 김원진 주홍콩총영사 2019년 신년 특별 대담   “70주년 맞는 홍콩한인사회 단결과 화합으로 전진해야” - 홍콩한국국제학교 도약위해 이사회 구성 조정 - 경제부문 가장 주력, "숫자로 평가 받겠다"     2019년 새해를 맞아 김원진 주홍콩총영사는 홍콩수요저널을 비롯한 한인 언론사들과 함께 신년 대담을...

    김원진 주홍콩총영사 2019년 신년 특별 대담 - “70주년 맞는 홍콩한인사회 단결과 화합으로 전진해야”
  • ‘호치민에게 영향을 준 한국 독립운동가들’ 박기태단장 file

    '박항서 감독과 21세기 독립운동가'     Newroh=노정훈기자 newsroh@gmail.com     베트남에서 가장 존경받는 국가 지도자 호치민이 한국 독립운동가들과 꿈을 나눈 사실이 알려져 관심을 모은다.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VANK) 박기태 단장은 1일 100년전 한국의 독립운동가들과 베트남 국가지도자 호치민의 젊은시절 우정...

    ‘호치민에게 영향을 준 한국 독립운동가들’ 박기태단장
  • “한러협력 공통의 전략적 이해 기반” 주한 러시아대사 file

    안드레이 쿨릭 대사 타스통신 인터뷰     Newsroh=김원일 칼럼니스트     <사진 주한러시아대사관 홈페이지>     “미국이 북한에 대한 공개적인 적대 관계를 버리지 않는 한, 북한은 핵 프로그램을 폐기하지 않을 것이다.”   안드레이 쿨릭 주한 러시아 대사가 25일 타스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한러 관계를 전략적인 차원으로...

    “한러협력 공통의 전략적 이해 기반” 주한 러시아대사
  • 배우 강하나, “일본 사회는 위반부 ‘단어’만 알고 실상 모른다” file

    교과서에 '위안부' 내용 없고, '위안부'를  자원자로 생각   (뉴욕=코리아위클리) 박윤숙 기자 = 영화 ‘귀향’의 주인공 강하나 배우가  < JNC TV >와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자신이 위안부 문제에 관심을 갖게된 배경과 일본 사회의 위안부 문제에 대한 이해를  소개했다.   강하나 씨는 재일교포 4세로 현재 일본에 살고 있...

    배우 강하나, “일본 사회는 위반부 ‘단어’만 알고 실상 모른다”
  • “美, 北에 보상 고민해야” 톨로라야 소장 file

    ‘러시아 역할은 평화 프로세스 지원’ 톨로라야 아시아전략센터 소장 인터뷰     Newsroh=로창현기자 newsroh@gmail.com     “미국은 북한에 대한 보상을 고민해야 한다.”     로시스카야가제타가 러시아의 한반도전문가 게오르기 톨로라야 아시아전략센터 소장의 심층인터뷰를 주간판에 보도해 관심을 끈다.   톨로라야 소장...

    “美, 北에 보상 고민해야” 톨로라야 소장
  • 모터 스포츠 디자이너, 박 해민

      모터 스포츠 디자이너, 일반인에게는 난선 직업이지만 자동차 매니아들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사람들이다. 본인이 원하는 만큼, 생각하는 만큼 자유롭게 자동차를 새롭게 제작한다. 세상에 단 1대 밖에 존재하지 않은 스포츠 자동차를 만든다.  스포츠 자동차 제작에 만족하지 않고 본인이 만든 자동차로 카레이서의 변신...

    모터 스포츠 디자이너, 박 해민
  • “평양도 교통체증” 로창현기자 美NC 강연회 [4] file

    현역기자 첫 방북스토리 곳곳에 들어서는 빌딩들     Newsroh=민병옥기자 newsroh@naver.com         “북한 주민들의 생활이 정말 나아졌나요?” “남북통일을 위해 무엇이 가장 필요하다고 보나요?”   15일 노스캐롤라이나 헌터스빌에서 열린 ‘통일기러기 로창현의 평양 오딧세이’ 행사장의 열기는 사뭇 뜨거웠다. 최근 수년...

    “평양도 교통체증” 로창현기자 美NC 강연회
  • '아시안 최초 뉴욕시 공익옹호관 도전' 론김 의원 file

    내년 보궐선거 출마선언     Newsroh=민병옥기자 newsroh@naver.com     론 김(김태석) 뉴욕주하원의원이 또한번의 1호 기록에 도전한다.   김 의원은 지난 10일 내년 초 실시되는 뉴욕시 공익옹호관 보궐선거에 출마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그의 도전은 한인사회는 물론, 아시안 사회에서도 처음이다. 뉴욕시에선 존 리우 ...

    '아시안 최초 뉴욕시 공익옹호관 도전' 론김 의원
  • 치아교정 전문의사(Specialist Orthodontist), 강 한비

      뉴질랜드 유일의 치과대학, 오타고 대학교를 졸업하고 치과 교정 전문의(Specialist Orthodontist)를 취득한 1.5세대 교민이 있다. 그가 걸어온 치과 대학 입학 과정과 힘들었던 치과대학 공부 그리고 전문의 자격을 얻는 과정 등을 자세히 이야기한다. 치아교정과 (Orthodontics)은 1년에 뉴질랜드 전체 약 3명이 합격생...

