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지질학자들이 79년만에 석유 광맥 발견.jpeg

 

몽골 초대 대통령 P.Ochirbat의 취임식을 몽골 국내 원유 개발로 기념하게 한 원유 개발지인 더른고비 아이막의 알탄시레트 솜의 몽골의 첫 원유 정제소가 현재 건설 중이다. 그 후 몽골 지질학자들이 79년 만에 원유 광맥을 발견하였다고 보도하였다. 더른고비 아이막에서 원유 탐사 중이던 몽골 투자 법인"Petro Matad limited“ 회사의 탐사 지역의 “heron-1”지점에서 지하 2834 м에서 원유 광맥이 확인되었다고 몽골 광물자원 석유 청에서 보도하였다. 
몽골의 경우 처음 1940년 12월에 몽골 지질학자 J.Dugersuren 박사와 러시아 지질학자 U.S.Jelubovsk가 더른고비의 탐사 지역에서 Zuunbayan의 Baragshuun tolgoi에서 원유 광맥을 발견한 바 있다.
[news.mn 2019.10.29.]
몽골한국신문 편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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