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에서 여자친구를 살해후 도주하다 체포된 조셉 장. [사진 필지역경찰]

 

총격 살인 후 도주

당일 저녁 체포

 

사귀던 여성을 살해하고 도주한 토론토 한인 남성이 경찰에 검거됐다. 

 

필지역경찰은 5일 새벽 토론토 인근 미시사가 주택에서 25세 여자친구를 총으로 쏴 숨지게 한 후 자신의 차를 타고 도주한 조셉 장(39)을 같은 날 오후 7시 44분 검거해 1급살인 혐의로 기소했다.

 

현지 언론은 기소된 장씨가 한국계라며 숨진 여성은 비한인으로 토론토 지역 한인인 장씨와 수 년간 연인 관계로 지내왔다고 보도했다. 장씨는 마약사범으로 기소된 전력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밴쿠버 중앙일보 이광호 기자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3089 캐나다 퀘벡 주, 올해 5월부터 최저임금 $12로 인상 file hancatimes 18.03.17.
3088 미국 릭 스캇 플로리다 주지사, 획기적 총기 규제법 서명 코리아위클리.. 18.03.16.
3087 미국 플로리다 주의회, 차기 예산 887억달러 통과 코리아위클리.. 18.03.16.
3086 미국 플로리다 공립학교 건물에 ‘인 갓 위 트러스트’ 올려라 코리아위클리.. 18.03.16.
3085 미국 키시미 '네오시티'에 주정부 예산 투입 코리아위클리.. 18.03.16.
3084 미국 노엄 촘스키 "트럼프 집권 이후 미국 더 약해지고 분열돼" 코리아위클리.. 18.03.16.
3083 미국 집 앞에 배달된 소포 여니 ‘꽝’ … 열흘 사이 3건 i뉴스넷 18.03.14.
3082 캐나다 밴쿠버도 신용카드만 갖다대면 교통요금 결제 밴쿠버중앙일.. 18.03.14.
3081 캐나다 벚꽃축제 활짝 피는 밴쿠버 밴쿠버중앙일.. 18.03.14.
3080 미국 뉴욕 열흘사이 3차례 눈폭풍 file 뉴스로_USA 18.03.13.
3079 캐나다 앨버타와 B.C주 NDP, 공통점은 오렌지 색깔? CN드림 18.03.13.
3078 캐나다 연방정부 균형 예산을 위한 투자 CN드림 18.03.13.
3077 캐나다 연방NDP 대표 밴쿠버 한인사회 의견 청취 밴쿠버중앙일.. 18.03.13.
» 캐나다 여자친구 살해 토론토 한인 검거 밴쿠버중앙일.. 18.03.13.
3075 캐나다 10달러 새 지폐 얼굴은 '여성·흑인·인권' 밴쿠버중앙일.. 18.03.13.
3074 캐나다 99번 하이웨이 152번 고가도로 곧 재개통 밴쿠버중앙일.. 18.03.13.
3073 캐나다 "BC로 가는 송유관 잠글 수 있다" 밴쿠버중앙일.. 18.03.13.
3072 캐나다 BC 취업 파트타임 늘고 풀타임 줄고 밴쿠버중앙일.. 18.03.13.
3071 캐나다 이문세 해외공연 본격 시작 밴쿠버중앙일.. 18.03.13.
3070 캐나다 캐넉스 부진 언제까지 가려나... 밴쿠버중앙일.. 18.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