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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서는 물론 유럽여행시 소매치기를 조심해야 한다.
버스나 지하철 타고내릴 때, 수퍼마켓 상점 식당서 돈 계산시 혹은 현금지급기로 돈 찾을시 주변과 본인 지갑과 소지품을 잘 챙겨야 한다.
한인 밀집지인 뉴몰든이나 킹스톤에서 소매치기가 계속 발생하고 있으니 각별한 주의를 요한다.
경찰이 당부하는 예방법을 알아본다.

 

▶핸드백은 몸 앞쪽으로 매고 지퍼나 잠금장치는 야무지게 닫을 것. 

 

▶많은 현금, 귀중품, 카드 등을 다 가지고 다니지 말 것.

 

▶쇼핑 트롤리에 핸드백이나 가방을 놓지 말 것.(등을 돌려 선반서 물건을 고르거나 꺼내는 타이밍을 노리는 소매치기 주의) 

 

▶Do not be fooled !! 소매치기는 대개 2인 1조로 활동. 1명이 피해(대상)자의 집중력을 흩뜨리거나 시선을 딴 곳으로 유도하면 그때 공범은 피해자 호주머니나 핸드백을 뒤짐. 심지어 키가 작은 여자(범인)가 피해자에게 선반 높은 곳에 있는 물건을 내려달라고 부탁하면서 정신을 뺏는 순간 소매치기를 한다. 

 

▶바지 뒷주머니에 지갑이나 전화기를 넣지 말 것.(소매치기가 노리는 쉬운 작업 중 하나임!) 

 

▶소매치기 피해시 경찰에 바로 신고할 것. 범인 도망간 방향, 입은 옷과 얼굴 특징 알 경우 함께 알려 신속 검거에 협조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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