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anda Torres 지하 광산 설계도 재검토 필요.jpg

 

어요톨고이사에서 오늘/2019.10.24./ 2019년 3/4분기 보고서를 공개하였다. 어요톨고이 사에서 20만 명/시간 안전 관리 부문은 사고 발생률이 0.18%로 안전 관리를 매우 철저하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먼저 밝혔다. 안전성 문화 정착을 위하여 경찰청과 협력하여 2억 8천만 투그릭의 교통안전 관리 사업을 진행하여 지방 도로에 감시 카메라 설치를 하는 등 사회적인 책임을 실행 중이다. 
“어요톨고이”사는 2019년 3/4분기에 총 764개의 거래처와 거래를 했으며 그들 중 524개는 몽골 회사로 총거래량의 76%를 공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0년부터 2019년 3/4분기까지 몽골에서 구매한 거래 금액이 30억 달러를 지출했으며 동 기간에 엄느고비 아이막의 공급 업체들로부터 5억2300만 달러 상당의 금액 거래를 하였다. 
앞으로 3년간 몽골 국내 안전용 신발 제작 업체인 “Khos-az”유한책임회사와 27억 투그릭의 공급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엄느고비 아이막의 Manlai 솜에서 어요톨고이 광산의 광석 포장지와 1회용 안전복 공급하는 2개의 공장이 개업하여 총 64개의 일자리를 창출하였다.
지하 광산에 9월에 총 1,385m 수직 작업을 진행했으며 2019년 7월 15일에 보고한 바에 의하여 현재 사용 중인 설계 도면으로 지하 광산을 개발한 데에 있어 토양층 상황이 어렵고 위험요소가 클 것으로 우려되어 사업 설계 도면을 재검토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었다고 어요톨고이사의 대표이사 Armanda Torres가 밝혔다. 
그는, 3/4분기 광산 운영 평가는 좋았지만, 광물자원 가공 구간의 일시 중단을 하여 정기 개보수를 10월로 예정되었던 것을, 9월로 변경하여 4B 층의 광물을 계획보다 많이 채취하였다고 하였다. 2019년 1/4분기, 2/4분기 보고서에 보고한 바와 같이 구리, 금 평균 함유량이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함유량이 높은 4А 층의 채굴이 끝났으며 광물 함유량이 적은 4B 층에서 나오는 광석의 가공은 9월로 당겨진 공장 개보수로 인하여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news.mn 2019.10.24.]
몽골한국신문 편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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