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은 재산세 납부 기한을 3개월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베노이트 도레이스(Benoit Dorais) 몬트리올 집행위원장은 수요일 주간 의회 회의를 마치고 이런 사실을 발표했다.

매년 3월 1일까지 첫 번째 세금 분납을 해야 했지만, 이번 연도에서는 주택 소유자들과 사업체들은 6월 1일까지로 연장된다.

도레이스 집행위원장은 첫 번째 세금 분납은 6월 1일에 두 번째 분납은 9월 1일까지로 변경된다고 밝히면서 모든 납세자에게 도움을 주며 숨통을 틔게 해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전염병이 마법처럼 사라지지 않으리라는 것을 알고 있으며 이것은 몬트리올이 취하고 있는 다른 조치의 일부입니다.”라고 덧붙여 말했다.

세금 연기 안은 다음 주 1월 25일에 열리는 시의회에 의해 승인될 것이라고 말했으며 이에 따라 몬트리올은 2020년 세금법안의 두 번째 분할 납부 마감일을 9월로 연기될 것이다.

시청 야당쪽도 세금 연기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앨런 드수사(Alan DeSousa) 야당의 금융 비평가는 현재 몬트리올의 실업률은 8.1%로, 2020년 2월의 5.9%에 비해 뛰어올랐다고 지적했으며 2백만 명의 퀘벡 사람들이 캐나다 긴급 대응 혜택에 지원했고, 69만 명은 캐나다 복구 혜택을 이용했다고 덧붙였다.

몬트리올 한카타임즈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6257 캐나다 주말 3일간 코로나19 사망자 31명 file 밴쿠버중앙일.. 21.01.20.
6256 캐나다 화이자 코로나 백신 공급 절반으로 줄여...향후 4주간 접종 차질 예상 file 밴쿠버중앙일.. 21.01.20.
6255 캐나다 한국 외교부가 밝힌 캐나다 입국 제한 조치 내용 밴쿠버중앙일.. 21.01.20.
6254 캐나다 몬트리올 COVID-19 예방 접종 캠페인 시작 Hancatimes 21.01.19.
6253 캐나다 1차 백신 접종에도 불구하고 7명의 1차 접종자들 COVID-19 확진 Hancatimes 21.01.19.
6252 캐나다 에어 캐나다 약 1,700명의 일자리 감축 Hancatimes 21.01.19.
» 캐나다 몬트리올 재산세 분납 기일 6월 1일까지 연장 Hancatimes 21.01.19.
6250 캐나다 몬트리올의 야간 근무 근로자, 허가서에도 불구하고 통금 벌금 부과 Hancatimes 21.01.19.
6249 캐나다 퀘벡주의 통금관련 업데이트 사항들 Hancatimes 21.01.19.
6248 캐나다 퀘벡주 새로운 조치 사항들 발표: 통행금지령 및 제재 제한 강화 Hancatimes 21.01.19.
6247 캐나다 퀘벡주 연방정부에게 더 많은 백신을 요구 Hancatimes 21.01.19.
6246 캐나다 퀘벡주 COVID-19 백신 계획 변경 Hancatimes 21.01.19.
6245 캐나다 퀘벡주 새로운 여행 규칙 발표 Hancatimes 21.01.19.
6244 캐나다 르고 주총리 퀘벡주로 돌아오는 여행객들에게 엄격한 조치 경고 Hancatimes 21.01.19.
6243 캐나다 몬트리올 보건국장 몬트리올의 급격한 COVID-19 확산세를 경고 Hancatimes 21.01.19.
6242 캐나다 퀘벡주 2021년 5월부터 최저 임금 인상 Hancatimes 21.01.19.
6241 캐나다 퀘벡주 인종차별 방지를 위한 25가지 계획 발표 Hancatimes 21.01.19.
6240 캐나다 몬트리올 전역에 50만 그루의 나무 심기 계획 발표 Hancatimes 21.01.19.
6239 캐나다 캐나다 국민 대다수 대중시설 이용에 백신 접종 의무화 찬성 file 밴쿠버중앙일.. 21.01.19.
6238 캐나다 버퀴틀람 여성 총격 21세 용의자 구속 밴쿠버중앙일.. 21.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