    치아교정 전문의사(Specialist Orthodontist), 강 한비
  • ‘뉴스프로’ 임옥박사 모국중학교 특강 file

    美치과의사로 외신 한국뉴스 바로 알리기 전북 자율화산중학교 동창 김종선회장 인연     Newsroh=로창현기자 newsroh@gmail.com         박근혜정부시절 핍박(逼迫)을 받은 치과의사이자 재미언론인 임옥 박사가 모국의 한 중학교에서 뜻깊은 특강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임옥 박사는 11일 전북 완주군에 소재한 자율화...

    ‘뉴스프로’ 임옥박사 모국중학교 특강
  • “독립운동가 6인의 꿈” 박기태 반크단장 file

    강우규 이육사 베델 김마리아 김좌진 방정환의 꿈 아시나요     Newsroh=로창현기자 newsroh@gmai.com         “3초만 투자해서 100년전 독립운동가의 꿈을 전세계에 알려주세요!”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가 독립운동가 강우규, 이육사, 베델, 김마리아, 김좌진, 방정환의 꿈을 세계에 알리는 영상(映像)을 제작해 유튜브(...

    “독립운동가 6인의 꿈” 박기태 반크단장
  • “대사직의 가장 주요한 덕목은 조국사랑” file

    러일간지 우윤근 주러시아대사 회견     러시아 일간 콤메르상트가 지난 6일 5면에 우윤근 주러시아한국대사와의 특별회견문을 실어다. 미하일 코로스티코프 국제부 차장이 작성한 인터뷰 전문을 소개한다.         - 대사님은 처음으로 직업 외교관 출신이 아닌, 대한민국 국회 사무총장이라는 고위직에 있다가 대사로 임명...

    “대사직의 가장 주요한 덕목은 조국사랑”
  • “한반도철도 시베리아철도와 결합” file

    최문순 강원지사 러신문과 인터뷰 “러시아는 남북관계 가장 지지하는 나라”         로시스카야가제타의 올렉 키리야노프 서울 특파원이 최문순 강원도지사와 인터뷰를 가졌다. 카리야노프 특파원은 로시스카야가제타의 주간판 인터뷰에서 “평창 동계 올림픽 당시 관중석에서 러시아 국기를 흔들며 ‘러시아에서 온 올림픽 선...

    “한반도철도 시베리아철도와 결합”
  • "재외공관과 외교부, 재외국민 안전 대책에 문제 있다"

    < JNC TV >,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과 외교부, 산불피해자 도움에 무책임' 질타   ▲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샌프란시스코=코리아위킅리) 김명곤 기자 =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과 외교부가 캘리포니아 산불 피해자의 긴급 도움 호소 전화를 받고도 긴급 조치를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미주 인터넷 ...

    "재외공관과 외교부, 재외국민 안전 대책에 문제 있다"
  • ‘칵테일 사랑’ 신윤미, 美세도나 인터뷰 file

    노래와 봉사 함께 하는 삶 한국공연, 생활 성가 음반도 계획     Newsroh=민병옥기자 newsroh@naver.com         '칵테일 사랑'으로 90년대 대학가를 휩쓸었던 가수 신윤미 씨가 미주한인네트워크 JNC TV와 애리조나주 세도나에서 인터뷰를 가졌다.   신윤미 씨는 인터뷰에서 93년 미국에 온 후 뉴욕에서 생활하다 세도나에 ...

    ‘칵테일 사랑’ 신윤미, 美세도나 인터뷰
  • “한국, 러시아와의 FTA 체결 의지 확고” file

    한-러경제포럼 우윤근 대사 인터뷰     Newsroh=김원일 칼럼니스트     우윤근 주러시아 대한민국 대사가 한러경제협력포럼을 계기로 한 타스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향후 양국 간 유망한 협력 분야와 푸틴 대통령의 방한 추진에 대해 설명하고 체결된 계약금액과 FTA 창설(創設)에 대한 질문에 대답했다. 다음은 인터뷰 전문. ...

    “한국, 러시아와의 FTA 체결 의지 확고”
  • “한국, 캄차카주 교역량 42% 차지” file

    니콜라이 페긴 캄차카개발공사 사장 인터뷰     Newsroh=김원일 칼럼니스트     한국 대사관과 한러 비즈니스 협의회가 주최한 “한러 경제협력 대화”는 양국 기업게에 새로운 협력의 길을 보여주었다고 캄차카 개발공사 니콜라이 페긴 사장이 말했다.         양국 외교관, 정부 당국자들과 기업가 대표들이 참석한 이 행사 ...

    “한국, 캄차카주 교역량 42% 차지”
  • ‘한-러, IT분야 시너지 창출” 문용식원장 file

      Newsroh=김원일 칼럼니스트     한국과 러시아가 과학기술 분야 협력을 중심으로 IT 분야에서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한국정보화진흥원 문용식 원장이 밝혔다.     <타스통신 웹사이트>     타스통신에 따르면 문용식 원장은 지난달 29일 한러경제협력포럼에서 “기술 분야 협력에 큰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면서...

    ‘한-러, IT분야 시너지 창출” 문용식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