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코리아포스트)  지난 22일부터 시작된 뉴질랜드 퀸스타운의 '윈터 페스티벌'은 관광도시 퀸스타운의 큰 행사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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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관광객들이 스키 시즌을 맞아 퀸스타운을 방문하고 있으며 아름다운 설경을 배경으로 멋진 풍경 속에서 해마다 윈터 페스티벌이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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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타운 한인회에서는 퀸스타운 윈터 페스티벌 축제에 한국 전통음식을 선보이며 4년째 참가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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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5일에는 잡채와 파전 준비해서 참가하는데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는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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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퀸스타운 한인회 뿐만 아니라, 여성회에서도 추위에 아랑곳없이 참여해 더욱 값진 성과를 얻었다.

 

이동석 퀸스타운 한인회장은 윈터 페스티벌 마지막날, 많은 참여 단체나 커뮤니티 중에서 한국 문화를 알리고 소개하는데 큰 흥미거리를 던져주었다고 행사 관계자는 감사의 표시를 한인 커뮤니티에 전했다고 말했다.

 

"남반구의 최대 축제인 퀸스타운 윈터 페스티벌에 한인 커뮤니티의 존재감을 나타내고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을 가지는 데 한 몫을 한 것 같아 퀸스타운 교민들과 함께 자부심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동석 한인회장은 이번 페스티벌 소감을 이렇게 밝히며 함께 참여해준 한인회 임원진, 여성회 임원진, 그리고 퀸스타운 동포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퀸스타운 윈터페스티벌은 6월 22일부터 시작해 4일간 불꽃놀이, 거리파티, 음악 및 코미디 공연 등의 각종 이벤트와 가족이 함께 즐길 거리로 준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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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사에는 매년 4만 5천 명의 국내외 방문객이 이 행사에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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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및 기사제공 : 퀸스타운 한인회 이동석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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