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roh=김원일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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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북미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최대한의 협조(協助)를 하겠다고 중국 관영 중앙방송(CCTV)과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푸틴 대통령은 6일 “러시아인은 모두 트럼프 미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북미정상회담 결과를 간절히 기다릴 것”이며, “모든 방법을 통해 북미정상회담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협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푸틴 대통령은 한미연합군사훈련이 한반도 긴장완화 저해가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러시아의 서방 협력국인 미국과 한국이 한반도 긴장 완화에 도움이 되지 않는 한미연합군사훈련을 중지하지 않은 것이 매우 유감이다”라고 말했다.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와 중국이 주장한 한반도 문제 해결 로드맵에서는 북한 문제 해결 방안으로 이러한 긴장완화에 책임이 있는 모든 당사국 간의 관계 심화가 포함되어 있다고 첨언했다.

 

푸틴 대통령은 이전에 트럼프 미대통령이 북한의 북미정상회담 제안을 수락(受諾)하고 대북 접촉에 나선 것을 용기 있고 성숙한 행위라고 논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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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뉴스>

 

푸틴-김정은 9월 만날까 (201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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