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브롱스건축협회(QBBA) 50주년 기념

 

 

Newsroh=임지환기자 nychrisnj@yahoo.com

 

 

한인건설업체인 ‘연합건설’이 퀸즈&브롱스건축협회(QBBA)가 수여하는 ‘올해의 건설 시공상’을 수상했다.

 

퀸즈&브롱스건축협회는 2일 창설 50주년을 맞아 뉴욕 마리나 드레이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연합건설의 황혁근·이에스더 공동대표에게 상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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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연합건설 황혁근 대표, 이 에스더공동 대표, 퀸즈&브롱스건축협회 크레이그 엘카 회장, 디자인그룹 IN H&K LLC 아키텍트 허행인대표, 퀸즈&브롱스건축협회 John Pieraoli 보드디렉터

 

 

연합건설은 올해 퀸즈 플러싱 루즈벨트애비뉴 선상(150-12 Roosevelt Ave)에 글라스와 알루미늄 재료를 사용해 모던한 감각의 하이테크 건물을 완공, 수상의 기쁨을 차지하게 됐다. 이 건물은 1만6800 스퀘어피트의 2층 건물로 Design Group In &H &K LLC(공동대표 허행인 김석환)가 설계했다.

 

연합건설은 20여년의 경력의 토목 및 시공전문 종합건설(General Contructing) 회사로 토목공사에 필요한 모든 중장비를 완비하고 있다.

 

연합건설은 노던 블러바드 209스트릿에 위치한 4만 2천 스퀘어피트 2층 빌딩과 2만 팔천 스퀘어피트인 효신 장로교회 교육관을 완공해 이 단체로 부터 최우수상을 받은 바 있다.

 

황혁근 사장은 ”공정 단계마다 고객의 섬세함을 반영해 성실함으로 고객 만족도가 매우 높다. 최신 기술력으로 미래를 위한 최상의 공간을 만들어 내는 등 한인 건설회사들의 시공기술이 주류사회로부터 인정을 받은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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